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에서 사용자 지정게임가면 몸집 커지는 그런 모드가 있음 그 게임방에 참여했더니 100배커진 거인 메이가 방장이더라고. 그래서 한조로 몇발 쐈더니(그냥 자유롭게 공격가능한 방임) 거인 메이가 오더니 나를 못움직이게 해놓고 나를 아래두고 위로 오더니 위에 봐봐 흥분되냐? 질질 ㅆ거 같지? ㅍㅌ보고 ㄸㄸㅇ 쳐라 시간 줄게 이러는거임. 내가 하지말라고 해도 몇차례 계속함. 사과해라 해도 응 ㄴㅇㅁ 이러면서 ㄸㄸㅇ 계속쳐 한남ㅅㅋ야 이러면서 계속 성희롱하고 모욕함 그래서 내가 너무 기분이 역겹고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그런 와중에서 얘는 그냥 넘기면 안되겠어서 속이 울렁거리는 와중에 대화 다 캡처 뜨고 나왔어 그날 진짜 잠이 안오고 미치겠더라 억울하고 진찌 1시간 자고 바로 병원가서 정신적인 고통 받아서 잠도 못자고 불안하다는 내용을 담은 진단서 끊고 바로 경찰서 방문해서 모든 증거자료 첨부하고 통매음 고소했어 진짜 지속적으로 성희롱한게 인정돼서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송치됨. 고소하고 알게됐지만 상대는 평범한 스무살 여대생이었고 직접 마주했는데 관상은 착해보여서 진짜 의아했음. 왜그랬냐고 물어봤더니 부모님 공부 압박이 너무 심해서 겜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과정에서 그런거라고 어쩌고 하네 암튼 걔 부모님도 와서 합의해달라고 하고 걔도 울면서 무릎꿇고 죄송하다고 하는데 난 절대 합의 안할거고 재판 잘 받으세요 하고 나왔어. 형사에 이어 민사로도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할까 생각중이야 진짜 사이버에서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히 하자 인생은 실전이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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