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라우마 심한게 있었는데 그 비슷한 일이 작년에 나한테 생겼거든 그 루트도 똑같았고 찐친 외에 당시 친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실친은 아니고 알바,취미 등등으로 만난 언니동생들 사이야 그때 그 일이 나한테 다시 발생하면서 일은 어느정도 설명하고 쉬다 오겠다했지만 쉽게 회복이 안됐어… 솔직히 나도 안이러고싶어도 전의 경험이 있고 그때 버텼다가 얼마나 큰 고생했는지 스스로 알기에… 근데 내가 하도 연락안되니 애들도 우리 안믿어주나 이생각을 들었던것같아 실제로 중간에 한번 연락 왔었는데 연이라도 닿고싶다고 우리믿어달라고 연락왔어(이건 답장했고 그 날 괴롭힌겹친들이 불편했었다고는 이유말함) 안믿는게 아닌데 … 난 그 트라우마가 재발하면서 공포증까지 가면서 그 이후 상황도 알기에 … 나도 사실 연락할까말까 고민했었고 하지만 내 트라우마를 만든 오래 괴롭혔던 그 사람들이 그 친구들의 주변에 있고 쉽게 못다가가겠더라구 그러다 작년말쯤 ? 연락했고 이친구들도 나한테 서운한건 컸지만 내가 돌아온거 자체하나만 봐준것같아 .. 하지만 지내면서 나한테 서운하다는게 계속 느껴졌고 내가 다가가는거에 있어서 거리를 약간 두더라 사실 내가 그점에 있어서 사과하고 정확한 앞뒤 설명을 했어야했는데 당시는 난 ..난 용기 많이 내고온건데 차갑게 대하네 … 이 마음이 들더라 자꾸 거리를 두니 난 연락 노력하다가 그냥 딱 멈췄거든 그러더니 또 나 찾더라 … 그땐 이게 뭐지 싶었지 그리고 서로 눈치보다가 결국 난 연락을 그냥 안했거든 ,,,단톡방에 뭘 남겨도 …. 근데 진짜~~~~ 오래지나고 실친들이랑 대화하는데 내 고민 자주 털었어… 걔들 마음을 모르겠다 하더라 이미 한번 노력했는데도 안되서 포기했는데 다시 될까 .. 연락해도 되는걸까 .. 회복 조금이라도 될까 요번엔 내 마음 제대로 말할려고 … 그리고 미안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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