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여자고 엄청 무시하고 속으론 아님척 하지만 순간적으로 본능이 튀어나올 때가 있더라 남자들은 걍 ㄹㅇ 괴물혐오덩어리샌드백 취급함 남자들한테 많이 맞아봄 주먹으로도 맞아보고 발로 배차여보고 뒤통수 무릎으로 찍혀도 봄 걍 때리고싶으면 때리던데...ㅋㅋ 남자들 여자는 안때린다 이런거 없음 못생기면 때려도 된다 안 못생겼으면 잠재적 여친이니까 이미지 관리한다 이거임...ㅋㅋ 기억나는 일화 엄청 많지만 남녀 하나씩만 말하면 1 내친구가 자기 약혼했다고 목사 아들이라고 엄청 착하다고 데려온 남자 소개시켜주는 자리였음 거기서 친해지고 자리 좀 분위기 오르니까 엊청 드립치고 웃는 자리가 됐단말이야. 거기서 내가 구썸남 얘기하면서 몰라 난 내가 훨씬 아까워! 이러니까 웃으면서 ㅈ ㅣ랄 못샌긴 녀니ㅋㅋㅋㅋ 이러면서 쪼갬..ㅎ 내가 못들은척 어 머라구? 하니까 지도 잘못한거 깨달은지 가만 있더라...ㅎ 2 친하다고 생각한 여자애 폰 만질일 있어서 나 뭘로 저장했나 보니까 헬로어글리...ㅋ 웃긴건 나 이쁘다 해주고 하나도 안 못생겼다고 누구냐 데려와라 내가 참교육 해준다고 해준 사람이 남자1명 여자1명 있었는ㄷ 둘다 짱잘 짱예였음.....ㅋ 오히려 외모를 가진 애들이 편견 없는 신비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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