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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89
이 글은 2년 전 (2023/8/28) 게시물이에요
 

 

?si=hBaSj2R0rORSxVYF 

 

 

 

 

 

 

 

 

 

분명히 내가 선택한 건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는데, 

 

 

 

 

 

내 위에 떠있는 이 창은 뭐지? 

 

 

 

 

 

 

 

[ 규칙 ]  

 

1.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말 것 

 

2.다른 사람의 얘기는 꺼내지 말 것 

 

3.살아남는데만 집중할 것 

 

4.그를 교화시키거나, 그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거나, 이별을 맞이하거나 당신의 길은 이것뿐! 

 

 

 

 

 

 

 

얀데레 캐한테서 살아남는 댓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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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 SYSTEM ]

「집가서 이어달도록 하겠습니다! 후에 남겨주시는 닝들까지 최대한 이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분발할게요! 차차 기다려주시면 언젠가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캐한테 죽거나, 살거나 둘 중 하나의 결말을 보기 전까지 계속 이어지는 시스템입니다! 그럼 조금 이따가 봅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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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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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배구캐 사쿠사 스나 중에 가능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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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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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쪼아요 그럼 샄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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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사쿠사 키요오미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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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흐어어 잘 부탁드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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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 (제 앞에서 웃고있는 너의 허리를 뒤에서 꽉 끌어안은채 귀에다가 속삭이는) 사랑한다고 했는데 왜 대답 안해? (귀를 잘근잘근 씹으며 네 대답을 촉구해. 이렇게 애타게 하는 건 영 별론데, 허리를 지분거리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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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응? 아, 으응, 잠깐 생각 좀 하느라. (귀나 허리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간지럼을 타듯 몸을 움찔거리는) 나도 사랑해.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네 품속에서 움직이려고 애쓰기 시작해) 키요오미, 나, 마주 보고 싶은데... 조금만 놓아주면 안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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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무슨 생각 했어? 날 앞에 두고 대답 못할 정도로 중요한 건가봐? (움직이려는 너를 더 꽉 끌어안아. 고통스러운 표정의 너는 신경 쓰지 않는 듯) 질문을 하면 빨리빨리 대답했으면 하는데. (뒤틀린 마음에 네 목을 약하게 깨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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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으, 잠깐...! (잠깐 버둥거리려 하다가도 지금은 이럴 때가 아니다 싶어 급히 해명하는) 네 생각, 하느라, 그런 거야! 정말로...! (몸에서 힘을 빼내고는 나를 끌어안은 너의 팔 위로 손을 얹어) ...그냥, 데이트... 여기저기 다니고 싶다고, 생각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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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내 생각을 했다는 말에 슬쩍 힘을 풀고 널 놔주는) 뭐하고 싶은데. (티는 잘 안나지만 옅게 미소를 지으며 다시 끌어안으려고 해. 저를 바라보는 얼굴 뒤에 두려움이 깔린 것도 모르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저번에 홋카이도 가고싶다고 했었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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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순순히 네게 안기면서 쓰다듬을 받지만, 얼굴은 일부러 네 품에 파묻어 표정이 보이지 않게 하는) 으응, 어디든 좋아. 온천 여행 같은 것도 키요오미랑 하고 싶고, 유명하다는 디저트 가게도 가보고 싶은데... (잠깐이나마 정말로 위협을 느꼈기에 조금 빠르게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려 해) ...조금 그러려나? 사람 많은 건 꺼리는 편이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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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어. (사실 사람이 많은것도 싫지만 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거라고 생각하며 입을 짧게 맞추고 떨어지는) 근데 너가 원한다면 가끔은 괜찮아. 애초에 실내데이트만 하는데도 무리가 있고. …같이 살면 모를까. (은근슬쩍 동거를 하고싶다는 제 마음을 비추며 손가락에 입을 맞추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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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무섭기도 무서운 것이지만, 막상 네가 손가락에 입을 맞춰 주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보니 얼굴이 새빨갛게 익고 말아. 대답...해야 하는데, 아까와는 조금 다른 이유로 너와 눈을 마주하기가 힘들어져 시선을 피하고 마는) 아, 그... 그게, 싫어서 피한, 게, 아니라... 이런 거, 갑자기, 하니까, 조금 놀라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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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너랑 몇년째 사귀고있지만 이런 표정을 짓는 너가 처음이라 멍을 때리고 바라보는) 너… (드디어 저와 같은 마음이 됐나 싶어 얼굴을 부여잡고 살피기 시작하며) 어디 아픈 건 아니지. 지금 얼굴 엄청 빨간데. 열 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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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괜, 괜찮아! 진짜 괜찮아! 조금 놀라서 그래. 네가, 갑자기... ...같이 산다느니, 그런 말이나 하니까 그렇잖아. (조심해야 하는데, 이러다 루트를 잘못 타기라도 하면... 목숨을 잃는다고 했었으니까. 조심스럽게 네 손을 밀어내고는 고개를 돌리는) 바람 좀 쐬고 있으면 금방 진정될 거야. (식어 있는 손등을 뺨에 대고 입을 꾹 다문 채 쿵쾅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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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너에게 쳐내져 허공에 머무른 손을 꽉 쥐며 또 한걸음 다가가나 싶었는데 멀어지는 너에 기분이 불쾌해져. 엉망이 된 네 잔머리들을 정리해주며) 내가 널 좋아하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뭐가 놀라워? 평소엔 더한 것도 하는데. 그리고 내가 밀어내는 거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랬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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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평소엔 더한 것도 한다는 말에 말문이 막혔다가도, 뒤에 붙는 네 경고에 다시 긴장을 하게 돼. 그래, 정신 차리자...! 그렇게 다짐하면서 조심스레 네 손을 잡아주는) 응, 미안해. 안 밀어낼게. ...그치만, 그렇게 훅 치고 들어올 거면 예고 정도는 해 줬으면 좋겠는데... (슬그머니 네 눈치를 보며 너의 두 손이 다시 내 볼을 감싸게 해) ...나 아직도 얼굴 많이 빨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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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아니. 평소랑 똑같아. 하얗게 질렸어. 마치 내가 무서운 사람처럼. (엄지로 네 입술을 진득하게 훑은 나는 이내 인상을 찡그려. 하얗게 질린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 네 입술을 꾸욱 누르는) …짜증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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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 (네 엄지를 아프지 않게 물고는 네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너의 품으로 달려들어. 그대로 네 허리를 꼭 끌어안고선 살짝 기가 죽은 목소리로 말하는) 짜증내지 마. 그러면 내가 더 무서워할 거라는 거 알잖아. ...너도 내가 너한테 짜증내면 속상해할 거면서. 그렇지? (무섭기도 무섭지만, 계속 날이 서 있는 것 같은 너를 안심시키고 싶어 두 팔에 살짝 힘을 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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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더 무서워할거라는 건 내가 무섭다는 거야? (네 말에 답지않게 흥분해 팔을 잡아 떼 너와 눈을 맞춰. 지금 네가 한 말, 웬만한 변명 아니고 넘기기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날 진짜 무서워하는거였어? (배신감, 조바심 등이 섞여 입술을 꽉 깨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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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런 표정으로, 나를 세게 붙잡거나 다그치니까. (지금도 심장이 세게 쿵쿵 뛰고 있지만, 이번만큼은 너를 피하지 않고 제대로 마주하면서 차분히 대답하는) 난 아픈 게 싫어. 누군가가 크게 짜증이나 화를 내는 것도 무서워하고. ...게다가 넌, 나한테는 제일 특별한 사람이잖아? 사랑하는 사람이 화를 내고 있는데, 어떻게 걱정이 안 되겠어. ...내 마음이 잘못 전달될까 봐, 그게 무서운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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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내가 널 사랑하는만큼 너는 날 안사랑하니까 그런거잖아. 내 말이 틀려? (얼굴을 잔뜩 구긴채 한쪽 손으로 네 얼굴을 우악스럽게 잡으며) 내가 주는 애정에 돌아오는 건 이런 겁먹은 얼굴이 다인데, 내가 그걸 보고만 있어? 그럼 내가 너무 억울하잖아. 왜 나를 사랑 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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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너, 내가 지금까지 말한 건, ... (아프니까 놓고 말하라며 네 손을 얼굴에서 떼어내지만, 그대로 놓지는 않은 채 꼭 붙잡고 말을 이어가는) 뭐 때문에 내가 널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건데? 믿어줄 생각은 있긴 해? 놀라서 당황했을 뿐인 걸 짜증난다고 말한 것도, 이렇게 표정을 구기고 다그치는 것도 전부 네가 먼저 한 짓이잖아. 억울하면 이유를 물어야지. 이런 식으로 날 억누르려고 할 게 아니라.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은 답답함에 감정이 울컥 터져버리지만, 울음만큼은 꾹 참아내) ...난, 진짜 너 좋아하는데. 왜 계속 부정만 하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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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울먹이는 너에 당황해 손을 확 떼버려. 그리곤 눈가가 촉촉해진 네 모습을 바라보며)…미안해. 일방적인 감정일까봐 불안했어. (떨리는 네 눈꺼풀에 조심스럽게 입을 맞춰.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우는 모습은 보기 싫어 엄지로 눈가를 살살 쓸며)그런 표정 짓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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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네 손길을 가만히 받아내며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천천히 너를 올려다보는) ...응, 나도 불안하게 해서 미안해. 잠깐이나마 밀어냈던 것도. (네 손등에 내 손을 얹고 너의 온기로 진정하려고 하며 살며시 눈을 감아. 네 손바닥에 뺨을 문지르다 다시 널 올곧게 바라봐) 있지, 내가 키요오미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만큼은 의심하지 말고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한 번 더 안아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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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응. 안물어봐도 돼. (다른 건 중요하지 않다는 듯 너만을 응시하다 허리에 팔을 감싸. 네 목에 얼굴을 묻고 빈틈없이 끌어안으며)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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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응, 나도 사랑해. (나 역시 두 팔을 뻗어 네 몸을 감싸고는 살짝 힘을 줘 너를 끌어안아. 살며시 네게 머리를 부비적거리다가도 목에서 느껴지는 숨결에 살짝 몸을 움츠리면서 작게 웃어. 그래도 이번에는 널 밀어내거나 놓아 달라는 등의 얘기는 하지 않는) 조금 간지럽다. 그래도 따뜻해서 기분 좋아.

-
쓰읍...교화 정말 가능한 건가요 센세🥺 호달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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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SYSTEM]

「Question 二로 넘어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더 즐기시겠습니까?」

-
아이 당연하죠 ㅎㅎㅎ 그렇게 막 심하지두 않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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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넘어가겠습니다! 우웃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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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Quest 二 모브와 당신의 관계를 그에게 해명하세요! ]

-

너 뭐해? (모브와 일적인 내용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너를 보며 빠르게 다가가. 제 표정을 보고 모브는 달아나고, 놀란 너와 분노와 배신감, 조급함으로 주먹이 부르르 떨리는 나만 남은채) 저 새‘끼 누구야. 너… 바람펴? 나를 놔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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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럴 리가 없잖아. 내가 널 두고 왜 바람을 피워? 그냥 일 때문에 잠깐 얘기 좀 나눴을 뿐이야. (떨리고 있는 네 주먹 위로 내 손을 얹고 너를 올려다보는) 믿어줘. 정말로 업무 외에는 저 사람한테 관심 없어. 네가 이렇게나 날 사랑해 주는데,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눈이 가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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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니까. 내가 이렇게나 널 사랑하는데 넌 지금 뭐하는건데? (제 위로 겹친 네 손을 잡아당겨. 얼마나 화가 났는지 목에 힘줄이 그걸 보여주고 있어. 네 머리칼을 거칠게 쥐며) 누가 일 얘기를 그렇게 웃으면서 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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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아, 윽...! (저절로 미간이 찌푸려지면서 너를 올려다보게 돼. 아파, 무서워...!!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끼지만 여기서 널 밀어내려고 했다가는 네 신경을 더 건드리고 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널 밀치지 않고 말을 이어가는) 그럼 협력이 필요한 업무에서 계속 슬퍼하거나 정색만 하라는 소리야? 로봇도 그렇게는 안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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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래서 너는 잘못없다, 이거야? 일 얘기를 그렇게 즐겁게 나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아드득 갈으며) 난 네 관심을 뺏는 다른 모든건 없애버리고 싶은데. 그게 사람이던, 날 바라보지 않는 너이던간에. (머리칼을 쥔 손을 흔들며 충격을 가해줘. 아무런 죄책감이 없다는 듯한 너의 말투에 열이 뻗쳐 더 세게 움켜쥐는) 날 안사랑하는 너는 필요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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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윽, 아파! (비틀거리며 네 팔을 붙잡지만, 조금도 놓을 기색이 없어 보이는 너의 태도나 머리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눈물이 맺혀 뺨을 타고 흐르는) ...하, (순간 저항 의지가 사라져 손을 툭 내리고는 헛웃음인지, 한숨인지 알 수 없는 것을 내뱉은 뒤 너를 올려다봐. 실망감, 두려움, 원망 같은 복잡한 감정들이 섞인 눈빛으로 네 눈을 마주해) 이런 식으로 굴 거면, 나를 왜 사랑하는 거야? 일상생활도 못 하게 하고, 마음에 안 든다 싶으면 사정을 들을 생각도 안 하고, 필요 없다느니 하는 말만 하면서 손부터 올리고. 어느 하나 날 생각하는 태도가 아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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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어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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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얀데레요?!?!?! 스나나 란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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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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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허악 그러면 스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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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스나 린타로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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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헉 도키도키..............떨리는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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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 내가 죽으면 너도 따라 죽어줄거지? (네 손에 깍지를 낀 채 입을 쪽 하고 맞추는. 하지만 이내 답이 없는 너에 얼굴을 살짝 굳히곤 들이밀며) 왜 대답 안해? …싫은가봐, 자기는. (붙잡고 있는 손에 힘을 가해. 날 속상하게 했으니 이정도는 참아야지, 대답을 재촉하듯 목을 쓸어내리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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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아, 아파... (게임에 오류가 생겼다는 것도 당황스러운데 들리는 말이 따라 죽어달라는 말이라서 표정이 저도 모르게 굳어. 목에 닿는 차가운 손에 흠칫 떨며 어색하게 웃고는 너를 살짝 밀어내려 하는) 그... 그런 말을 왜 해, 자기야... 응? 안 죽고 우리 둘이 행복하면 되잖아, 그... 치? 그리고 나 손 아픈데... 응?

-
잘 부탁드려요 시스템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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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끝까지 말 안하네. 자기는 안죽을 것 같나봐. 내가 자기 죽으면 따라 죽어야겠네. (샐쭉 눈꼬리를 접어 웃지만 손에 힘은 풀지 않은 채 목에 입술을 세 번정도 맞추며) 자기가 싫다는데 내가 해야지. 이러면 좀 만족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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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아니, 잠깐, 자기야..! (여전히 손을 놓지 않아서 빼려고 저 역시도 힘을 주다가 결국 포기한 듯 힘을 빼버리며) ...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응? 나는 이왕이면 안 죽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자기는 그런 게 아닌가봐? 사랑하니까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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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건 그렇지. 네가 죽으면 나도 제정신 아닐 것 같으니까. 그럼 죽을때까지 내 옆에 있겠다는 말이네? 맞지? (손을 놔주고 얼굴로 옮겨가 머리를 자상하게 쓰다듬으며) 그때까지 우리 한시도 떨어지지 말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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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아... (손이 풀리고 자상하게 쓰다듬어주는데도 흠칫흠칫 놀라며 어색하게 웃는) 나도 자기랑 최대한 붙어있고 싶지! 정말! ... 근데 나도 가끔은 집에 가야 하고... 그렇잖아? 대신에 집에 가서 연락도 잘 할게! 야, 약속...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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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가끔 보면 나만 너 좋아하는 것 같단 말이야. (네 손가락 마디마디를 문지르며 뼈를 드르륵 훑어보는) 이렇게 예뻐해주는데도 여전히 그 놀라는 버릇도 못고치고. 이래서 늘 좋아하는 쪽이 마음고생이라는걸까. (네 손가락을 가져와 살짝 깨물며) 언제쯤 나한테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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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안 놀래려고 해도 손가락을 깨물리니 어쩔 수 없이 또 놀라게 돼. 얼굴이 조금 뷹게 달아오르고 떨리는 눈으로 바라보다가 손을 빼내며) 린이 그런 무서운 농담하니까 내가 놀라는 거지. 갑자기 따라 죽자고 하면 안 놀랄 사람이 어딨어. (빼낸 손은 네 손과 가볍게 맞잡고는 손을 내리며) 그리고 나야 린 언제나 좋아하잖아. 린은 또 다 알면서 묻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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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글쎄-. 잘 모르겠어서. 너야말로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지. (한쪽 손으로 뺨을 감싼 후 끌고와 짧게 볼에 입을 맞추며) 아마 너가 생각하는 크기는 실제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될걸. (장난스레 웃다 한 번 더 입을 맞추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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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숨이 닿을 정도로 가까워진 거리에 얼굴이 점점 붉어져. 장난스레 하는 말인 것 같은데도 묘하게 소름도 돋아 저도 모르게 널 살짝 밀어내며) 나도..! 린 좋아해. 다만... 조금 부끄러워서, 그래서... (조금 떨어져서는 어색하게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나려하는) 그렇게 나 좋아하면 오늘은 우리 밖에 나갈까? 공원 산책이라든가..!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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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묘하게 저를 불쾌해하며 밀어내는 너에 인상이 꾸깃해져. 도망치려는 너의 손목을 붙잡고 다시 앉히며) …왜 또 도망가지? 우리가 사귄지 몇년차인데 아직도 부끄러울리가 없고. 되도않는 거짓말 말고 사실대로 말해. 나 지금 기분 안좋거든, 닝. (얇은 네 손목을 꽉 쥐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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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윽, 아파, 아파, 린..! (뿌리치려해도 워낙 세게 잡고 있는 탓에 뿌리치지도 못하고 울먹거리며) 도망가려던 게 아니라! 그냥, 난... 린이랑 산책도 하고, 손잡고 돌아다니고 싶어서..! 집에만 있으면 안 좋잖아... 그치? (심기를 거슬릴까 무서워 최대한 달래보다가 최선의 방법으로 네 입술에 입을 맞췄다 떼며) ...린이랑 데이트 하고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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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지금은 네 애교를 봐서 넘어가지만, 두번은 없는거 알지? (처음으로 먼저 맞춰준 입에 기분이 나아져 풀어주는) 어디가 가고싶은데? 답답해서 산책이 하고싶다고? 난 집으로도 괜찮은데. (네 얇은 윗옷을 살짝 들어올리며 짓궂은 표정을 짓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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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옷을 들어올린 네 손을 잡으며 옷을 내리고는 네 품에 머리를 툭 기대며) 린은 나랑 나가는 거 싫어?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 나... 갇혀있는 것 같아서. (잡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깍지를 끼고는 고개를 다시 들어 다시 한 번 입을 맞추며) 나 나가고 싶어, 린. 어디 안 도망갈게,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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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그래, 나가자. (답지않게 웬일로 애교를 부리는 너가 귀여워 꼭 끌어안으며) 오늘 기분 좋은가봐? 이런 날도 다 있네. (나를 올려다보는 제 입술을 훔치고 간 네 입술만 뚫어져라 응시하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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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린이 나 좋아해주니까. 나도 보답하고 싶은 것뿐이야. (일단은 사랑받지 않으면 죽을지도 모르니까 최대한 너를 사랑하겠다고 생각해. 아까 화낼 것 같던 때보다 지금은 기분이 좋아보이기도 해서 안심하며) ...조, 좋아해, 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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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응, 나도. (왜인지 땀에 젖은 네 머리칼을 쓸어넘겨주는) 닝이 조금이나마 내 사랑을 알아주는 것 같아 다행이네. 솔직히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 이런 사랑을 주는데도 보답을 받지 못하는 것 같은. 내 착각이었으면 좋겠네-. (말끝을 늘리며 네게 은근한 압박을 가해. 버드키스로 네 얼굴에 입을 여러번 맞추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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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묘하게 느껴지는 압박에서 네 집착이 그대로 느껴져 잘못 선택했다가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본능적으로 몸이 자꾸만 움찔거려. 아, 제발. 떨리지마. 고작 게임일 뿐인데. 어떻게든 빨리 해피엔딩으로 끌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입을 계속 맞추는 널 끌어안고 품에 얼굴을 묻어버리며) 내가 더 노력할게. 린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게 노력할 거니까, 억울해 하지 마. 응? 내가 미안해, 자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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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알았어. 그니까 얼굴 숨기려고 하지마. (제 품에 기댄 네 머리에 얼굴을 비비는. 풍겨오는 네 체취에 기분이 좋아 등을 살살 쓸어내려주며) 난 자기 믿으니까. 내가 자기 사랑하는만큼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어쩌면 이 이상보다 더… 는 쉽지 않겠다. 내 마음이 너무 크니까. (눈꼬리가 휘어지게 웃으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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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나도 알아. 린이 날 너무 좋아한다는 걸. 그렇게 좋아하면 린도 언젠가는 나한테 지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눈치보며 묻다가도 미소 짓는 너에게 입을 맞췄다 떼며) 그러니까, 날 따라 죽겠다느니 그런 말은 하지 말자. 응? 나 이왕이면 린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은데,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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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지친다고? (네 말에 미소는 지우지 않지만 눈에 안광이 사라지기 시작해. 입을 맞추고 떨어지려는 네 얼굴을 붙잡은채) 꼭 그러길 바라는 사람 같네, 우리 자기? 자기는 시간 지나면 나한테 지칠건가봐. 벌써부터 그런 얘기를 하는 걸 보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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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아, 아니... 내 말은... (눈빛이 살짝 떨려와 시선을 피하려다 네 옷깃을 잡고 고개를 저으며) 그런 의미가 아니라, 나도 무서운 거야! ... 린이 이렇게나 사랑해주는데 나한테 지친다고 하면 너무 슬플 것 같아서... (옷깃을 당기며 간절하게 올려다보는) 그냥 린이 그렇게 변하면 너무 슬플 것 같다는 것뿐이지, 그러길 바라는 건 절대 아니야. 나 더 예뻐하고 더 사랑해줘,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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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응, 그런 건 걱정하지마. 자기는 자기 걱정만 하면 돼. 내가 지칠리는 없으니까. (네 아랫입술을 진득하게 물고 떨어지며) 여기서 어떻게 더 사랑해야하는지 감도 안오는데. (낮게 웃음을 흘리는) 노력해볼게. 자기가 원한다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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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네가 웃자 그제야 안도의 숨을 흘리며 선을 넘지 않아 다행이다 생각하고는 편하게 웃으며) 응응, 나 욕심쟁이니까 더 많이 사랑해줘. 미워하지 말고, 알았지? (애교라도 부리는 것처럼 네 입술 주변으로 짧게 입을 몇 번 맞추고는 사랑스럽게 웃어 보이며) 나도 더더 많이 좋아할 거니까. 이제 내 맘 알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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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내가 널 어떻게 미워해.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진하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고. (입꼬리만 씨익 올려 웃으며) 앞으로도 잘해, 나한테. 내가 널 사랑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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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조금은, 이라니 너무하네. 린만 사랑하는 것 같다고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면-, (제법 삐진 표정을 지으며 입술을 삐죽 내밀고 올려다보며) 나 조금 삐질지도 모르니까, 그건 린이 알아서 풀어줘야 해? ... 그리고 혹시나 서운하거든 언제나 말로 먼저 알려주고. 알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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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응-. 내가 서운해할만한 행동을 안하면 좋겠지만.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나도 모르게 주체가 안될수도 있고. (네 코를 잡고 장난스럽게 흔드며) 그리고 나만 사랑하는 것 같은게 아니라 그래야지. 자꾸 말 조심 안할래? (입술을 삐죽 내민 너에게 다시 한 번 짧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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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말, 조심할게. 그러니까 더 꼬옥 안아줘, 웅? (장난을 치는 것도 그렇고 이제야 네가 마음이 제대로 풀린 것 같아서 배시시 웃으며 애교라도 부리는 것처럼 네 허리를 더 꼬옥 끌어안고 품에 얼굴을 부비다 떨어지며) 그럼 이제 나가도 돼? 응? 나랑 산책 나가준다고 했잖아-. 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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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 SYSTEM]

「Question 二로 넘어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더 즐기시겠습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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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2로 넘어가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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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 Quest 二 모브와 당신의 관계를 그에게 해명하세요! ]

-

닝. 이게 뭐야? (모브와 꽤나 길고 자상하게 대화를 나눈 라인방을 보여주며) 다른 남자랑 라인도 하나봐? 나한테 얘기도 안했네. 나밖에 없다고 했으면서. (얼마나 휴대폰을 꽉 쥔건지 덜덜 떨리는 휴대폰을 눈치채지 못하고 네게 던져버리는) 해명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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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깜짝 놀라 눈을 꾹 감으니 던져진 휴대폰이 얼굴 옆을 스치고 바닥으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떨어져. 그 모습을 보자 바로 겁먹게 되고 너를 피하듯이 조금씩 멀어지며) 화, 화내지 마! 내용 봤잖아. 응? 별 내용 없었잖아. 그냥 과제 때문에 서로 연락한 것뿐이야! 정말! 믿어줘, 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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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옴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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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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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얀데레..!? 히루가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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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히루가미 사치로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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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후하 후하..! 잘 부탁드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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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아. 그때 우리 같이 커플타투 하기로 한 거 있잖아. 역시 다들 볼 수 있는 곳이 나으려나? 아니면 우리 둘만 아는 곳? (네 손을 잡고 기분 좋게 거리를 거니는. 그러나 얼마안가 내 질문에 대답이 없는 너에 길을 가다 말고 멈춰서며) …그때 얘기 다 끝난 거 아니었어? 왜 하기 싫은데? (고운 얼굴에 하나 둘 금이 가기 시작해.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 나도 모르게 손아귀에 힘이 들어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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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 아, 사치로! (잡은 손이 아파 저도 모르게 손을 빼내려다 재빠르게 고개를 저으며) 아니, 그게.. 타투 많이 아플 것 같아서. 그래서 걱정이 되니까 그래. 절대, 커플 타투가 싫어서 그런 건 아니고! (네게 좀 더 딱 붙어서 안절부절 너의 눈치를 살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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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닝은 겁이 많네. 나는 닝 생각하면 그정도쯤 아무것도 아닌데, 조금 서운하다. (싱긋 웃으며 네 허리를 감싸는. 근데 결코 다정한 손길이 아닌) 정 무서우면 다른 거 해볼까? 음-.. 요즘 서로 피 뽑아서 보관하는 것도 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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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 그거, 보관해도 딱히 뭐, 없지 않을까? 응? (애써 태연한 척, 애써 미소를 지으며 네가 다른 화제로 관심을 돌리길 바라. 네 표정을 똑바로 확인할 자신이 없어 너의 어깨에 기대며) 피 말고.. 서로 교환 일기 같은 거 쓴다든지, 하는 건 어때? 피보다는.. 더 의미 있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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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교환 일기? 닝 그런거 잘 안쓰잖아. 귀찮다고. (제 어깨에 기댄 네 머리에 짧게 입을 맞추고 떨어져. 네 방은 진작 뒤져봤지만 일기 같은건 나온 적이 없어 의아함을 품으며) 갑자기 왜 마음이 바뀐거야? 널 배려해서 빠르게 끝나는걸로 말한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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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마음이 바뀌었어, 사치로랑 하면 좋을 거 같아. 피는 한 번 뽑으면 끝이지만 교환 일기는 매번 쓰는 거잖아? .. 더 좋지 않아? (네가 그렇다고 수긍해 주길 기다리며 긴장감에 침을 한 번 삼키고선 천천히 고개를 들어 널 바라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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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그래. 너가 그렇다면. 근데 닝아. (잘 걷다가 다시금 멈춰서서 드디어 얼굴을 보여준 너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왜이렇게 떠는 것 같지? 무서워서 긴장한 사람처럼 말이야. 혹시 무슨 일 있어? …내가 무섭나? 왜? (질문공세를 펼치다 입꼬리가 점점 굳기 시작하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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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잠깐 멈칫하다, 눈을 크게 뜨며 맞잡은 손에 힘을 주고선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는) 아, 오늘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그렇게 보였나 보다. 어떻게 사치로를 무서워하겠어? (맞잡지 않은 손으로 네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가볍게 웃음을 흘려) 내 눈에는 너무 귀여운데, 특히 웃을 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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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그래? 근데 왜 사랑한다고 먼저 말 안해줘? (너와 만나는 몇년간 그 단어를 애원하지 않고 들어본 적이 없어. 다시금 상기돼 힘을 주는 네 손을 힐끗 바라보다가) 늘 내가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뚫어져라 바라봐야만 해주잖아. 우리가 만난지 횟수로만 몇년인데. 아직 부끄럽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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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어? 내가, 그랬나..? 나도 모르게 부끄럼을 많이.. 탔나 봐. 전혀 몰랐네, 사치로 속상했겠다. (머리카락에서 내려온 손으로 네 볼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차분한 말투로) 사랑해, 사치로. 앞으로 먼저 자주 말해줄게. 이거 때문에 불안했었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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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불안할게 뭐가 있어. 닝은 나 사랑하는데. 죽을때도 함께라고 했었잖아. (네 손길이 기분 좋다는 듯 눈을 접어 웃으면서도 시선을 떼지 않은채) 그 말. 아직 유효한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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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네 볼을 어루만지던 손을 움직이는 것을 멈추고 말아. 가볍게 어깨를 으쓱이며) 그으.. 렇지, 아마 나이 들고서 손잡은 채 같이 죽으면 좋지 않을까.. 싶지! 같이 오래오래 살다가, 응? (다시 천천히 네 볼을 어루만지고 조심스럽게 손을 내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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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그러면 좋겠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난 닝 옆을 절대 떠나지 않을거지만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거잖아? (떨어지는 네 손을 붙잡고 다시 제 볼로 가져오며) 그래도 닝이 나한테서 멀이질 것 같으면 내가 어떻게든 붙잡아놓을거니까. 닝도 걱정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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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나도, 나도.. 안 떠날 거야 사치로! 왜 내가 멀어질 것처럼 말을 할까? 나 속상해할지도 모른다? (약하게 네 볼을 꼬집은 채, 슬쩍 널 째려봐) 네가 안 붙잡아도, 네 곁에 있을 거야. 사치로야말로 나중에 말 바꾸기 없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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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내가 그럴리가 없잖아. (네 손에 얼굴을 비비적 거리다 너와 코를 맞대는) 이렇게나 좋아하는 거 알면서. 일부러 그런 말 하는거야? (입을 짧게 맞추고 떨어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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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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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스나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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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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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캐겹이 된다면 스나...! 아니라면 란 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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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하이타니 란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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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흐어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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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하이타니 란의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천축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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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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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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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와 내게도 기회가! 아츠무로 하고 싶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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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미야 아츠무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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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학 두근거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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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옷이 참. (짧은 치마를 입은 네 모습에 밑에서부터 뭐가 올라오는 걸 느끼며 네 치마 끝자락을 건드는) 다른 남자 생깃나. 와 입지 말라는데 꾸역꾸역 자꾸 입는지 이유를 모르겠네. 대답 안하나. (치마를 손으로 꾹 쥐었다 네 뺨쪽으로 옮겨 거칠게 욱여잡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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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글쓴이에게
다른 남자는 무슨, 나는 자기밖에 없는 거 알잖아. (마음에 들지 않는 듯이 치마를 꾹 쥐었다가 뺨을 욱여잡는 네 손을 다급히 감싸) 자기한테 예뻐 보이고 싶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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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에게
내가 아니라 다른 아 아이고? 내는 치마 싫다고 몇 번을 말했는데, 내한테 이뻐 보이고싶다카믄 내가 그렇구나, 할 것 같나. (감싼 네 목을 확 끌어당기며 냄새를 맡는) …다른 냄새는 안나는데. (여전히 믿음이 안가 얼굴을 잔뜩 일그러트린채 가까이에서 널 내려다보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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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글쓴이에게
아니야. (얼굴을 잔뜩 일그러트린 채 내려다보는 네 품에 안기며 올려다봐) 내가 어떻게 하면 믿어줄래 자기야. 응? 진짜로 너한테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입었다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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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에게
그럼, 지금 여서 벗을 수 있나. (하는 말과 대비되게 널 다정히 끌어안으며) 그럼 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고. (여전히 무표정으로 너를 내려다봐. 이런 짓만 안하면 참 예쁜데, 주먹을 남몰래 꽉 쥔 나는 네 어깨를 잡고 살짝 밀어내며) 할 수 있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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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두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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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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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헐… 저 쿠니미나 아카아시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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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한명만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직 두명을 공략하기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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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아카아시로 가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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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 SYSTEM ]

「아카아시 케이지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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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두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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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상, 우리 동거할까요. (카페에 앉아 한시도 네게 시선을 떼지 않으며) 그게 제 마음도 편할 것 같고 닝상도 제가 싫은게 아니라면 그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금 저희는 자주 못보니까. (일주일에 여섯번을 만나는데도 부족하다고 생각해. 네 입가에 묻은 크림을 엄지로 쓱 훑어준 후 귀 뒤로 머리칼을 넘겨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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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잘 부탁드려요!!!🩵
-
응? 동거? (갑작스러운 제안에 열심히 파먹던 케이크에서 시선을 때고 널 쳐다보는) 동거하기엔 아직 집 계약기간도 남아있고, 또 우리집은 너무 좁고 그런데? 그냥 데이트하다 가끔 자고가고 그러면 되지~ (너에게 웃어주며) 아카아시가 왜 싫어 이렇게 자주 보니까 너무 좋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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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닝상은 이걸로 만족이 되시나 보네요. 전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거든요. (너를 따라 좋아하지도 않는 케이크를 시켜 거의 그대로인 케이크를 퍽 포크로 짓뭉개며) 전 좁아도 상관없는데. 닝상은 싫으신가요? (포크로 접시 바깥부분을 살살 쓸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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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어야 다음에 만남이 더더 기대되지. 어느 부분이 부족하다 느끼는거야? (너의 포크로 인해 짓눌리는 케이크를 쳐다보다가 널 응시하며) 케이크 맛없어? 내가 먹을까? (네 말에 조금 고민하다가 말을 하며 멋적게 웃는) 음, 나 방 더럽게 쓰는데 좁기까지 하면 케이지가 힘들걸? 가끔 놀러왔을때 놀랐던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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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그냥 시야닿는 곳에 닝상을 두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조금 답답하네요. (한숨을 작게 내쉬며 케이크를 네쪽으로 건내. 여전히 이해가 안간다는 네 표정에 옅게 미간을 좁히며) 그런 문제라면 전 오히려 괜찮은데. 그런 사소한게 문제였다면 바로 합치고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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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아카아시 그 예쁜 눈으로 하늘도 보고, 책도 보고, 나도 보고 해야지. 항상 나만 보이는 시아가 좋기만 할까? (포크로 케이크를 떠 네 입에 넣어주며 조심스럽게 말을 잇는) 아까 말했지? 계약기간도 남았다고. 아카아시도 나도 둘 다 좀 남은걸로 알거든? 동거는 조금 더 생각해보자, 신중하게. 집데이트 하고싶은거면, 오늘 자고갈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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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네, 뭐. 저는 솔직히 이 눈으로 닝상만 담아도 되는데. (네가 먹여준 케잌을 먹은 나는 너무 단 맛에 인상을 찡그려. 그러나 그 뒤에 있는 네 모습을 보고 다시 피며) 그럼 닝상은 계약기간만 끝나면 괜찮으시다는거네요. 지금 가장 큰 벽이 그거인거죠? 계약기간 끝나면 바로 합칠 수 있게끔 준비해둘게요. (싱긋 사람좋은 웃음을 보이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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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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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저도 된다면 산즈...!!!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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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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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어흑.......... 너무 늦어쓰까요... 얀데레 산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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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산즈 하루치요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도만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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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커허헉 너무너무 어려운데요 너무 어렵다... 너무너무 고민한 결과... 오늘은 범천 산즈를 맛보고 싶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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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 SYSTEM ]

「산즈 하루치요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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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꺄아아아 가보자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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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 닝씨의 캐릭터 특징 상 욕설이 자주 언급될 수 있으니 불편하시면 설정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

야.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야. 너 아프다고 삼일 내내 연락도 잘 안되고 만나지도 않은 날. 그때 진짜 아팠던 거 맞냐?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말이야. (고급 가죽 쇼파에 등을 기댄채 너를 내려다보며) 내가 간다고 해도 오지 말라고 하고. 존‘나 수상해. (몸을 앞으로 숙이며 너와 조금 더 가까이 해. 네 눈을 바라보며 속을 다 꿰뚫을 듯 바라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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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아휴 마음껏 사용해주십쇼!! 써도 좋고 안 써도 조와요 ❤️

... 또, 또. 이상한 생각하지 말라고 했지. (제게 가까이 들이민 얼굴의 양볼을 양손바닥으로 꼭 눌러 눈을 맞추고) 내가 그럼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뭘 해? 나 진짜 속상해. (장난스럽게 입술을 삐죽이면서) ... 진짜 뭘 했길 바라는 건 아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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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이게 또 이라고 아무말이나 막하지. (네 입술을 한번 쭉 늘어트리며) 그럼 왜 못가게 하는데? 여자친구 아프대서 병문안 가겠다는 사람, 오지말라고 한 게 누군데 그래? 누가봐도 존‘나 수상하잖아. 집에 남자를 숨겨놓은게 아닌이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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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우으으... (네게 입술을 붙잡힌 채로 웅얼거리다 고개를 뒤로 당겨 빼낸 뒤 입술을 매만져) 자기는 나를 좀 믿을 필요가 있어. (네 무릎 위에 앉아 네 품에 기대어 가슴께를 쓸어내리며) 몸 쓰는 사람 아프지 말라고 배려했겠지. ...... 몰라. 다 지난 일 계속 얘기할 거야? 나 그럼 다시 아플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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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네 말에 눈썹을 한 번 꿈틀. 사실 몰래 지켜봤지만 누가 다녀갔다하는 건 못봐서 살짝 넥타이를 풀어헤치는) 누구 마음대로 다시 아파? 자꾸 빌빌거리면 그냥 합쳐버릴거니까 그렇게 알아. 다른 새’끼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도 새겨두고. (네 가슴께 부분을 손으로 톡톡 치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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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쉽게 수긍하는 너의 모습에 또 집 근처를 감시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저도 모르게 살짝 찌푸렸다 급하게 인상을 풀어) 나 아프게 하는 사람은 하루밖에 없을거얼. 강제로 합가하면 나 병원으로 전입신고 할지도. (장난스레 손등을 이마에 대 현기증 나는 척하며) 나 병원 가기 싫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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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너한텐 이게 아프게 하는거냐? (내 무릎에 앉아있는 너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못빠져나가게 막아. 그리고 남은 한 손으로 얼굴을 부여잡고) 이거 말하는 꼬라지가 진짜 이상한데. 내 마음이 장난같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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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소중히 대해달라, 이 말이지... (다시 험악해질 것 같은 분위기에 머쓱한 듯이 눈을 내리깔고 네 눈치를 봐) 자꾸 나 의심할 거야? 빨리 뽀뽀해줘. 나 진짜 진짜 속상해. (여전히 네게 얼굴을 붙잡힌 채 입술만 쭉 내밀어) ... 안 해줄 거야? 나 속상해서 집 가야겠다... 아파야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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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가긴 어딜가. 내가 허락할때까지 아무데도 못가. (네 입술을 눈을 내리깔고 응시하다 뽀뽀가 아닌 진득한 입맞춤을 하고 떨어지며) 이런 아양부리면 내가 봐줄 줄 알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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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예상보다 더 짙은 입맞춤에 조금 버거워해, 여전히 허리춤에 두른 팔은 뗄 생각이 없어 보여 네 팔에 손을 얹고) 안 봐줄 거야? (한쪽 뺨에 얹어놓은 네 손의 손목에 짧게 두어번 입을 맞추고) 응? 으응? (이번엔 조금 더 힘을 주어 네 팔을 떼어내려 해) 몸만 컸지, 아주 애기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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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왜자꾸 떨어지려고 하지? 니 남친 지금 기분 안좋은데. 풀어주진 못할망정. (더 허리를 세게 감싸 얼굴을 가까이 하며) 내가 안봐준 적 있냐. 내가 맨날 봐주니까 아주 느슨해졌어, 요즘. 옛날엔 나밖에 몰랐는데. …감금이라도 해야하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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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무릎 위에 앉아있어, 뽀뽀해줘, 껴안기도 해. 기분 안 좋을 이유가 뭐야. 네가 너무 붙어있으려고 하는 거라 생각할 필요가 있어. 응응. (놓아주기는 커녕 더 가까이 끌어당겨 밀착하는 네 품에 머리를 살짝 힘주어 박아) 지금도 아는 건 우리 자기밖에 없거든요. 무서운 말은 입에도 담지 말구. 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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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좋아해서 붙어있는게 뭐가 나쁘냐? 니 관심 뺏는건 다 없애버릴거야. 마지막엔 나만 남도록. (씨익 한쪽 입꼬리를 올려 웃어. 머리를 장난스럽게 헤집으며 네 옷자락을 만지작거리는) 그니까 알아서 니 마음 간수 잘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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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누가 뭐 꼭 나쁘대. (능글맞은 양 눈썹을 꿈틀거리며 어깨를 으쓱이고는) 투자도 분산투자를 하라는데, 우리 자기는 어쩜 나밖에 모를까. 아, 아! (괜히 의미심장한 뉘앙스로 말을 하다 네 손길에 급하게 머리를 헤집는 손을 붙잡고) 기껏 만난다고 머리했는데 다 망가졌잖아... 씨. 벌써부터 내가 신경쓰는 거 망가뜨리는 거야? 곤란해요, 하루치요 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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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어차피 나 보라고 하는건데 망치면 어때. 다른 새‘끼 보라고 했냐? (잠시 멈칫하고 너를 바라봐. 이 와중에 흐트러진 모습이 꽤 마음에 들어 무표정을 유지한채 너를 바라보다 말하는) 그런거면 죽어, 진짜. 어차피 넌 내꺼니까 내 맘대로 해도 되기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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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 자기는 나를 좀 더 아낄 필요가 있어. (한숨을 푹 내쉬고 말한 뒤에 엉망이 된 머리가 마음에 드는 듯 빤히 보는 네 품에서 벗어나 거울 앞으로 가 머리를 다시 정돈하고 나와) 안 돼, 안 돼. 가졌을수록 더 애지중지 살펴야 하는 거야. 아니면 나도 다 내 마음대로 해버린다!? (개구진 얼굴로 웃으며 장난스레 선전포고를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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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헐 오토바이ㅜㅜㅜ 저도 될까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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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이자나 아니면 마이키 하고 싶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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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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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꺆 이자나 하고 싶은데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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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쿠로카와 이자나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천축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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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천축이요! ㅎ후하후하 가슴이 뜁니다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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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 SYSTEM ]

「쿠로카와 이자나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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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까ㅏ아아ㅏ아 센세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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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왔어? 오늘은 평소보다 더 늦었네. 이렇게 해가 질때까지 남았던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뉘엿뉘엿 져물어가는 해에 비친 네 모습을 바라보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그냥 학교같은 거 안가면 안돼? 솔직히 너한텐 필요없는 것 같은데. (한손은 머리에, 한손은 네 손을 끌어다 손등에 입을 맞춘 나는 너의 모습 하나하나를 관찰하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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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어? 아.. 그렇네, 많이 늦었구나..? (너와 이 공간 가득 노을이 물드는 것을 보며 대략적인 분위기를 파악해. 네가 접촉하며 입을 맞추는 것에 살짝 움찔하다 멋쩍게 웃는) 그래도.. 이자나랑 어울리려면 공부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똑똑한 쪽을 더 좋아할 것 같기도 하고.. (눈을 도로록 굴리며 네 눈치를 살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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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닝은 아직도 나에 대해 모르는구나. (네가 어떤 형태이던 곁에 두고싶은 내 마음을 모르는 너에 기분이 가라앉아. 고요하지만 곧 파동이 이를 것 같은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며) 내가 고작 그런걸로 너를 버릴 것 같아? 왜? 내가 뭐 불안하게 하는 게 있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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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실수를 한 건지 표정이 살짝 달라진 널 보고 입을 달싹여. 네 말에 머뭇거리면 안 될 것 같아 네게 잡힌 손을 부드럽게 엮어 깍지를 끼우며) 나야 늘 너한테 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그렇지. 물론 널 좋아하니까 불안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믿고 있으니까 내가 더 잘하려고 하는 거야. 오늘 늦은 건 내가 미안해, 응? 이번만 봐주면 안 될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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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아직도 불안하다는 건 내 사랑이 부족하다는거야? …그렇게 느끼는줄 몰랐어. (제 손에 깍지를 끼우는 너를 아무말없이 응시하다가) 늦은 건 학교때문인데 닝이 뭐가 미안해. 설마 다른 짓하다가 늦은거야? 솔직하게 말해봐. (살짝 눈을 가늘게 뜨며 너의 머리칼을 귀 뒤로 넘겨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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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아니, 그게 아니라.. 학교때문 맞아. 근데 내가 시간 계산을 잘못해서 이자나가 걱정했잖아. 미리 연락을 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미안한 거야. (귓가에 닿는 너의 손이 간질거려 조심스레 고개를 포개며) 불안하다는 것도 이자나의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어. 그냥.. 나 말고도 널 좋아할 사람은 많을 테니까, 조금 신경쓰이는 것 뿐이야. 원래 소중한 건 남에게 잘 보여주고 싶지 않은 법이잖아? 그래도 이자나를 믿으니까 그렇게까진 하지 않겠지만. .. 내 말뜻, 이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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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응. 이해해. 나도 닝을 볼때 그런 생각 하니까. 근데 나는 닝을 믿으니까 걱정안하고 있어. …그리고 날 떠나려고 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을거니까. (얼굴이 가까이 해 파르르 떠는 모습을 관찰해. 사랑스러운 너의 모습에 눈꺼풀에 얕게 입을 맞추었다 떼는) 학교는 계속 가고싶은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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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닿을 듯 가까이 얼굴을 붙여오는 너에 당황해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팔랑거려. 네가 눈가에 입을 살짝 맞추자 열이 올라 볼을 옅게 붉히는) .. 아.. 응, 그래도 지금까지 다닌 게 아까우니까.. 역시 졸업은 하고 싶어. 이자나에게 어울리는 사람도 되고 싶고 그, 장래를 위해서도 내가 똑똑한 편이.. 좋을 것 같아. (더 불그스름 해지려는 볼을 의식해 널 살짝 올려다보며) 그리고 내가 널 떠난다니, 그럴 리가 없잖아..?

-
앟 너무 설레네욯ㅎㅎ 이자나 진심 사람을 홀린다^^ 센세의 이자나.. 최고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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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응. 그런 일이 없어야지. 내가 괜한 걱정을 하는거야, 맞지? (너만 알아챌정도로 미세한 미소를 지으며 머리칼을 넘겨주는. 그리곤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학교에선 누구랑 보통 다니는거야? …남자는 아니지? (이미 알고있지만 너를 떠보기 위해 물어보며)
-
설레면 어떡해욬ㅋㅋㅋㅋㅋㅋ 닝 이건 얀데레에게 벗어나는 게임이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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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옅은 미소를 멍하니 바라보다 네가 얼굴을 숙여 보이지 않자 뒤늦게 대답하는) 아, 응, 당연하지..!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물음 건네오는 너에 어딘가 마냥 평범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아채. 찰나의 순간동안 머리를 굴리다 조심스레 손을 들어올려 너의 머리카락을 살짝 쓸어주며) 어.. 나한텐 이자나 말고 남자로 보이는 애가 없는데.. 생물학적 남자라면 어쩌다 무작위로 한 조가 됐을 때? 그때 몇 번 대화는 해. 물론 학교이야기 뿐이고.. 어차피 내가 애인있다고 먼저 말하니까 다들 여자친구 있다던데?
-

그치만 자꾸 요망하게 꼬시는데 어떻게 안 넘어가죠..? 안 설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센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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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네 말에 낮게 웃음을 터뜨려. 하여튼 귀엽다니까, 생각을 하며 말하는) 응, 잘했어. 닝은 앞으로도 나밖에 없는거야. 물론 나도 닝밖에 없고. ……이런말 익숙치 않지만 사랑해. (네 목에 살짝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
얀데레로 무섭게 가야하는데 닝이 너무 지문을 잘써서 이자나가 화낼 틈이 없네용… 하긴 이자나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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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네가 그렇게 떨어지자 한 손으로 목을 매만지며 이미 붉어질 대로 붉어진 얼굴로 널 멍하니 쳐다봐. 간질거리다 못해 달아오르는 기분에 목에 난 감각만 덧그리며 꼼지락거리다 너와 계속해서 눈을 마주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손안으로 얼굴을 가리며 주저앉는) .. 으아... 정말, 이자나도 나밖에 없어? (부끄러움에 앓는 소리를 내며 너에게 한 번 더 확인을 바라는)

-
엫 하지만 센세의 이자나가 너무 깜찍하고 달달하고 막 저를 너무 행복하게 해서 싸울 건덕지를 못 만들겠어요 흑ㅜ 정말 이자나는 사랑입니다.. 맞아요 어떻게 안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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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에게
(부끄러워하는 네 모습이 너무 귀여워 저도 모르게 손에 힘이 들어가. 정말이지 왜이렇게 사랑스러운건지, 이 모습을 가둬두고 나만 보고싶어. 애써 욕망을 참고 네 손을 끌어내려 얼굴을 마주하며) 나도 닝이랑 있으면 항상 떨리는데. 만져볼래? (네 손을 잡고 제 심장 부근에 갖다대는)

-
닝은 도리벤 최애가 이자나인가용?! 깜짝퀴즈! 제 최애는 누구일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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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글쓴이에게
(네가 끌어간 손 안으로 박동이 가득 울려. 너의 말대로 불규칙적이고 조금은 빠른 듯한 느낌이 늘자 붉게 달아오른 볼을 매단 채 널 올려다보며 설레는 기분에 떨리는 눈을 하고 입을 달싹이는) .. 나도 사랑해, 이자나. (진심을 툭 내뱉어버린 것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다 부끄러움에 고개를 푹 숙여 네 품에 묻으며 용기내 한 마디를 더 던지는) 맞아, 난 너밖에 없어...

-
네!! 제 최애는 이자나입니다^^ㅎㅎㅎㅎㅎ 센세는.. 왠지 왠지 범천 중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나 촉 진짜 별루긴 한데욯ㅎ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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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으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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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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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어머어머 센세 감사합니다..! 저는 오이카와를 선택하겠숩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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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오이카와 토오루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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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하 센세 알러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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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쨩, 내가 사준 반지 어디다가 놨어? 분명히 내가 줄때 맨날맨날 껴놓으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러면 오이카와상 서운한데. (네 네번째 손가락을 세게 쥐며 반지를 찾아) 혹시 잃어버렸어? 아니면 반지를 끼고 만나면 안되는 상대가 있다던가. (얼굴을 싱긋 웃고있지만 불안감에 꽉 쥔 손바닥에 남은 손톱자국이 괜찮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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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아, 아파. 토오루, 아프잖아-. (순간 찌릿하는 고통에 손가락을 구부리며 네 손길을 피하는) 미안해요. 아까 뒷마당 청소하다가 반지 더러워지는 거 싫어서 잠깐 빼뒀었는데, 끼는 걸 깜빡했네. (용서해달라는 듯 네 품에 파고들며 싱긋 웃어보이는) 이상한 소리하면 혼난다? 잃어버릴 일도, 다른 사람 만날 일도 전-혀 없으니까 그런 말은 금지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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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흐응-. 오늘 닝쨩 하루종일 집에만 있긴 하던데. 아무리 그래도 괘씸한데. (제 품에 파고드는 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른 사람 만나기만 해봐. 오이카와상 진짜 화낼거니까. 그땐 진짜 모른다? (싸한 얼굴로 장난스럽게 네 코를 툭 건드리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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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개늦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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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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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헐 센세! 이자나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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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쿠로카와 이자나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천축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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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천축이 좋지만 겹쳐서 힘드실 것 같으면 센세 편하신 대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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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 SYSTEM ]

「쿠로카와 이자나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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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사랑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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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 내가 이렇게까지 불안해하면서 널 찾아다녀야해? 연락도 안받고 지금 헤어지자는거야? 그런거라면 이정도로 끝나지 않을 것 같은데. (너의 집 문을 익숙하게 따고 들어가며 방문을 거칠게 열어. 눈이 마주치자 끓어오르는 분노에 이빨을 아드득 갈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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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벌컥 열리는 문에 화들짝 놀라기도 잠시 고요한 폭풍 같은 네 분노에 본능적으로 큰일 났음을 직감하고 안색이 창백해져. 네 쪽으로 손을 뻗지만 차마 닿을 엄두는 못 내고) 아니, 아니야 이자나! 그런 거 아니야. 그냥 핸드폰이 방전된 줄 몰라서... 미안해, 내 잘못이야. 걱정 많이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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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내가 연락은 항상 잘되게끔 해놓으라고 했을텐데. (네 쪽으로 싸늘한 눈빛을 한 채 다가가며 침대에 있는 네 얼굴을 움켜잡아 저를 쳐다보게 만드는) 이러면 내가 오해하잖아. 어디서 딴짓한 건 아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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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꽤 억센 손아귀 힘에도 고의가 아니었음을 어필하려고 애써 예쁘게 웃으며) 정말 오해야, 이자나. 내가 네 곁 말고 어딜 가겠어... 오늘은 피곤해서 집에만 있으려 했어. 다음부터는 충전도 미리 시켜 놓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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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그냥 같이 살면 안돼? 이럴때마다 자꾸 불안하고 짜증나. (웃는 네 모습에 눈을 살짝 일그러트리곤 거칠게 얼굴을 놓아. 네 옆에 앉으며) 닝도 그 편이 낫지 않아? 매일매일 볼 수 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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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네 비위를 맞추려 네 손을 다시 조심스레 내 뺨 위에 가져다 대고 고양이처럼 아양을 떨어) 나도 같이 살고 싶은데... 나는 아직 학생이고,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지도 잘 모르겠어. 성인 되면 그때 같이 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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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그럼 불안하게 하지 말아야지. (여전히 굳은 얼굴을 유지한채 올곧은 표정으로 너에게 시선을 고정하는) …내가 널 사랑하는만큼 너도 날 사랑해줬으면 좋겠는데. 많이 어려운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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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네 시선을 피하지 않고) 아하하, 그건 내기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네. 미안해. 그래도 나도 너만큼 우리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 말 없이 다른 데로 가버리는 일은 없을 거라고 약속해. 믿어줄 수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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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내가 얘기하는데 웃음이 나오나봐?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진짜 억지로라도 가둬놔야하나? (웃는 너에 저 혼자만 진심이라고 느껴져 표정이 싸늘히 굳는) 닝이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 건 평소에 생각도 안해봤는데. 닝은 그런 생각을 평소에 하고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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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도리어 싸늘해지는 네 표정에 낭패라고 생각하며 안절부절못하는) 정말 그런 거 아니야! 나는 그냥 네가, 내가 웃으면 네 기분도 나아질까 해서... 그리고 네 허락 없이는 아무 데도 안 갈게. (네 눈치를 보다가 살짝 새끼손가락을 내밀며) ...어기면 바늘 천 개 삼키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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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제 눈치를 보는 네 모습을 응시하다 한숨을 작게 쉬는) 난 진짜 하게 할거야. 알지? (진심이라는 듯 눈하나 끔뻑안하고 너를 바라보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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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그럴 일 없게 할게. (직접 새끼손가락을 얽고 멋대로 도장까지 찍은 것치고는 우물쭈물 입을 열어) 그리고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만약에 같이 살게 되면 내가 네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야? 나는 이자나가 내 집에 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그때쯤이면 나도 성인이고, 대학교 때문에 자취도 시작할 테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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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응, 난 닝이 좋으면 뭐든 괜찮아. 중요한건 그냥 닝이랑 같이 있는거니까. 내 시야가 보이는 곳에서 하루종일. (옅은 미소를 지으며 널 바라보는) …대학교는 안갔으면 좋겠는데. 그런 곳 안가도 괜찮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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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글쓴이에게
으응, 대학교 안 가고 신부 수업 받는 것도 행복할 것 같아. (새끼손가락을 건 채로 네 손을 살짝 끌어당겨 침대에 앉히고는) 그래도 난 가고 싶어. 대학생인 채로 사귀는 것도 재밌을 것 같지 않아? 벚꽃이 피면 같이 교정도 걷고, 빈 강의실에 너 몰래 데려가서... (재잘재잘 너와 함께하고 싶은 로망을 말하다가 돌연 입을 다물어) 나머지는 네가 괜찮다고 하기 전까지 안 말할래.

-
센세! 오늘도 좋은 하루예요😍 바늘 천 개 진짜 삼키게 만드는 이자나 너무 설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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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에게
…응, 닝이 좋다면. (이런 내가 대학교가 어울릴거라 생각하는건지, 한참을 재잘재잘 얘기하는 너를 잠자코 바라만 봐. 그리고 갑자기 뚱한 표정을 짓는 너에 한 번 웃음을 터뜨리곤 볼을 쓰다듬으며) 난 닝이 좋으면 좋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야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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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아 늦었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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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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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헐 센세 반가워요🥺💗 쿠니미 될까요 센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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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쿠니미 아키라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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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 사랑해 당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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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목에 그거 뭐야? 너 다른 새‘끼랑 만났어? 똑바로 얘기해. 내 눈 봐. (네 목에 있는 자국이 벌레인줄도 모르고 눈이 돌아가. 거칠게 네 머리칼을 쥐어잡으며 강제로 눈을 맞추는) 진짜 간도 크네. 날 두고 다른 남자랑 이런 짓을 잘도 했어, 아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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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목..? 악! (머리칼이 잡힌 통증에 짧게 비명이 나오고 눈물이 살짝 고여) 목에 뭐가.. (목 언저리를 만져보다가 살짝 부은 곳이 만져지고 어제 잠들기 전 잡지 못한 모기가 떠올라) 이거 모기야 아키라, 내가 너 말고 다른 남자를 왜 만나..! (잡힌 머리채가 아파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질끈 감은 채로 얘기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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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모기라고? (네 말에 유심히 붉은 부분은 바라보다 손가락으로 꾹 눌러봐. 부운게 거짓말은 아닌 것 같긴 한데 의심이 싹 가시진 않아 약간만 풀어준채로) 거짓말은 아니겠지. 안그래도 요즘 너랑 자주 못있어서 예민하다고. …미리 얘기를 해주던가, 오해하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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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거짓말 아니야. 응, 미안해 만나자마자 바로 얘기해줄껄..(기분이 좀 괜찮아진걸까 싶지만 아직 무서운 마음이 가시질 않아 고개를 숙인 채 품에 살짝 안기며) 요즘 너무 바빠서 자주 못 봤지 우리.. 그래도 오늘 이렇게 만나서 좋다, 그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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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응. 너가 요즘 통 얼굴을 안보이니까. (네 머리칼에 입을 맞추다 또 심기가 거슬려 살짝 찌푸리는) 나만 보고싶어하는 것 같아. 그 사이 다른 남자 만날 줄 누가 알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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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분명 연애 시뮬레이션이랬는데 어쩌다 이런 살벌한 오류가 발생한건지 심장이 떨리지만 그래도 애써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나도 많이 보고 싶었지. 일에 치여 살면서도 아키라 생각 많이 했어.. 그리고 나한텐 아키라밖에 없는걸? (손를 뻗어 찌푸린 눈가를 조심히 문지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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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거짓말. (눈가를 문지르는 네 손을 붙잡고 끌어당겨 거리를 좁히며) 그런 것 치곤 나한테 정성이 없잖아. 연락도 잘 안보고. 내가 30분 안에는 보라고 했는데. 전화도 내가 안걸면 걸지도 않으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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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손을 붙잡는 악력에 놀라) 그건..회의할 땐 핸드폰 보기 힘들기도 하고...(표정이 더 안 좋아지는 널 보고 다급해져) 아니야 미안.. 이제부터라도 꼭 30분 안에 연락 확인하고 전화랑 문자도 먼저 자주 보낼게, 응? (품에 안겼다가 눈을 꼭 감고 볼에 살짝 입을 맞추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어떻게 해야 아키라 기분이 좋아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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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그건 너가 찾아야지. 내 기분 풀어주는 방법을 내가 알려줄 정도로 착한 편 아닌 거 알면서.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머리에 얼굴을 비비적거리는) 그냥 같이 살면 안돼? 그럼 이런 오해도 안할거 아니야. 맨날 볼 수 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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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음.. (양 볼에 입을 맞추고 품에 안겨 부비적거리는) 같이 사는 것도 좋지만 아직 집 계약기간도 많이 남아있고.. (동거하면 집 밖으로 나올 수 있을지 진심으로 걱정되어 조금 망설이는) 당장은 더 자주 데이트하고 서로 집에서 자고 가는거는 어때? 이제 바쁜 건 끝나서 시간 여유 생길 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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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난 한시도 너랑 떨어져있기 싫은데. (제 품에 안긴 너를 오묘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꼭 끌어안는) 지금은 바쁜게 끝났어도 일이라는 건 또 생기는거잖아. 그리고 너가 일하면서 다른 사람 만나는 거 싫어. 가끔은 진짜 주체 못할정도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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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음.. 그건 맞지 시간 지나면 다시 바빠지겠지. 그치만 사회 생활도 하고 아키라랑 맛난거 먹고 놀러 다니려면 돈도 벌어야 하잖아. 사람들은 업무 때문에 어쩔 수 없고.. (안긴 채로 고개만 들어서 널 바라보는)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아키라 한 명 뿐인걸? 일하느라 잠시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라고 생각하고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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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다른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그땐 안참아. (네 볼에 짧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며) 지금은 그나마 너가 이렇게 하니까 참는거라고. …그리고 나중엔 같이 살자고 했으니까. 약속한거야, 나중엔 같이 합치기로. (대답을 할때까지 안떨어지겠다는 듯 널 안은 손길을 더 꽉 쥐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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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절대 그럴 일 없을거야. (꼭 끌어안겨진 탓에 숨이 막혀 널 살짝 치다가 밀어내며) 잠깐, 숨막혀..! 그래 나중에 같이 살자 우리. 근처에 공원이나 하천 있었으면 좋겠다. 날 좋은 날 같이 손 잡고 산책하게 (네 품에서 벗어난 후 손을 잡는)

-
센세 안녕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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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에게
…응, 그러자. (네 입에 짧게 입을 쪽쪽 맞춘 후 퉁명스러웠던 표정을 살짝 푸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지금 너무 애타니까. (네 뺨을 엄지로 슥슥 쓸어주며)

-
너무 늦었지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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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도리벤이라니... 된다면 코코 부탁드립니다 센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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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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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코코노이 하지메 부탁드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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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코코노이 하지메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블랙드래곤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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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1. 블랙드래곤 코코로 부탁드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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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 SYSTEM ]

「코코노이 하지메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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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헉 잘 부탁드립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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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이 남자, 누구야? (네 지갑 속에 들어있는 남자 사진을 흔들며) 전남친인가? 미처 못버렸나봐. 아니면 아직도 만나는중? (샐쭉 미소지으며 사진을 구겨버리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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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갑자기 게임 속에 들어온 것도 당황스러운데 섬뜩한 경고문이 사라지고 앞에 보이는 현실감 가득한 네 모습에 말을 더듬으며 사진을 뺏으려하는) 아,아니 저사진은 대체 여기 왜 있는 거야? 그거 이리 줘. 아... (필사적으로 뺏으려 했지만 결국 네 손에 구겨지는 사진을 보며 탄식을 뱉는. 현실세계에서 짝사랑하던 오빠 사진이다. 그게 여기 왜 있는 거지? 속상하고 당혹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풀이 죽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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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표정 뭐야? (누가봐도 사진이 구겨지자 속상해하는 너의 모습에 헛웃음이 절로 튀어나와. 그리곤 고개를 갸웃거리며 미소를 짓는) 내 말이 진짠가봐. 아직도 만나는중이냐는 말. 그걸 이렇게 티낼줄은 몰랐네. (가까이 다가가 네 목을 한 손으로 움켜쥐는. 그리곤 목울대를 엄지로 압박하며)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는 필요없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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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눌리는 목울대를 잡은 네 손목을 양손으로 잡아 켁켁거리는) 읏...! 아니, 만나는 사람 아니,야. 너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왜 이곳에 왔겠어... 그저 여기 커헉, 있을 물건이 아니라... 코코. 나, 나 힘들어. 사랑헤. 사랑하니까 이것 좀 놔줘...!(점점 흐려지는 의식에 두눈이 빨갛게 출형되어 눈물을 흘리며 다급하게 말을 잇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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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에게
(다급하게 외치는 너를 보고 작게 조소를 내뱉으며 목을 거칠게 놓는) 만나는 사람 아니면 누구길래 나한테도 안짓는 표정을 지어? 누군지 궁금한데? 내가 어디까지 인내해야하지. 지갑 속에 모르는 남자 사진, 그걸 구기자 누가봐도 속상한 표정을 짓는 여자친구란 인간. (네 뺨을 손바닥으로 툭툭 치며) 내가 너 사랑하는 거 알잖아. 근데 왜이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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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글쓴이에게
(손을 떼자 급격하게 들어오는 숨에 몰아쉬며 비틏거리는) 허억 허억... (느껴지는 생생한 고통에 너의 심기를 거스르면 정말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자신의 뺨을 치는 손을 양손으로 감싸는) 코코, 그런 거 아니야. 내가 잠시 정신이 나갔나 봐. 그깟 사진 얼마든지 구겨도 돼.(이 상황에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너와의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며 너에게 다가가 오른쪽 손을 들어 너의 뺨을 어루만지는) 코코 내가 미안해. 많이 속상했지? 나도 너 하나밖에 없어.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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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 SYSTEM ]

「집가서 이어달도록 하겠습니다! 후에 남겨주시는 닝들까지 최대한 이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분발할게요! 차차 기다려주시면 언젠가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캐한테 죽거나, 살거나 둘 중 하나의 결말을 보기 전까지 계속 이어지는 시스템입니다! 그럼 조금 이따가 봅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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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조심히 들어가세용 센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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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늦어도 한참 늦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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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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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혹시 키타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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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키타 신스케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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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잘 부탁드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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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아. 화장실에서 와이리 늦게 나오는데. (15분정도가 지난 시계를 바라보며) 평소엔 8분이면 갔다왔다안카나. 뭔 일 있나. (무표정을 유지하지만 속은 뒤틀린걸 티내지 않아. 제 앞에 앉은 네 손등에 손을 겹치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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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 (덮인 손가락 사이로 손가락을 빼내 손깍지를 끼고 앞머리를 살짝 들어 올리며) 이거 봐봐... 나 이마에 뾰루지 났어. (한숨을 크게 내쉬며) 하필이면 잘 보이는 곳에 나서 너무 신경 쓰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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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니 말 돌리나. (노골적으로 말을 돌리는 너에 얼굴이 일그러져. 손에 힘을 주며) 내가 말 돌리는 거 하지말랬제. 이상한짓 하느라 늦은건 아이제? 아이면 와 자꾸 대답을 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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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이, 이상한 짓 안 했, 읏! (네가 힘주어 쥔 탓에 손가락이 뒤로 꺾여. 눈가에 눈물이 찔끔 고인 눈으로 너를 올려다보며) 신스케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화장도 좀 고치고 그러느라고 늦은 건데... (비어있는 손으로 네 손등을 조심스럽게 두드리며) 손 아파... 힘 조금만 빼 주면 안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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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그런거 안해도 이쁘다고 얘기한 것 같은데. (네 말이 사실인지 붉어진 입술을 바라보며 제 입술을 달싹이는) 미안타. 또 내한테 뭐 숨기나 해서 불안해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살풋 웃으며 네 손등을 쓰다듬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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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세상에서 제일 예쁘게 보이고 싶잖아. (얼얼한 손의 통증을 애써 무시하며) 이제는 아무것도 안 숨겨. 신스케가 모르는 거 하나도 없게 한다고 손가락 걸어서 약속까지 했잖아. (마주 웃으며 장난스레 네 새끼손가락에 제 것을 얽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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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약속 어기믄 어떻게할지 약속한 거 안잊었겠제. 내랑 같이 살믄서 내 허락 안받고는 안나가겠다고 한 거. 내 아직 믿고있는데. (웃는 네 얼굴에 저도 작게 웃음을 지으며 진심이라는 듯 손을 꽉 잡아. 은은한 소유욕이 들끓는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며) 대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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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신스케 허락 없이는 아무 데도 안 가. 홍수가 나서 빠져 죽어도, 지진이 나서 깔려 죽어도, 불이 나서 숨이 막혀도, 신스케 옆에 있을 거야. (네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그래도 불안하면 채워놔도 되는데. 발목에 족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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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에게
(네 말에 네 발목을 한 번 흘겨봐. …진짜로 채울 수 있다면 채우고 싶지만. 애써 정신줄을 붙잡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다, 뭘 그렇게까지. 내는 닝 믿으니까. …그럼 우린 죽을때도 같이 죽깃네, 맞나.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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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글쓴이에게
1분 1초라도 먼저 죽으면 원망할 거야. (기분 좋은 듯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며) 신스케 없는 세상에 나 혼자 두면 안 돼. 알지? (네 옆으로 다가가 한쪽 팔을 끌어안으며) 죽어서도 함께였으면 좋겠다. 영원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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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으아아아ㅏ아아… 광광 울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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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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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오이카와 토오루 가능흚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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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오이카와 토오루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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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꺄아아악 헐 목숨꺼지? 너무 두근거려.. 하아아앙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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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쨩, 달력에 이 표시 뭐야? 우리 둘 기념일도 아니고, 오이카와상 생일도 아니고, 닝쨩 주변 친구들 생일도 아니던데. …내가 모르는 다른사람? (8월 30일에 별표가 쳐져있는 달력을 네 앞에 들이밀며 말해. 웃고있지만 한순간에 돌변할듯한 얼굴을 하고 싱긋 미소짓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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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글쓴이에게
(달력 표시를 보며 흠칫 하면서 이내 능글맞게 웃으며) 아, 이거 친한 친구 생일인데 내가 여기에다가 표시해뒀나보다 토오루는 신경 안 써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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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에게
친구 누구? 이 오이카와상이 설마 닝쨩 친구들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모브 1부터 4까지의 생일을 너에게 말해주며) 봐봐, 닝쨩이 만나고 연락하는 친구 중에는 8월 30일이 생일인 사람은 없잖아? (네가 혹여나 도망갈까봐 팔목을 붙잡고 여전히 미소지은채)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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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글쓴이에게
새, 새로사귄 친구야. 진짜야 토오루. 응? (팔목 잡은 손등 위로 반대편 손으로 잡아 도닥이며 안심시키는 미소를 지으며) 이거 거슬리고 불편하면 지울게.

———- 하앙 늦었는데 달아주는 센세는 천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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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늦었지만 대기해 봅니다! 센세 안전 귀가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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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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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카게야마 토비오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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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죄송합니다만, 카케야마 토비오는 오류가 존재해 현재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ㅜㅜ~ 다른 캐릭터를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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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괜찮습니다! 하이타니 란 가능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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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에게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하이타니 란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천축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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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글쓴이에게
2. 범천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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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에게
[ SYSTEM ]

「하이타니 란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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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글쓴이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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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쨩, 이게 뭘까? (네가 친구들과 나눈 라인을 보여주며 말해. 제 외관과 다른 네 이상형에 웃고있지만 잔뜩 화가 난채) 머리 긴 사람이 이상형인가봐? 저번에 란쨩보고는 내가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했잖아. 거짓말이었어? (네 휴대폰을 바닥에 휙 던져버리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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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글쓴이에게
🐥💛
-
(네가 제 휴대폰을 던졌음에도 크게 놀란 티를 내지 않으며) 거짓말한 적 없는데, 저 란이 이상형 맞아요.란이면 짧은 머리도 긴 머리도 어울릴 거 같아서요. ...긴 머리 한 당신 생각하면서 보냈는데 기분 나빴어요? 미안해요.(줄곧 밑을 바라보다 용기 내어서 네 쪽을 올려다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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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에게
(제 기분을 풀어주려 눈치 보면서 말하는 모습이 퍽 귀여워 피식 웃으며) 닝쨩, 그 말 믿어도 돼? 그런거라면 처음부터 란쨩이라고 말하던가~ 나 또 옛날처럼 머리 기를뻔 했네. 우리 닝쨩은 왜이렇게 사람을 헷갈리게 하나 몰라~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지만 은근한 압박이 느껴질정도로 툭툭 건드리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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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글쓴이에게
(아까보단 기분 좋아 보이는 너를 보며 차분하게 말을 하는) 다음부턴 처음부터 당신이라고 할게요.(곧이어 은근한 압박이 느껴지는 네 손길이 받으며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니라는 걸 눈치채고 네게 살짝 안기는) 헷갈리게 해서 죄송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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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나중에라도 불러주세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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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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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린도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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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하이타니 린도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천축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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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2 범천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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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에게
[ SYSTEM ]

「하이타니 린도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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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글쓴이에게
센세 잘 부탁드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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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뭐야? 이 향수 냄새. (네 목을 끌어당겨 냄새를 맡아. 원래 네 향이 아닌 남자향수 냄새가 나자 인상을 퍽 징그리며 네 뺨을 톡톡 치는) 남자 생겼냐? 그걸 대놓고 티내는거야, 지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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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글쓴이에게
제가 린도 말고 다른 남자가 있을 리 없잖아요. (향수 냄새가 거슬리는 듯 계속 인상 쓰고 있는 네 미간을 문질러 펴주는) ...향 많이 별로예요? 사실 린도한테 선물하려고 어울릴 만한 향끼리 배합해서 뿌려본 거거든요. 직접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역시 사는 게 좋으려나...

-
연하닝 별로라면 말해주세요! 지문 수정할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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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에게
내가 그걸 어떻게 믿어? 그럼 지금 그 향수 어디있는데. 너 빈손이잖아. (네 얼굴을 우악스럽게 붙잡고 이리저리 왼쪽 뺨, 오른쪽 뺨을 확인해. 한쪽 손은 주머니에 찔러넣은채 너와 맞춘 반지를 매만지다 분노에 주먹을 꽉 쥐며) 솔직하게 말하면 봐주고. 이거 무슨 냄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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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글쓴이에게
누가 서프라이즈 선물을 티 나게 들고 다녀요. 게다가 아직 완성도 안 됐는데... (네가 얼굴을 잡는 방식이 불만이라 볼을 부풀렸다가) 못 믿겠으면 내일 향수 공방 갈래요? 같이 가서 향 골라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만든 향으로 뒤덮여 있으면 일 때문에 여자 만나도 질투가 덜 날 것 같거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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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에게
…질투? (질투한다는 네 말에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억지로 참으며) 너가 질투도 다 해? 맨날 나만 하는 것 같던데. 난 너가 지나가는 남자 쳐다만 봐도 존‘나 짜증나. 그리고, 향수 얘기가 진짜라면 난 너가 주는 거면 아무거나. (자연스럽게 네게 어깨동무를 걸고 얼굴을 가까이하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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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글쓴이에게
(네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자, 입술에 짧게 뽀뽀하고 떨어지며) 질투뿐일까요. 독점욕이라고 해야 하나 일만 아니었으면 여자랑 말 한마디도 못 나누게 했을 거예요. 향 아무거나 좋은 거면 제 탄생화랑 좋아하는 향 배합해서 소유권을 주장해야겠어요. 린도는 제 건데 속상하게 탐내는 사람이 너무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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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줄 서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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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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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센세다😍😍 코코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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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코코노이 하지메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블랙드래곤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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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2번 범천으로 하겠습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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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에게
[ SYSTEM ]

「코코노이 하지메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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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글쓴이에게
두근두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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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내가 네 방에서 이런 걸 찾았는데 말이야-. (누가봐도 남성용의 셔츠를 바닥에 내팽겨치며) 혼자 사는 여자 집에 이런게 왜 필요하지? 전남친거야? 솔직하게 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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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글쓴이에게
여자 혼자 사는 집이니까 방범용으로 필요해서 사둔 거야. (바닥에 내팽개쳐진 셔츠를 주워드는) 사이즈가 크니까 가끔 집에서 입고 있기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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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에게
누가 방범용을 장롱 깊숙히 쑤셔박아놓는데? 그리고 나한테 부탁하면 되는걸 굳이 너가 산 이유는 뭐고. 닝, 내가 만만한가봐? (여러가지 의심되는 정황에 헛웃음을 허, 하고 내뱉으며 네가 주워든 셔츠를 빼앗아 멀리 던져 버리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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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글쓴이에게
왜 셔츠 때문에 화내고 그래. 전 남자친구랑은 내 집에서 데이트한 적 없어. 셔츠가 전 남자친구 물건이면 지금까지 안 버리고 놔뒀을 리 없잖아. (집에 도청 장치 하나쯤 설치해 둔 줄 알았는데 반응을 보니 아닌가 싶은) ...어차피 내가 뭘 하고 누굴 만나는지 코코가 조사해 보면 금방 들킬 텐데 거짓말할 정도로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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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에게
(전남자친구 얘기를 꺼내자 기분이 더 팍 상해버려. 눈썹을 삐뚤게 고정하고 너를 바라보며 다가가는) 여기서 굳이 전남자친구 얘기를 꺼내야하는 이유는? 난 너가 나말고 다른 새‘끼랑 이런짓 저런짓 다 했다고 생각하면 열이 올라오는데. 넌 아닌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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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글쓴이에게
네가 먼저 셔츠 전 남자친구 거냐고 의심했잖아. 전 남자친구랑은 집에 셔츠 벗어두고 갈 정도로 깊은 사이 아니었는데 억울해서 얘기 꺼낸 거야... (네 눈치를 살피며) 나한테 집은 개인 공간이라 친구든 애인이든 심지어 가족조차 부르는 게 내키지 않아서 오히려 내 집에서 너랑 이런 짓 저런 짓 다 한 게 예외적인 일이야. 그만큼 네가 좋다는 건데 믿어주면 안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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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와 한참 늦었지만 일단 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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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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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허러으억어그억 저 산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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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산즈 하루치요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도만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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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하 이 순간을 기다렸다. 도만. 산즈. 선택하겠습니다!! 희희 내숭산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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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씨. 저는 초코라떼 안좋아하는데요. (초코라떼 좋아하지 않냐며 미리 시켰다고 웃는 네 모습을 바라보며 따라 웃지만 어딘가 싸늘한) 누구랑 헷갈리셨나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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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글쓴이에게
(여기서 정말로 누구와 헷갈렸다는 변명을 하면 오히려 네 심기를 더 거스르기만 할 것 같아 어색하게 웃으며 네 잔을 제 쪽으로 가져오는) 아하하... 내, 내가 좋아한다는 걸 잘못 말했어. 하루치요랑 한 잔 나눠먹으려고 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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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에게
…그런가요? (어색한 미소를 짓는 너를 무표정으로 응시하다 웃어. 그리곤 실수인척 초코라떼를 엎지르는) 아, 죄송해요. 제가 닦을게요. (미리 가져온 냅킨으로 대충 테이블을 닦으며) 새로 시켜야 할 것 같은데. 또 초코라떼로 시킬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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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글쓴이에게
아, 괜찮아. 시키고 올 동안 내가 정리해둘게. (엎어진 초코라떼가 네 언짢은 기분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 같아 눈만 도륵굴리며 네 눈치를 보는) 어... 하루치요가 좋아하는 거로 나눠 먹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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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에게
초코라떼 좋아하신다면서요. 아닌가요? (눈은 웃고있지만 가려진 마스크 속 입은 딱딱히 굳어있어. 네가 이 카페에 오면 라떼만 시킨다는 걸 내가 모르는 줄 아는지 거짓말을 하는 너에 컵을 쥔 손을 부드득 세게 쥐며) 아니면 역시 다른 사람이랑 착각하셨나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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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글쓴이에게
그, 나는 초코라떼를 좋아하지만 하루치요는 아니니까아... (무슨 말을 해도 저를 훤히 꿰뚫어보는 듯한 기분에 네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도르륵 굴려. 얼마나 힘을 준 건지 부들부들 떨리는 네 손 위에 조심스럽게 제 손을 겹쳐올리며) 다른 사람이 없는데 내가 누구랑 착각하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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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에게
…닝씨가 저만 바라봤으면 좋겠어요. 다른 누구랑도 얘기도 나누지 않고, 오로지 저만 바라보면서 제 사랑만 받으며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감금이라도 하고싶다는 말은 집어삼켜. 네 손에 깍지를 껴 잡으며) …이런 제가 싫으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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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글쓴이에게
...나는 이미 너만 보는걸. (네가 진득하게 제 손을 옭아매자 잠시 흠칫거려. 이내 또 다른 손으로 깍지 낀 손을 덮어 천천히 토닥거리며) 싫을 리가 없잖아. 오늘따라 하루치 요가 조금 불안해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갈까? 음, 우리 집이라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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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저도 줄 서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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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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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꺅 스나로 할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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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스나 린타로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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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네에-! 두근두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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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닝. 클럽 다녀왔나봐? (클럽에 입장할때 나눠주는 종이팔찌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해 네 앞에 살랑살랑 흔들며 보여주는) 언제? 나한테 일찍 잔다고 거짓말 한 그 날이야? (웃고있지만 빠른 걸음으로 네게 다가가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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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글쓴이에게
린…! 잠시만. (빠르게 다가오는 네 모습에 놀라 다급히 네 팔을 잡아) 그건 정말 오해야. 그날은 몸이 안 좋아서 정말로 일찍 잠들었어. 그리고… (네 손에 들린 종이팔찌를 힐끗 바라보며) 그건 내 거가 아니라 친구 거야. 취한 꼴로 자기 집 들어가면 엄마한테 죽는다고 내 자취방에 쳐들어왔거든… 시간도 많이 늦고 경황이 없어서 바로 얘기 못 해줬어, 미안.(울상이 된 채 너를 올려다보며 네 손을 잡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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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에게
그걸 내가 어떻게 믿는데? 너도 같이 가서 다른 남자랑 몸 비비고 왔을지 내가 어떻게 알지. 그리고 내가 이런거 질색하는거 알면서 얘기 안한 것도 괘씸하네. (네 손을 뿌리치며 목을 감싸잡아. 한 손에 들어오는 툭 치면 부러질 듯한 목에 비웃음을 픽- 내뱉으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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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ㅠㅠㅠㅠ흐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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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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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헉 도리벤 산즈로 가능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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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산즈 하루치요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도만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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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꺅 범천 하루치요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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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에게
[ SYSTEM ]

「산즈 하루치요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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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글쓴이에게
갹 두근두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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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에게
[ Quest 一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것! ] + [ 닝씨가 선택하신 캐릭터는 욕설이 자주 나타날 수 있으니 불편하면 시스템 관리자에게 슬쩍 말해주세요! ]

-

씨‘발, 뭐야? 왜이렇게 익숙해? (키스를 끝낸 후 입술이 번들거리는 너를 바라보며) 나보고 첫연애라고 하지 않았어? 왜이렇게 익숙하냐? 솔직하게 말해. (붙잡은 어깨에 힘을 꽉 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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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글쓴이에게
꺅 잘 부탁드려요!!
-

아, 잠깐. 하루치요! 아파... (어깨에 힘을 꽉 주는 네 행동에 저절로 인상이 써지는 것을 애써 풀려고 노력하며 네게 말하는) 너가 첫 연애 맞아, 나 학생 때 남자친구 한 번도 못 사귀어봤어. (표정이 좋지 않은 네 얼굴을 만지며) 그러니까 당연히 키스도 처음이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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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에게
근데 왜이렇게 익숙하냐고. 나도 모른다, 이런 소리 할거면 입 열지마라. (네 입술을 엄지로 꾹꾹 누르며 강제로 벌려 혀를 누르기 시작하는) 이 입 속에 다른 남자 혀도 왔다갔다 했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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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글쓴이에게
읏, 하루치요 잠깐...! (혀를 꾹꾹 누르는 네 손가락에 의해서 타액이 뚝뚝 흘러져 나오는) 잠깐마안.. (발음이 조금 새자, 네 손가락을 애써 조금 떼어놓으려 하는) 아니라고!.. (눈치를 보다 네 품에 슬쩍 안기는) 난 너밖에 없는 거 알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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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와.... 코코노이 해보고 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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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두근두근 연애 시뮬레이션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공략할 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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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당신의 공략캐인 코코노이 하지메의 설정 종류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종류에 따라 배경이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1.블랙드래곤
2.범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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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헉 심장이 뛰어요.... 2번 범천 코코노이 하지메로 가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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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

「코코노이 하지메 선택! 반갑습니다! 오늘도 들러준 닝 양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

오류 오류 오류

반갑습니다! 얀데래 캐릭터로부터 살아남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의사항 : 목숨을 잃을 수 있음!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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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글쓴이에게
와아악...... 너무 설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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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SYSTEM]

「현생 때문에 시스템이 꺼질 것 같습니다! 늦게 오신 닝들도 전부 게임 플레이하도록 해드릴테니까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고 내일 저녁이나 낮, 오후에 간간히 보다가 밤에 다시 만나도록 할게요! 다들 잘자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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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센세 굿나잇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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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센세도 안녕히 주무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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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샌세ㅡ감사합이다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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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미쳤다센세는뭐지천사천재인가도리벤잘모르는데 센세의 산즈 보고 반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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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왜냐하면 산즈는 제 본처이기 때문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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