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가 이런 생각 가지면 안되긴 하는데,,,
그냥 어린 시절부터 충족하면서 받지 못한 게 살면서 계속 떠오르고 생각나서.... 나는 어릴 때 너무 소심한 성격이긴 했는데 부모님이 집에 그냥 방치해 두고 갔었을 때가 많았어서 그럴 땐 동생이랑 의지하면서 티비 보면서 무서운 생각을 떨치려고 했던 것 같아,,
사실 이 시기 때 엄마가 자격증 공부 하면서 회사 다니고 일하려고 그렇게 학원 다니다가 나중에 취직 되었을 때는 야근까지 하면서 우리 학원비를 벌려고 노력 했던 것 같아..그래도 난 그래서 어린 시절 때 케어를 못 받은 영향인지 친구가 안 생겨지고 그러니까 왕따 당하고 놀림에 괴롭힘을 당하면서 트라우마가 생겨 버린 것 같아,,,
아빠는 직업 상 경찰이라서 그런지 성격이 좀 극단적이고 개인주의 적인 성향이 있는 것 같고 폭언에 폭력을 휘두렀던 때가 많아서 그래서 가정이 좋지는 않았어,,, 그래서 인지 나는 어릴 때부터 화목한 가정이나 푸근한 아버지를 바란 적이 많았던 것 같아... 사실 지금이라도 아빠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
이런 어릴 적 괴로운 트라우마가 지금까지도 영향이 있어서 항상 후회스러운게 유난떠는걸까:?
동생을 보면 멘탈이 꽤 강한건지 금방 잊어버리고 친구도 금방 만들고 재밌게 사는게 부러워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