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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3
이 글은 2년 전 (2023/8/26) 게시물이에요
그 상처가 … 내 잠수… 

설명도 했어 …. 내가 너무 힘들었다고 …. 

잠수는 이유는 있었는데 자기들도 안믿어준줄 알고 상처받고 서운한게 커졌나봐 ….  

아무리 회복할려 말걸어도 잘 안돼  

친했어서 … 더 안돼  

근데 떠나지는 제발 말래 …… 이게 무슨 마음인거야  

나한테 이중적인 맘인거야? 

잠수 풀고 연락할때는 괜찮았는데 분명 ㅜㅜ 

노력해도 안되고 나도 상처받으니 사람 민망하게 선 긋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래서 결국 나도 연락 그만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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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상처받은게 회복이 필요해서 잠시 잠수를 탄거겠지만.. 그 친구도 마음이 복잡해졌나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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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다시 돌아올때 반가워는 했지만
너무 등 돌린 느낌이여써…..
다같이 만났거든 근데 나만 너무 어색하고 소외당하는 느낌들고 난 진짜 용기낸거였는데도 아무말 안시켜주니 다른친구 일부러 언급하며 내 상처 방어 하는말 했는데 … 그게 오해 더 꼬여써……
난 진짜 그 애들한테 연락할려고했는데 맘처럼 쉽지 않았어 … 그 힘든게 그 애들 겹친들과 관련되서 …..
하 … 자꾸 생각나고 이젠 거의 1년반이 지났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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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반대로 생각하면 그 칭구들도 너가 잠수타고 갔을 때 너무 힘들고 서운했을텐데 반가워하고 받아주는 용기를 낸거잖아. 이건 너가 기다리고 꾸준히 미안하다 사과하고 그들이 다시 마음을 열도록 시간을 줘야할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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