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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8/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가족들 사이에서 엄마 아빠 싸우는거나 아빠 오빠 싸우는거 보고 남친네서 집 안들어간채로 6개월 지내다가 남친이랑 일하게 되면서 1년 가까이 남친이랑 지냄 집에도 한두번 가서 옷이랑 엄마 아빠 보고 오기도 했고 그러다 하던 일을 안하게 되서 남친이나 나나 백수임 일자리 구하는중이고.. 

문제는 내가 지금 내 집에 들어가는게 불편하다는거야 

엄마아빠 같이 있는것보다 남친이나 혼자 지내는게 편해 

엄마한테 집에서 보다 혼자지내는게 편하다고 했는데 안된다고 얘기함...전에 남친이랑 일하던 중에 이틀 본집 가서 자는데 잠 을 자지도 못하고 뜬눈으로 밤샜는데...본집가면 나도 모르게 긴장하고 내 방에서 나가기가 싫음..다시 그 기분 느끼러 본집 들어가고싶진않아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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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불쌍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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