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은 지 기분 안 좋다고 불지르고 다 때려 부수고 쾌남이면서 저 시절 양키들 다 바지통 알라딘인데 원래 단정한 미츠야랑 같이 통 안 거드린 게 ㄹㅇ 나를 미치게 만들어 바지 (낫 팬츠) 바지 (예스 팬츠) 핏 오진다 그리고 들고 있는 거 페케인가 하 진짜 누가 고양이를 그렇게 멜로눈깔로 봐요 안고 있는 삼세한 손과 품 뇌 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