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자기관리에 조금 예민한 편이야 그렇기에 나도 빡세게 하는 편이고 .. 애인이랑은 운동도 자주같이 하고 활동적인 걸 많이 했어 근데 항상 긴팔 긴바지더라고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맨몸을 봤는데 허벅지 팔뚝 가슴 배 .......... 등등 튼살이 진짜 진짜 심하더라 알고 봤더니 과거에 100킬로 넘었었대 키도 작은데 그래서 혹시 아팠던 거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맨날 먹고 자고 놀고 해서 그런 거래 와 그거 듣고 진짜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짐.... 하... 자꾸 생각나 그 튼살들이 뭐라고 헤어지자고 하지 아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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