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는 루친스키에게 받은 조언에 대해 "루친스키가 KBO 공인구를 가지고 있었다. 그 덕분에 어떤 느낌인지 미리 만져볼 수 있었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기 전에 (공인구를 이용해) 던지고 왔다"고 설명했다. 하하하하 공인구 적응 도와준 루친.. 페디 크보가라고 추천한 테임즈.. 우리 외인들 돌아가서 조력자가 되어주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