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났을때 이 친구는 계속 옆에 있어주고 고민도 서로 공유하고 비밀까지 서로 알았던친군데 다단계에 빠져서 정떨어졌어 그래서 그런데 가지말라고 싸웠더니 자꾸 본인은 좋은곳이라고 나를 설득시키려고 하니까 정이 더 떨어져서 손절했는데 이제 편한얘기 나눌 친구가 하나도 없네ㅠ 어떡하지.. 넘 슬프다 아직 24살인데 친구는 어디서 만들어야할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