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환자들이 맨날 조직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 누가 날 감시한다 이러면서 피해망상 증세 보이는데 서현역 범죄자도 조현병 환자였나봄.. 조현병 그렇게 무서운 병 아니다 일상 생활 가능하다 미디어에서 너무 자극적으로 묘사한다 이렇지만.. 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