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보통 자신이 친구나 연인에게 겪기 싫은 일이 있으면 그런 행동을 안 하게끔 조심하잖아. 작은 일로 예를 들면, 카톡 읽씹 같은 경우에 내가 읽씹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에게 안 하잖아? 반대로 카톡 읽씹이 상관 없는 사람은 카톡 읽씹을 하기도 하잖아. 난 그런게 다 그 사람의 허용범위라 생각 돼. 그래서 남친이 오피에 가거나 랜덤채팅 하거나 이러면 그것도 그 사람의 허용범위라 생각해서 나도 해도 된다고 생각이 들어. 보통 사람은 자기의 기준으로 정한 허용범위 안에서 행동하려 하니까. 더 나가서, 칼부림 하는 사람도 자신도 칼부림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거 같아. 본인이 언제 죽어도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이 하는 거라 생각해. 내가 생각 방식이 이상하니? 연애 고민은 아냐 남친이 나보고 생각이 이상하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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