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만난지 3달 쯤 됐고 사귀기 전에 꽤 취할정도로 마신걸 본적 이있는데 이런적은 첨이라 혼란이야 휴... 일단 오늘 회식을 햇고 남친이랑은 나랑은 같은 직장이야 다른 직원들 갔고 내가 남자친구 챙긴다고 또 너무 취한모습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면 안될 것 같아서 혼자서 끙끙대면서 남친 옮곀ㅅ는데... 가면서 계속 길가에 있는 가게, 간판에 손을 쎄게 짚거나 치고 도로쪽으로 가고 내말을 안듣고...지나가는 사람한테 반말로 시비걸고 지나가면서 두명한테 시비걸었어. 내가 대신 죄송하다 하고...(본인 말로는 내가 위험할까봐 그랬다 저사람이 쳐다봤다 등..)한적한 길가에 눕히혔더니 1시간 넘게 자길래 깨웠고 계속 누운채로 침을 뱉고 엄청 화를 내면서 그냥 냅두고 가라고 꺼지라고 찌그러져있으라고 막 뭐라고 하길래 내가 일으켜세우다가 손에 눈을 스쳐서 아파서 서러워서 엄청 울었거든 그랬더니 또 잘 따라오다가 지금 뻗어서 쳐 자는데... 하...어쨌든 평소에 예의도 바르규 남자답고 친절하고 장난끼도 많고 날 만이 조아해주는데 술먹고 자러는거 보고 좀 충격 받긴 했고든 이런걸로 헤오지는거 좀 오바하는건가??...헤어질 자신 없긴 하지만 저런 숭버릇 고칠 수가 있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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