반절 넘게 왔는데 너무 질질 끄는 느낌 추천하는 사람 많길래 본건데 아쉽다 그리고 원래 여주엄마 수준으로 ((((울 여주)))) 스타일인데 여기선 남주 속마음이 더 많이 나와서 그런가 여주 넘 답답하고 정이 안 가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