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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말이 강감이 바꿔달라고 직접 구단에 요청 - 이러면 진짜 바꿔줄 수 밖에 없대 예로 와이드너가 국어 100 수학 100 이면 영어는 10이고 태너 툴리가 85 85 80 점수인 선수라는겨 여기서 이제 내 생각 22년도 태너 툴리에 관한 이야기 (복사해옴) '아무나' 건강한 투수 데려와라 할때 딱 맞는 투수 1명 소개합니다. 1. 94년생 / 좌완 / 188cm / 40인외 / 잔여 마이너 옵션 3개 (그런데 팀에서 쓸 생각이 없으니). 2. 건강툴 : 데뷔이래 부상 이력 전무 + 20 마이너 휴업시즌 제외 17시즌부터 매년 100이닝 이상 소화 + 21 마이너에서 113이닝 소화 + 22 AAA에서 12경기 전부 선발 63.2이닝 소화중. 3. MLB : 올해 1경기 2이닝이 커리어의 전부 (에스피날 같은 케이스). 4. 22 AAA (IL) : 63.2이닝 era 5.23 / xfip 8.29로 안좋음 / whip 1.43 / 피안타율 0.307 / 9이닝당 볼넷 1.41 / 9이닝당 삼진 5.94 (작년에는 7.62). 5. 올해 땅볼 유도 52.5%의 불펜 기준 평속 146.5km (선발이면 144정도 ?) 패스트볼 + 첸졉, 슬라이더, 커브 구사. 6. 4-5월에는 era 3점대, 4점대였으나 6월에는 평자 9.33으로 부진. 그래도 4-5월 폼 찾으면? 까지임 여기서 집중해야할거 평균 자책점 era가 평균적으로 5점대 선수라는거임. 타 구단도 본 선수인데 왜 안데려갔을까? 안정적이지만 딱 꽂히는 메리트 또한 부족했다는 점 아닐까?? 이걸 6이닝으로 볼때 5점대면 쓰읍... 체력은 안정됐다만 피안타율이 높으면 수비들이 실책시 스노우볼 엄청 굴러갈 수도 있다는건데 사사구 비율이 적고 이닝을 끌어가는 선수로도 충분하겠다 했던거 같음 와이드너가 쭉 못했으면 좋았을걸 롯데전에서 던진 패스트볼 구위도 좋고 속도도 빨라서 이걸 보여주지 말지 끝까지 못하지 ㅠㅠ 하ㅠㅠㅠ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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