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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7/3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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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미아 댓망 | 인스티즈 

우와, 그거 맛있습니꺼. (네 손에 들린 핫도그를 보며 눈을 빛낸다) 

 

상황

유난히 배고팠던 오후, 근처 분식가게에서 맛있게 튀겨지는 핫도그를 보며 참지 못하곤 구매했지만. 갑자기 곁에 등장해 침을 흘리는 아이로 인해 핫도그를 넘겨줘야 해야하나 고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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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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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아니, 아직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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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래예… (핫도그에 눈을 떼지 못하고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맛있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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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 먹고 싶어?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너에 먹기가 조금 미안해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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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침을 꿀꺽 삼키며 애써 도리질치는) …주인 있는 핫도그니께 먹고 싶어도 그러믄 안 되는 거 압니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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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으음, 그래도 너무 먹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고민하다 하나 생각을 해) 그럼 한입만 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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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그러면 안 된다고 핫도그에 가는 시선을 돌리려다 네 말에 천사라도 본 거처럼 제자리에서 폴짝 뛰어) 진…진짜 그래도 됩니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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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래, 나 어른이야. 한입 정도는 당연히 줄 수 있지. 먹을거지? (너의 입 쪽에 핫도그를 가져다 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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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누나야는 천사라도 됩니꺼… (감동한 얼굴로 핫도그와 너의 얼굴을 번갈아보곤 떨리는 손으로 네 손을 잡고는 핫도그 한입 와앙 무는.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는 표정으로 빵빵해진 볼을 보이며 우물거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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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어떡해 너무 귀엽잖아... 라는 생각을 하고는 너의 입가에 묻은 설탕 가루를 닦아줘) 남은 것도 다 먹어도 되는데. 누나 핫도그 10개 정도 먹을 돈은 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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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입을 닦아주는 다정한 손길에 너를 빤히 올려다보곤 눈을 끔뻑이다 남은 것도 다 먹으라는 말이 들려오자) 누나야는 역시 천사가 분명합니더. (충격적이라는 얼굴로 귀하게 핫도그를 받아들고 기쁘게 웃어. 그러다 저 주느라 한입도 먹지 못한 네 생각이 나 조심스럽게 핫도그를 내밀며)누나도 한입 드이소. 지 때문에 한입도 못 드셨지 않심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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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 너 진짜~ 귀엽다. 알겠어, 그럼 한 입만 먹을게. (너의 말에 딱 한 입만 핫도그를 물어) 너가 먹여줘서 더 맛있는 거 같은데. 아닌가? (핫도그를 우물우물 다 먹고는, 너에게 이름을 물어) 근데. 너 이름이 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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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미야 오사무입니더. 누나는 이름이 어떻게 됩니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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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오사무구나, 내 이름은 닝이야. 근데 성 되게 귀엽다. (옅게 미소를 지으며) 고양이 울음 소리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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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묵묵하게 핫도그를 맛보고 즐기며 고개를 끄덕인다) 지는 닝이라는 이름이 더 귀엽다고 생각되는데예. 닝, 울림이 좋심더. 푸딩 같은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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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아무도 그런 말 해주는 사람 없었는데, 너 진짜 착하구나. 푸딩 좋다~ (핫도그를 맛있게 먹는 너를 보며) 맛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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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긍정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이며 핫도그를 다시 내밀고는) 푸딩 누나야도 한입 더 드이소. 맛있는 건 원래 같이 먹어야 더 맛있심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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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래, 오사무가 주는데. 한 입 더 먹을게. (너가 내민 핫도그를 한 입 더 먹고는, 너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 근데, 너 왜 여기 혼자 있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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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어무이 심부름 나왔었는디 정신을 차려보니 여 서 있었심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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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이게 무슨, 너 길 잃은 거 아니야 지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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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예? 지 길 잃은겁니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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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음. 집 가는 길 알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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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남은 핫도그를 한입에 욱여넣고 주변을 둘러보곤 고개를 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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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으음, 길 잃은 거 맞네 그러면. 어떡하지? 부모님 전화번호 알고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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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움. (핫도그 막대를 물고 고개를 기울이다 주머니를 뒤적거려, 주머니에서 나온 것은 심부름 종이. 그 종이를 빤히 보다가 고개를 젓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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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아이고... (머리가 지끈해져 잠깐 고민해) 음 일단, 심부름 하러 나왔는데 핫도그만 먹고 집 가면 너희 어머니한테 혼나겠지? 뭐 사야해? 사고 나서 어떻게 널 집으로 돌려보낼지 생각해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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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옹. (심부름 종이에는 숙주 돼지고기 그리고 어린아이 글씨로 츠무 푸딩이라고 적혀있어) 푸딩 빼고 사가믄 될 거 같네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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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츠무? 형제인가. 글씨 귀엽다. 푸딩 진짜 안 사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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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지 간식이나 뺏어 묵는 돼지는 사다줄 가치도 읎습니더. (당한 것이 많았는지 인상을 찌푸리며) 시간도 없구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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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사무한테 따로 푸딩이나 하나 사줄까 했는데.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일단 숙주부터 사러 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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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푸…. 푸딩.. 사주실 겁니꺼?! (숙주부터 사러 가자고 걸음을 옮기려는 네 옷자락을 잡고 반짝거리는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그라믄 시간 되는 되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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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흠.. 그래? (귀엽다는 듯 너를 바라보며) 그러면 푸딩은 사무 심부름 다 끝내고 사러 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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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보이지 않는 꼬리를 흔들며 고개를 격하게 끄덕이는. 아까보다 더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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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귀여워 진짜.. (대충 시장에서 숙주와 돼지고기를 산 후, 푸딩을 사기 위해 근처의 편의점으로 향해) 먹고 싶은 푸딩 골라. 근데 너 형제꺼는 안 사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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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금마는 안 챙겨도 되예. (여러 가지 존재하는 푸딩을 눈을 빛내며 보다 뚱한 얼굴로) 금마가 얼마나 글러먹었는지 이야기하면 이틀 밤은 기본으로 세울 깁니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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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도 형제 있으면 좋지 않나. 서로 의지할 수 있고. (눈을 빛내는 너를 바라보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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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 한 입 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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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흘리던 침을 닦곤 흔들리는 눈으로 고개를 도리질치는) …주인 있는 핫도그 아입니꺼. 어무이가 남의 것은 먹지 말라고 하셨어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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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그럼 너 내 기미상궁 할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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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기미 상궁이 뭡니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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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독이 있나 없나 봐주는 사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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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 지를 독살하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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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설마 독이 든 걸 길거리에서 팔겠어? 나한테 맛있는지 물어봤잖아. 난 아직 모르니까 네가 먼저 먹어보고 나한테 알려주면 그게 현대판 기미상궁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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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뒤로 살짝 물러났다가 희대의 천재를 보는듯이 너를 올려다 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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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어때, 서로한테 좋은 핑계지? 너희 어머니한테도 안 혼나. 그니까 한 입 먹어, 꼬맹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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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아까보다 더 반짝이는 눈빛으로 내밀어진 핫도그와 너를 번갈아보곤 침을 꿀떡 삼켜) 진짜 지 묵습니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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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그래, 적당히 먹어라? 물 없으니까 목 막히면 안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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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작은 입을 와앙 벌리고 핫도그 한입을 먹기 시작하는. 천상의 맛이라 행복한 얼굴로 우물거리며) 죽어도 좋을 맛…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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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네 이마를 가볍게 톡 때리며) 꼬맹이가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다르게 표현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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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아. (무덤덤하게 이마를 문지르며 뿌듯한 얼굴로) 핫도그에 독은 없심더. 기냥 천상의 맛입니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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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어쩐지. 때깔이 유독 곱다 했어. (핫도그를 유심히 바라보다 네게로 고개를 돌리며) 너, 이제 나한테 뭐 하나 물어봐 봐. 아무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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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누나도 어여 드이소. (네 말에 핫도그에 신경이 쏠려 신경 쓰지 못한 것을 떠올리며) 아 혹시 여가 어딥니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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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 길 잃었어? 말하면 알고? (잠시 생각하다 핫도그를 한 입 먹는) 와, 개맛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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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노릇한 핫도그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 입맛을 다시곤 고개를 젓는) 모릅니더. 그래도 누나야는 지보다 더 잘 알 거 같아가 물었심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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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그건 그런데, 내가 너희 집쪽을 모르면 어떡해. 주소는 알아? (네 반응이 재밌어 핫도그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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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핫도그를 따라 시선을 움직이는. 그 모습이 마치 사냥감을 보는 여우같이 보여) 음 효고 아파트 아십니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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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음,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고.. (재밌어서 더 격하게 움직이며) 꼬맹이, 이름이 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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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휙휙 격하게 움직여도 놓치지 않고 따라가) 미야 오사무, 사무라고 불러주이소. 누나는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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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사무? 그래. 자, 한 입 먹어. 이제 서로 궁금한 거 대답해주면 한 입 먹는 거다? 너 먹으면 나도 이름 알려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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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이게 웬 떡이냐는 듯이 내밀어진 핫도그에 눈을 빛냈다가 비장하게) 좋심더. 얼마든지 물어보이소.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핫도그를 가득 베어 물곤 쳐다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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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협조 잘하네. 기미상궁 잘 뽑았어. (네 머리를 토닥이며 핫도그를 한 입 베어무는) 난 닝. 닝 누나- 하면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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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투박한듯 다정한 손길을 느끼며) 닝 누나. 이러믄 됐지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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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그래. 예의가 바르구나, 사무 동생. (픽 웃으며 핫도그를 네 앞으로 내밀고) 그래서 사무 동생은 몇 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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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기냥 사무라고 불러주셔도 됩니더. (핫도그에 눈을 떼지 않다 너를 다시 보머 손가락을 모두 펼치고 나이를 알려주는) 10살이지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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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그래, 사무. 귀엽다 10살. (네 입가로 핫도그를 대주며 펼친 손을 가볍게 잡고 악수하듯 흔드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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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내용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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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앗 센세 잘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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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ㅋㅋㅋㅋㅋㅋ 센세 굿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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