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잠많은건 알았는데 약속시간 늦거나 그런거 일체 없었음 오늘 저녁에 타지 놀러가기로했는데 애인이 4시 30분 기차 둘다 사는지역이 달라서 기차 따로타서 도착지에서 만나기로했는데 답이 없는거임 전화해도 안받고 그래서 기차안에서 자나보다 했는데 지금 일어나서 기차를 놓쳤다는거야 4시 30분 기차인데 집에서 출발해도 4시 도착이길래 잠깐잣데 저녁예약해둔곳 취소하고 1시간 전 취소라 예약금도 못받음 ㅋㅋㅋㅋㅋㅋ나혼자 여기서 2시간 기다려야함.. 너무 화나는데 지금말하면 진짜 크게 화낼거같아서 참는중..뭐라고 잘 얘기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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