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55071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5
이 글은 2년 전 (2023/8/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만난지 3달 쯤 됐고 사귀기 전에 꽤 취할정도로 마신걸 본적 이있는데 이런적은 첨이라 혼란이야 휴... 

 

일단 오늘 회식을 햇고 남친이랑은 나랑은 같은 직장이야 다른 직원들 갔고 내가 남자친구 챙긴다고 또 너무 취한모습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면 안될 것 같아서 혼자서 끙끙대면서 남친 옮곀ㅅ는데... 

 

가면서 계속 길가에 있는 가게, 간판에 손을 쎄게 짚거나 치고 도로쪽으로 가고 내말을 안듣고...지나가는 사람한테 반말로 시비걸고 지나가면서 두명한테 시비걸었어. 내가 대신 죄송하다 하고...(본인 말로는 내가 위험할까봐 그랬다 저사람이 쳐다봤다 등..)한적한 길가에 눕히혔더니 1시간 넘게 자길래  

깨웠고 계속 누운채로 침을 뱉고 엄청 화를 내면서 그냥 냅두고 가라고 꺼지라고 찌그러져있으라고 막 뭐라고 하길래 내가 일으켜세우다가 손에 눈을 스쳐서 아파서 서러워서 엄청 울었거든 그랬더니 또 잘 따라오다가 지금 뻗어서 쳐 자는데... 

 

하...어쨌든 평소에 예의도 바르규 남자답고 친절하고 장난끼도 많고 날 만이 조아해주는데 술먹고 자러는거 보고 좀 충격 받긴 했고든 이런걸로 헤오지는거 좀 오바하는건가??...헤어질 자신 없긴 하지만 저런 숭버릇 고칠 수가 있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와 익아 사이 더 깊어지기 전에 알게된게 천만다행이다..
오늘 하루에 알게 된 내용만 해도
1. 길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시비
(취객이여서 다들 봐줘서 망정이지 찐 분조장한테 잘못걸렸다? 상상하기도x)
2. 누워서 길가에 아무렇게나 가래침뱉음
3. 폭력적 언행과 행동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쨌든 평소에 예의도 바르규 남자답고 친절하고 장난끼도 많고 날 만이 조아해주는데 < 연인이라면 당연한거임..당연히 잘해주니까 사귀는거지
헤어질 자신 없어?
그러면 저 봉변당한 행인이 이제 너로 바뀌는거지 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남친이 술 좋아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술 좋아해서 사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먹는다 그럼 노답이고
그냥 술자리 어쩔수없이 무리해서 먹었다 그러면 ㄱㅊ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좋아하는데 술자리는 거의 없고 맨날 나랑만 놀아서 같이 밥먹을때 반주 하는 정도..진짜 찌끔 먹엉..무리해서 먹은게 맞는ㄷㅔ 술먹으면 본성 나온다 하잖아 너무 오바해서 걱정하는건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아닌듯 술 취하면 본성이 아니라 분간 못하는게 맞지
술 얼마나 절제하고 취할때까지 안 먹는지가 더 중요한거 같음
혹시 애인 친구들 만나면 한번 물어봐 저날 너무 무리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술 먹을때 절제못하고 취해서 술주정 부리는 편인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술먹고 인성질..; 남한테 시비거는게 주사고만,,
말은 쓰니위해서라지만 쓰니없을때도 저럴껄?
걍 핑계야
술문제 도박문제 여자문제 괜히나오는게아님 잘생각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술버릇 고약한건 어쩔수없다고생각함.
근데 문제는 그걸인지하고있는데 취할때까지마시는거지.
술버릇 나도 고약해서 절대 취할때까지안마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술버릇 고약한 사람 입장으로써 만취했윽 때 나오는 행동이 본성이라고 생각행...?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걸 전문가가 말한적있거든
술마시면 절제력을 약화시킨대.
그래서 절제력이 없어진걸보고 본성이라고 하면 안되는게 절제력조차 사람마다 다르거든.
예를들어 너가 지능이 나쁘다쳐.
그치만노력해서 명문대를 갔어.
근데 어떤사람이 "그건 노력을 한거고 넌 빡대갈이야 "라고 하는거랑 비슷함.
뭘하든 죽어라 노력해서 명문대가면된거지. 본성을 떠나서 더 큰 절제력으로 참는것까지 그사람의 본성으로 봐야한다더라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숨쉬는 부모를 어떻게 생각해야해;?
10:21 l 조회 11
진로 나 왤케 부모님께 죄송하고 한심한 건 둘째치고 내인생을 왜렇게 낭비했는지, 한심한지 모르겠어2
0:35 l 조회 40
가족 전부 절연해야할까 5
07.05 19:37 l 조회 22
삼성갤럭시북 오늘 사야되나 꼭..? ㅜㅜㅜ
07.05 17:55 l 조회 31
인간관계 조언 아빠와 손절 (진지하게읽어보고 조언 부탁해)2
07.05 14:08 l 조회 31
인간관계 조언 친구랑 손절할까?3
07.04 06:38 l 조회 80
어른스럽게 행동 해야 할때?
07.03 03:41 l 조회 41
인간관계 조언 나 빼고 여행가는 친구들 어떻게 생각해?2
07.01 17:15 l 조회 120
부모 꼰대짓 참기가 힘들다..
07.01 11:44 l 조회 42
이거 내가 차별받는다고 느끼는데 이상한건지 봐줄사람
06.30 23:58 l 조회 46
재취업 고민이 있어ㅠㅠ 8
06.27 01:41 l 조회 29
생일선물 어떻게 받아야될까 조언 좀 부탁해
06.26 21:45 l 조회 21
고딩친구가 모청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안줌 6
06.25 09:16 l 조회 170
외모정병글 개개개싫어하는데 혹시라도 극복한 사람이 있다면 조언 얻고 싶어 4
06.24 22:27 l 조회 57 l 추천 1
회사에서 일정 정할때 계속 머뭇거리는 사람 나만 짜증나나
06.24 19:57 l 조회 112
3개월 인턴 하고 정규직 전환 꺼려지는데 배부른 소리일까?
06.24 07:36 l 조회 98
부모랑 얘기하몀 답답해;;2
06.23 09:21 l 조회 104
공시 교행직 점수 이렇게 받았는데 일년 더 하면 가능일까?18
06.20 23:13 l 조회 216
이마가 긴데 사각턱 때문에
06.20 00:48 l 조회 87
심리상담 부당한 일 당해도 할말 못하는건 어떻게 고쳐야할까5
06.18 21:15 l 조회 117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