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직후부터 장서갈등 심했고 쌍둥이 아이들 봐주겠다고 나서는 장모가 아이들 봐주다가 아이 다쳐서 크게 다투는 일이 있었음 내가 육아휴직 쓰고 집에 있는데 꼭 자기가 나서겠다고 간섭해서 멋대로 장모가 지네 집에 데려갔다가 일터진거임 장모가 먼저 나한테 폭력을 휘둘려서 똑같이 나도 장모를 때렸고 쌍방폭행으로 나와서 지금은 처가랑 아예 연끊었어 이미 각방 쓰고 있고 둘이 있으면 일주일에 한마디도 안하고 호스트바 다니고 있는것도 알고 있음. 왜냐면 그 호스트한테 무슨 약점 잡힌건지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하더라고 돈달라고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보는데 만약 지가 저렇게 아프면 어떻게 하겠냐고 하기에 그냥 요양원 보낸다고 했어. 서로 걸리적거리게 하지 말고 각자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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