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인데
상대방의 말의 의도부터 생각하는 걸 1순위로 하는게 T 같아
누구나 그렇게 하긴하는데 뭔가 F 는 그 상황에 대한 공감이해부터하는데 T는 얘가 말하고자하는 바가 뭔지부터 파악하는 느낌이야
예를 들어 내가 오는길에 뭐가 묻었어 라고 보여주면 헉 묻엇네! 짜증나겟다 공감하고 닦아주던가행동하는반면 T는 뭐지 나보고 닦아달라는건가,휴지달라고 하는건가생각하거나 바로 행동하는 느낌
다른거로는 누구랑 싸웟거나 직장에서 혼났다던지 안좋은 일을 일어났던걸 구체적으로 상황을 얘기해주면 F는 기분나빳겟다/왜너한테 화풀이래/ 열심히 햇는데 뭐라들어서 기분안좋앗겟다등 내가 상황에서 느꼇던 감정들을 이해하는 리액션을 해주는 반면에 T는 너가 이렇게 햇어? 라던지 더 깊은 상황분석적인 질문을 하거나 말하고 싶은 의도가 뭔데?라고 그런 행동을 먼저 햇엇음
어떻게 해야할까 라던지 모르겟어 알려줘 등등 이렇게 명확한 문장이 없으면 사람이 말하는 의도가 뭔지파악부터 하는 느낌이야
T 의 화법이 좀 상처엿음 ㅋ쿠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뭔데? 하는게 정떨요소 엿으... 걔 입장에선 공감이 안됐으니깐 하는 말이겟지만 ㅋㅋ 좀별로엿어
F랑 T 반반 말고 한쪽으로 치우친사람들이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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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조 사고 이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