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55246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6
이 글은 2년 전 (2023/8/08) 게시물이에요
세스코 부르기전에 비용이 솔직히 비싸서  

내가 벌레에 이돈을 써야되나 2주 고민하면서 

나는 구체적으로 효과가 있는지, 오면 뭘 해주는지가 궁금하고 

블로그 후기 말고 뭔가 진짜 느낀점 줄줄이 쓴 후기 보고싶어서 검색했는데, 

다들 세스코 불러야돼? 부르면 비용 얼마야? 결국 세스코 불렀다.. 이런 글에서 끝나있고, 

부른 후기는 없어서 정보 공유차원에서 적음,, 

 

아래 후기는 1회 서비스 직후 후기임.. 

일단 계획은 1달 후기 3개월 후기도 올려보겠음 (까먹지 않는다면......) 

 

부른이유:  

원래도 3달에 한번 정도 바퀴가 죽은채로 발견. 

처음 두번까지는 그냥 넘겼고, 3번째 죽은바퀴 보고 무료진단 신청함.  

와서 싱크대 밑이나 화장실 좀 보고 바퀴 똥이나 흔적?이런거 묻었는지 보더니 

서식 흔적 없다고 함. 

 

그러다 최근 1달간은 주에 1회 이상 발견되고, 

살아있는채로 기어가는거 발견해서 결국 정규 서비스신청함. 

 

1) 비용 

 

!!!!금액이 평수마다 다름!!!!! 그냥 대략 가늠하라고 적은거야. 

 

실평수 15평 

 

14개월 월정액 약정이 있고 (월 4만원대였던걸로 기억) 

최초 2개월 2회방문 24만원+이후 케어 약정없이 매월 3만원대인 옵션이 있음 (3개월에 1번 방문이라 함) 

 

나는 약정 묶이는거 싫고 뭔가 돈 다 내놓으면 잡은 물고기?고객 될까봐 

총 금액은 약간 더 비싸다고 했지만 후자로 함 

 

2) 처치 내용 

 

이에 앞서 바퀴약은 2종류가 있다고 알고있음 

 

스프레이형으로 바로 맞으면 죽이는거 (+잔류형 미리 뿌려놓으면 지나가면서 죽는거) 

먹이형으로 먹고 집가서 토하고 나눠먹어서 서서히 몰살시키는형 

 

세스코는 먹이형+트랩 설치 

무료진단보다 살짝 더 디테일하게 하수구나 등등 한번 봐주심 

주사기에 약 짜서 곳곳에 살포하는데 

그게 우리 트랩 놓는 수준이 아니라 경첩 사이나 하부장에도 좀 구석구석 

되게 소량씩 거의 100군데?는 살포해주는 듯 

 

그리고 트랩(종이박스)같은거에 끈끈히 붙인것도 몇개 놔줌 

어디서 많이 잡혀서 붙어있는지 보고 1달후에 왔을때 경로파악 하는용도라고 함 

 

사실 나는 첫 방문부터 직원분이 뭐 후레수ㅣ 같은거 비추면서 

"흠 이쪽으로 많이 기어오는것 같네요~"이런 진단을 기대했는데 

약간 그거는 알 수 없고 1달뒤에 트랩 까서 바퀴가 많이 붙어있는 쪽으로 이동경로 파악한다는 식으로 말함. 

 

3) 느낌점 

 

우리집은 아파드 단지임. 그래서 방문직원분이 이 아파트가 어떻고 하는걸 기본적으로 알고 계셨음. 

요즘 자주 보이는 이유도 8~9월이 원래 독일바퀴 철이고 

우리동에서 2주전부터 문의가 좀 있었다고 하더라고. 이런 소소한 정보(?)도 나는 좀 좋았음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짜주는곳이 엄청 여러곳임. 

나는 전에 페스트7겔 사서 놔뒀는데 이거는 흰색 네모 통? 에 먹이를 놓아야해서 

자리 차지도 많이하고 아무튼 놓을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인데 

더 구석구석 짜줘서 좋았음 

 

4) 약간의 단점(?) 

 

얘네를 뿌려 죽이는게 아니라 독 나눠먹고 퍼질때까지 시간이 걸림 

내가 대략 언제쯤 퍼지냐 했는데 

이런걸로 컴플레인이 자주 들어와서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기간을 안알려주심...ㅠㅠ 

나는 그냥 100% 정답이 아니라 대략 2~3주면 성체들은 대부분 사라져요 

이정도 러프한 대답 듣고싶은거였는데 한 3번 물어봤는데 

그건 저희도 장담하기가 어렵네도 이런식으로만 대답함... 

 

다만 성체가 먼저 죽어서 1달 뒤 2차 방문쯤 해서 

작은 바퀴가 돌아다녀요 이런 피드백이 많다고는 말해줌 

 

그리고 큰... 단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퀴가 보여도 약 뿌려 죽이면 안됨........................ 

그냥 둬서 지네 친구한테 가서 토한거 먹으면서 독이 퍼져야하는게 베스트고 

정 그냥 둘 수 없으면 약 쓰지 말고 때려 잡으래... 

근데 나 죽은바퀴도 잘 못만져서 

약으로 떡칠해 죽이고 고무장갑끼고 휴지 10번 말아서 잡아서 닦는데 

때려잡을 수 없다구요...... 솔직히 지금 이게 제일 걱정임... 

 

일단 1차 후기는 여기서 끝임.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검색할때 이런 글이 필요했어서 

누군가는 필요하겠지 싶어서 올림... 

그냥 줄글로 훅훅 적은거라 맞춤법 틀렸다면 흐린눈해줘 

 

내가 일상이랑 연예밖에 안봐서 잘 모르는데, 

혹시 여기 말고 다른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 내용이면 댓 주라... 

그럼 이 글을 클릭한 모든 익인이들의 집에, 

바퀴벌레 박멸 평화가 깃들길....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검색하다가 글 보게 됐는데 친절한 설명 정말 고마워!!! 그런데 혹시 약 써서 잡으면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알려줄수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을 뿌리면 그쪽이 오염이 되면 바퀴벌레가 더이상 그쪽에 놓여있던 약을 먹지 않는대. 그래서 내가 작업자분에게 "그럼 방 이렇게 한 가운데 딱 발견돼서, 주변에 짜놓은 먹이가 없어서 오염될 일 없는 상태이면 뿌려 죽여도 되나요?"라고 물었더니 그건 된다고 하심. 근데 베스트는 그냥 죽이지말고 자기 서식지로 돌아가게 냅두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런거구나 ㅠㅠㅠ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천사.. 고마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마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혹시 그 이후 후기 있을까ㅏ?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세스코 쓰는중ㅋㅋㅋㅋ 근데 계속 나와 그래도 노출 빈도는 줄어듬. 구축 아파트라 어쩔수 없다는데ㅜㅜ 안쓰자니 무섭고 돈쓰면서도 종종 나오니까 짜증나고 그렇다.. 대신 나오는 애들이 좀 비리비리해서 약뿌려서 잡기 쉬워
겨울이 비활동기라 요 몇달은 본적없는데, 이제 또 따뜻해지먄 슬슬 보이겠지 생각하면 스트레스ㅜ 아무튼 안쓰는것보다는 나은데 아파트처럼 옆집이랑 배관?같이쓰는 등 외부 유입로가 있으면 박멸은 안된다..라는 애매한 결론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쓰니야 요즘은 어때……….? 나 독일바퀴때문에 눈물나서 검색하다가 왔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알려주라 살려줘ㅜㅜㅜ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래 댓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33 효과 어때ㅠㅠ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래 댓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독일바퀴는 외부바퀴라던디 그런거는 몬가 유입통로를 잘 막으먄 된다고 듣긴함ㅠㅜ 우리집은 집바퀴 나와 갈색 좀 작은거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요즘은 어때??제발알려줘ㅜㅜㅜㅜ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래 댓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오긴 계속 나와,, 근데 속도가 좀 느려 약먹어서 그런가바 그래서 에프킬라같은거 슉 뿌려잡음.. 이게 집바퀴가 이미 포진된 아파트는 어쩔수없나봐
올해는 안더워서 그런지 안나오긴함..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보니까 내가 단 1년전에서 변화X
우리집 기준(구축에 원래 나오는 아파트)는 박멸은 좀 불가인가보ㅏㅠㅠ..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바람핀 전남친이 다른사람 만나면서 연락오는건
19:31 l 조회 1
자기관리 해야겠다
19:31 l 조회 1
운전하는디 진심 오토바이 험하게 타는 사람들 너무 싫어
19:31 l 조회 1
원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안좋아해?
19:30 l 조회 1
취준생들 모하구살아
19:30 l 조회 1
나만 지피티한테 친구같이 걍 말 거나 ㅋㅋ..
19:30 l 조회 1
키캡 키링 4구 일자형 vs 네모형!!! 취향 알려줘
19:30 l 조회 1
처진가슴은 어떤 브라 입어야대..?
19:30 l 조회 1
나솔 개빌런 개유잼 시즌 추천해주라ㅜㅜ
19:30 l 조회 1
나 할머니 살렸는데도 미움받는다ㅋㅋㅋ
19:30 l 조회 1
ADHD? 있는 듯한 전남친과 연애
19:30 l 조회 1
해 길어졌네
19:29 l 조회 1
"가위로 잘리는 플라스틱판" 뭐 생각나??
19:29 l 조회 1
20살 때 아빠랑 욕하면서 싸우고 절연함
19:28 l 조회 1
너네 폰케이스에 얼마까지 쓸 수 있음?
19:28 l 조회 1
여름 감성 좋음
19:28 l 조회 1
학여수여식사진 3개월째 카톡프사로 있어서
19:28 l 조회 2
죽 말고 속 편안한 음식 추천점
19:28 l 조회 3
최근에 써보고 으뜸이라 놀란 쿠션들
19:28 l 조회 9
아빠 진짜 개부담스러움
19:28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