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54918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2년 전 (2023/8/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문득 쓰지도 않는 유령계정으로 아무 계기 없이 그냥  

아주 예전에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문득 sns로 검색해서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하는 나쁜 습관이 있어 

전 애인 이런건 아니고 가족이나 직장내 따돌림이나 이간질 험담을 일삼던 사람들 

마음 한켠으론 그 사람들도 변했겠지 변했음 좋겠다 싶다가도 잘 안 풀리는 것 같은 모습 보이면 통쾌해지는 내 모습이 너무 역겹다. 

행복해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나는 또 그 때의 나로 돌아가서 다시 상처 받는 것 같은데 

난 지금 매일이 행복하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이기적이게도 그 사람들의 행복을 보면 나 혼자 그 때로 돌아가 그 기억에 아직도 상처 받고 있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억울해.. 

그리고는 곧바로 이런 내가 싫어진다..ㅠㅠㅠㅠㅠ 

이겨냈다고 생각했는데 사과 조차 받지 못해서 그런가 

그 사람들도 행복했음 좋겠는데 나한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겠어.. 아니 그 것 보다 이런 나쁜 생각 하는 내가 바뀌었으면 좋겠어 

이런 이중적인 내가 위선자 같기도 하고 그 때의 정을 생각하면 또 마음 약해지고.. 

평소엔 괜찮은데 왜 이런 마음이 드는걸까 나 같은 익인이 있니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7 06.12 00:24226 0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5 06.09 14:3460 0
리뷰작성했는데 판매자한테 연락옴 6 06.08 17:2466 0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163 0
원래 파트너 사이가 이래? 4 06.09 02:57180 0
남친이랑 사귄지 두달 넘었는데 남친 잘때 방구 끼는 거 벌써 열번 넘게 들었는데 얘기한다 만다
9:36 l 조회 21
취준익인데 사무직 계속 도전할지 서비스직갈지...4
06.12 15:05 l 조회 37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7
06.12 00:24 l 조회 226
혈육이 향기가 강한 제품들 써서 짜증나
06.11 23:05 l 조회 51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 l 조회 163
INTP(남)과 소개팅2
06.10 11:21 l 조회 50
진짜 이해 안되네;; 내란당 왜 좋아하는거야;?
06.10 11:06 l 조회 88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5
06.09 14:34 l 조회 60
굳이 결혼 생각 없어보이면 그냥 안하는것도 답이겠지? 3
06.09 03:23 l 조회 59
원래 파트너 사이가 이래? 4
06.09 02:57 l 조회 180
멀어지고싶은 동기2
06.08 22:26 l 조회 57
리뷰작성했는데 판매자한테 연락옴 6
06.08 17:24 l 조회 66
익들아 나 과외하는데 진짜 난감해… 이거 좀 도와줘3
06.06 21:20 l 조회 85
후쿠오카 혼자 가 본 친구들14
06.03 22:16 l 조회 102
보건 계열 갈건데 내년초부터 할까 반수를할까1
06.02 11:42 l 조회 72
수능 다시 보는거 어떻게 생각해10
06.02 09:57 l 조회 167
진로 방사선사를 해보고 싶은데.. 3
06.01 20:00 l 조회 95
제목없음1
06.01 19:32 l 조회 58
환승이직하고 별로일땐 걍 나가는게
06.01 08:45 l 조회 55
공감/위로 못하는 배우자때문에 더 힘들다 진짜 1
05.31 17:49 l 조회 240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