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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6
이 글은 2년 전 (2023/9/02) 게시물이에요
오이카와 토오루, 후타쿠치 켄지, 미야 아츠무, 스나 린타로, 미야 오사무 

 

캐 / 관계 / 상황 

 

해리포터au나 오메가버스 이런 소재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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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아직 닝들 더 받고 있으니 새 닝들 컴온컴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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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무도 없으면 도망갈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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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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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저저저ㅓ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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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스나/소꿉친구/알오물로 스나가 베타인 닝 오메가로 발현시키려고 꾸준히 페로몬샤워 시키는데 스나가 주변에서 닝이 알지 못하게 계속 막다 닝이 어쩌다 알게 되고 피하는 상황 괜찮을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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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좋네요! 선지문 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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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분리수거를 하러 학교 뒤쪽으로 갔다 담배를 피우는 모브들에 한숨을 쉬고 자리를 피하려고 할 때 모브들의 입에서 너의 이름이 나와 걸음을 멈춰. 그리도 이어 들려오는 이야기에 모브들이 자리를 떠날 때까지 움직이지 못하다 폰을 들어 네게 라인을 보내고 힘없이 교실로 향해)


미안해
일이 있어서 먼저 가야 할 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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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잘 부탁드려요~
-


너 귀가부잖아
무슨 일이라도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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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저야말로 잘부탁드려요❤️❤️
혹시 라인 불편하시면 금방 넘길까요??
-

그냥 좀...
배구부 일찍 끝난다고 해서 기다리려 했는데
좀 피곤하네
미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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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아뇨! 안 불편합니당🥰
-

어쩔 수 없네
어디 아픈 건 아니고,
그러면 저녁이라도 같이 먹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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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감사해요 센세😍
-

아프지는 않아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저녁은 같이 못 먹을 거 같아

(계속해서 울리는 휴대폰을 끄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 들어가 멍하게 창문을 보다 헛웃음 흘리고 가방을 들고 교실을 나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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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

아, 그래
푹 쉬어

(라인으론 그렇게 보냈지만, 왜 네가 저를 피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며 배구부가 끝난 후 죽이라도 하나 사서 네 집에 찾아가려는 생각으로 폰을 끄고 배구부 연습에 들어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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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혹시라도 너와 마주칠까 도망치듯 집으로 향해. 집에 더 착하자마자 가방을 던지듯 내려놓고 욕실로 들어가 맡아지지 않는 페로몬을 지우려 피부가 빨갛게 될 때까지 씻어내고 힘없이 방으로 들어가 침대 위에 엎드려 가끔 알파로 오해받을 때마다 했던 너의 말들을 생각해) 하... 계속 붙어있어서 그러기는 무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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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배구부 연습을 하다가도, 네 생각 때문에 서브 연습을 하자 아츠무가 제게 욕을 해오는) 실수잖아. 그걸로 발끈? (그러고는 아츠무의 말을 무시하고 다시 연습 경기를 해. 1시간 뒤, 배구부가 끝나 샤워를 하고 교복으로 갈아입고는 너를 생각해) 자고 있으려나.

닝아,
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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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복잡한 감정들을 피하려 잠에 들었다 진동 소리에 깨 짜증난 듯 라인에 들어갔다 너인 것을 확인하고 멈칫하다 읽음 표시에 나오지 못하고 한숨을 쉬어)

방금 깼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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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너의 방금 깼다는 라인을 받고, 죽 집으로 향해 네가 평소에 좋아하던 소고기 죽을 산 뒤 네 집으로 걸어가는) 지금도 깨있으려나. (깨있으면 왜 왔냐고 화낼 거 같은데. 정도의 생각을 하며 네 집 앞에 도착하고는 이미 알고 있는 네 집 비밀번호를 치고 안으로 들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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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자취를 하고 있는 터라 비밀번호를 치는 소리에 가족들의 연락을 확인하면서 방을 나가다 너와 눈이 마주치자 굳어) ... 왜 왔어?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탓에 평소와 다르게 싸늘한 얼굴로 너를 바라보다 등을 돌려) 린, 지금 피곤해서. 내일 얘기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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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싸늘한 얼굴로 저를 외면해버리는 네 모습에 인상을 찡그리며 널 돌려세우곤 네 손목을 꽉 잡는) 닝, 내가 뭐 잘못이라도 한 거야? (감정이 조금 격해져서일까, 저도 모르게 또 평소처럼 페로몬을 풀어) 왜 피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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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손목을 꽉 잡은 네 손을 떼어내려고 하지만 배구부인 너와의 힘차 이가 생각 보다 커 포기하고 너를 바라봐) 아파. 이거부터 놔. (놓을 생각이 없어 보이는 너에 한숨을 쉬며 잡히지 않은 손으로 머리를 쓸어올리는) 하... 왜 피하냐고? 너 그보다 먼저 나한테 할 말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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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할 말이라니. 닝, 돌려 말하지 말고 제대로 말해. (네 손목을 놓지 않은 채로 네게 추궁하듯이 말하는) 뭔데. 뭐 때문에 갑자기 그렇게 피하는 거냐고, 응? (표정이 어느 정도 굳은 채로 널 정색하며 쳐다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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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스나. (어릴 때를 제외하고 한 번도 부른 적 없는 너의 성이 어색한 듯 입을 꾹 다물었다 네가 잡고 있는 손목에 시선을 두는) 너 나한테 숨기는 거 없어? (올라오는 화를 참으며 아랫입술을 꽉 물었다 떼며 천천히 고개를 들어) 애초에 네가 피하냐고 물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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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아. (네가 저를 스나라 부르는 것에 잠깐 멈칫하다, 제게 뭔가 숨기는 게 없냐고 물어보는 너에. 들켰나?라고 생각해 여우처럼 웃으며 말해) 들켰네. (웃던 것도 잠시, 다시 표정이 돌아오고는 널 제 쪽으로 끌어당겨 안고는 평소 같은 다정한 말투가 아닌 채로 네게 물어) 누구한테 들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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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뭐? (사과를 할 거라는 생각과 다르게 웃으며 갑자기 끌어당겨 안는 너에 당황하다 세한 느낌이 드는 네 목소리에 멈칫하며 너를 바라봐) 누구한테 들었는지가 중요해? (정말 진실이라는 사실에 헛웃음을 지으며 너를 밀어내는) 언제부터야? 언제부터 쓸데없이 베타인 나한테 왜 페로몬 샤워 같은 짓 해왔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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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혹시 스나 이렇게 좀 강압적으로 구는 거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

(저를 밀어내려는 너를 더 제 쪽으로 널 끌어당겨 네가 벗어나지 못하도록 안아버리곤 네 뒷머리를 쓰다듬다 약하게 잡아) 네가 물었잖아 닝아. 누구한테 들었냐니까? (제 페로몬을 일부러 더 세게 풀고는, 살짝 뒤로 넘어간 네 뺨을 쓰다듬는) 잘 숨겼다고 생각했는데... 누가 너한테 그런 걸 알려줬으려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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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센세 불편하다니요 너무 좋아요. 센세 혹시 닝은 오메가로 만드려는 의미까지 모른다고 추가해도 될까요?
-

(뺨을 쓰다듬는 소름 끼치다는 듯 네 손을 쳐내는) 분리수거 갔다가 들었어. 네가 나한테 페로몬 샤워한다고. 베타라 각인도 못하는 나를 너꺼인 마냥 표시한다고 들었다고. (너를 밀어내며 경멸하는 눈으로 너를 바라봐) 알파라고 오해받으면 너랑 같이 있어서 그런 거라 했잖아. 도대체 왜 그랬어? 우리 친구잖아. 언제부터 무슨 의미로 그런 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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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네~ 좋아요!
-

(저에게 조금 흥분한 듯이 속사포로 말을 뱉어내는 네 모습에 살풋 웃고는 네게 흘리듯 말해주는) 친구라 생각한 건 너 혼자 아니야? 그리고 난 그 의미를 닝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고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자꾸 밀어내는 네 모습에 한숨을 쉬고는 널 벽으로 몰아세워 네 두 손목을 벽에 붙이고는 저와 눈을 마주치게 하는) 밀어내지 마, 나 조금 짜증 날 거 같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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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친구로 생각한 건 혼자였다는 말에 상처받은 듯 너를 바라보다 등에 벽이 닿은 채 너에게 갇히자 손목을 풀려 바둥거려) 내가 오메가도 아니고 무슨 짓인데. 베타인 내가 그런다고 오메가로 발현하는 것도 아닌데 왜 사람 기분 나쁘게 오메가 취급하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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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어디서 봤거든. 실제로 그렇게 된 사람들도 꽤 있고. 베타한테 알파 페로몬을 계속 풀어주다 보면 오메가로 발현하는 경우도 드물진 않더라-. (손목을 풀려 저항하는 널 더 꽉 잡고는) 네가 오메가가 아니라는 게 어릴 때부터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엔 내가 발현시켜 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 같다 생각해서 그랬어. (말하면서도 넌 눈치채지 못하는 페로몬을 계속 풀어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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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너... 진짜 실망이다 (네 말에 배신감과 함께 지금까지 너와 있었던 추억들이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어 눈시울이 붉어지는) 나는 적어도 너가 사과할 줄 알았어. 왜 너가 마음대로 오메가로 발현 시키려고 해? (울먹이다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너와 시선을 맞춰) 너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그 시간들이 다 끔찍해. 스나, 내 집에서 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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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혹시 오메가 발현하는 게 좋으신가요 결국 안 되는 게 좋으신가요!
-

울어? 왜 우는 거야. (눈물을 흘리는 네 눈가를 손으로 닦아주고는 그 모습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다 어떻게 달래줘야 하나. 생각해) 딱히 사과해야 할 이유는 잘 모르겠어서 말이야. (아직 페로몬을 계속 풀며 말하는) 좋은 친구... 아쉽게 됐네. 내가 이런 사람이라서. 근데 내가 널 놓아줄 생각이 없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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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저는 되는게 좋은데 센세는 어떤게 좋으세요??
-

나가라고 했잖아. 못 들었어? (다정하게 눈가를 닦아주는 손길에 움찔하는) 사과할 이유가 없다고? 내가 오메가였어도 너랑 각인한 사이가 아니면 페로몬샤워는 예의 없는 짓이야. (뻔뻔하게 나오는 너의 모습에 손바닥에 손톱이 찔릴 정도로 주먹을 꽉 쥐는) 진짜 알파들은 전부 그렇게 뻔뻔해? 내가 오메가였으면 벌써 뒷목 물었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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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저도 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흐흐🤭
-

뭐.. 그랬을 지도 모르겠지.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하는 네 말에 담담하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말해) 글쎄, 네가 오메가였으면 더 좋았으려나. (아직은 베타라서 제 페로몬에 반응을 하지 않는 네가 짜증이 나면서도, 발현을 하지 못하려나. 라는 생각을 하다, 나가라는 네 말에 무표정하게 말하는) 싫은데, 네가 지금 날 이렇게 밀어내는 게 별로 안 좋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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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스나가 이렇게 페로몬 뿌리는데 싸우다가 발현시킬까요?
-

너 원래 이런 애였어? (당장이라도 너를 내쫓고 싶지만 힘이 없어 너를 뿌리칠 수 없다는 사실에 짜증이나 일부로 바둥거리며 네 신경을 긁어) 너가 이런다고해도 나는 평생 베타로 살거야. 만약 너때문에 오메가가 된다고 해도 너랑 각인 따위 안 해. 발현되자마자 너가 찾지도 못하는 곳으로 도망쳐서 너보다 좋은 알파 만나지 너는 안 만난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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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좋아요!
-

상황 파악을 못하네. 여기서 바로 발현되면 어쩌려고 그래? (제 신경을 긁는 네 모습에 조금 짜증이 나 일부러 네 손목을 더 거세게 잡아오는) 그래도 너무하네, 오래 봐왔는데 이런 취급. (잠시 멈칫해 가만히 너를 바라만 보고 있다가, 헐렁한 네 티셔츠에 보이는 어깨를 피가 날 정도로 자국을 내며 물어버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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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손목을 거세게 잡아오는 너에 인상을 쓰고 일부로 신경을 더 긁으려 하였지만 가만히 저를 바라보다 갑자기 저의 어깨를 물은 너에 아픈 듯 바들바들 떨며 발로 너의 다리를 밀어) 싫어... 아프다고... (어깨에 생긴 자국에 여전히 몸을 떨며 눈물이 고인 채 너를 노려보는) 네가 아무리 페로몬을 뿌리고 이런 짓을 해도 나는 오메가로 발현 안 해. 다 의미 없다고! 그러니까 제발 나가. 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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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어머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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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저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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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센세 혹시 로판도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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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로판은 제가 감자라 조금 힘들 거 같아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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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그렇다면 스루 부탁드립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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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알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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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우선 여유롭게 5명까진 받아볼게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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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저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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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오이카와 토오루 / 라이벌..?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게써욤 ㅠ / 해리포터에유로 슬리데린 닝이랑 래번클로 오이카와가 신경전? 같은거 하는데 속은 서로 좋아하는 감정 은은히 깔려있는… 그런가 보고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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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좋아요! 선지문 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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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연회장 제 옆쪽에 앉아 모브녀와 웃고 떠드는 너가 거슬려. 일부러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아침부터 여자 끼고 노는거야? 나 조용히 밥 먹고싶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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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잘 부탁드려요~
-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로 제게 말해오는 목소리가 너라는 것을 알자, 헛웃음을 내뱉으며 말하는) 그래? 그러면 닝쨩이 자리를 옮기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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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저두오🫶 앗 추가설정 좀 덧붙이자면 오이카와랑 닝은 28가문 현재 모브녀는 머글인걸로 할게요! 닝 집안은 극순혈주의고 오이카와네는 유한 집안으로 부탁드릴게용 그래서 머글이랑도 잘 지내는!
-

(네 옆에 모브녀를 힐끗 흘겨보고는 픽- 비웃음을 내뱉으며) 내가 왜 천한 머글때문에 자리를 옮겨? 옮기려면 그쪽이 옮겨야지. (진절머리난다는 듯 어깨를 털으며 자리에 앉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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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알겠습니다~!
-

천한 머글? (네가 머글을 비하하는 말을 해대자 조금 불편해하는 모브의 얼굴이 보이는. 그러고는 네게 말해) 말이 좀 더럽네, 역시 그 가문이라서 그런가? 머글 출신이어도 마법사란 건 똑같은데 말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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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이가 없어 식사를 하려 든 포크를 톡톡 약하게 테이블에 두드리며) 왜 그 귀한 피를 물려받아놓고 머글이랑 어울리지? 이해가 안되네. 어떻게 똑같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거야. 뇌구조가 특이한가봐, 오이카와. (과일을 하나 집어먹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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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그만 시비 걸지 그래? 모브쨩이 불편해하거든. (귀한 피, 천한 피를 따져대는 네가 어이없어 조금씩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 그나저나.. 닝쨩이야말로 그런 구시대적인 발상은 어디서 난 거야? 꽤 고지식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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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원래 내가 고전적인걸 좋아하거든. (얄밉게 살풋 웃음을 보인 후 모브를 포크로 가르키며 묻는) 그나저나 여자가 또 바뀌었네? 저번엔 흑발에 긴 머리 여자애였는데 이번엔 금발 단발이야? 취향을 알수가 없네. 나도 예쁘장한 여자애 한명만 소개시켜주라. 요즘 외롭거든.

-
너무 혐관으로 간다, 닝이 너무 얄밉다! 싶으면 말해주셔용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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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넹! 괜찮습니당
-

... 닝쨩이 여자랑 만나서 좋을 게 있나?~ 우선 키부터 크고 오지 그래? (포크로 모브를 가리키는 네 모습에 언짢아하며 비꼬는) 모브쨩, 미안한데 먼저 갈래? 나중에 찾아갈게. (저의 말에 알겠다는 모브를 보내고 너와 나, 둘만 남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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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제 콤플렉스인 키를 건들자 눈썹을 한번 꿈틀하고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너를 바라보는) 나름 예쁘장하게 생겨서 키는 좀 작은편이어도 어디가서 꿇리진 않는데. (낮게 웃음을 흘리며) 여자가 지겨워지면 나한테 와. 혹시 몰라, 받아줄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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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혹시 토오루 이런 말 신경 쓰이시면 말씀해주세요!
-

(웃음을 흘리며 제게 그런 말을 하는 네게 말하는) 예쁘장하게 생겨서 여자 행세라도 내려는 거야 닝쨩? 남잔데 그러면 기분 좋나... (너를 천천히 끈적한 시선으로 한번 훑고는) 심심풀이 상대 정도론 괜찮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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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아뇨 진짜 좋아서 지금 이마에 빵꾸 뚫려써요!!
-

…방금 눈빛 뭐야? (얼마 먹지도 않았으면서 기분이 잡쳐 자리에서 일어나는) 오이카와, 진짜 특이취향인가보네. 앞으로 만나면 피해다녀야겠다. (너에게 한 번 눈웃음을 지어준 후 정색을 하고 연회장을 빠져나가려 하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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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다행이네요🤭
-

그러게 누가 도발하래? 그리고 오이카와씨는 진심이었는데-. 닝쨩은 태생부터 쑥맥이었나 보네. (연회장을 나가려 자리를 벗어나려는 네게 말하자 네가 잠깐 멈칫하지만 이내 다시 나가는 모습이 보여) 정말, 귀염성 없다니까. (저 또한 조금 이따 식사를 끝내고 오전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로 향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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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오전 수업이 하필 너랑 겹치다니. 입술을 삐죽 내뱉으며 구석진 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아. 네 눈에 최대한 띄지 않기 위해 기척을 죽이고 멍을 때리는) 아… 수업 듣기 싫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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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강의실에 들어오고, 주변을 살펴보다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은 네가 눈에 띄어 웃으며 그쪽으로 다가가는) 닝쨩 안녕? 또 보네. 아까 아침도 별로 안 먹은 거 같던데. 배는 안 고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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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다가오는 너에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한숨을 깊게 쉬어. 평소엔 말 걸지도 않으면서. 아침을 못먹어 힘도 없기에 싸울 기력도 되지 않아 무시한채 고개를 돌린채 엎드리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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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닝쨩, 많이 힘든가 봐. 그러니까 누가 아침도 안 먹고 가래-. (엎드린 네 등을 장난스레 손가락으로 약하게 꾹꾹 찌르며 장난을 치는) 흐음.. 재미없어. (일어나지 않는 너에 네 쪽으로 저 또한 엎드려 널 바라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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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재미없다는 말에 뭐라도 대꾸를 해주기 위해 고개를 돌렸다 저를 바라보고 있는 가까운 네 모습에 놀라 다시 고개를 벽 쪽으로 돌리는) …부담스럽게 왜 그러고 있어? 놀랐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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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그냥, 닝쨩 반응 보려고? 재밌잖아. (네게 미소를 지어주며 말을 하고. 놀란 듯한 네 반응이 꽤 괜찮다고 생각해) 왜? 오이카와씨 얼굴이 잘생기긴 했나 보네. 이렇게 반응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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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글쎄, 너보단 옆에 앉아있는 이와이즈미가 더 잘생긴 것 같은데. (어깨를 으쓱이며 옆드렸던 몸을 일으켜. 가까이 있는 네 얼굴에 귓가가 물들 것 같아 일부러 더 얼굴을 꾸깃 구긴채 말하는)
-
타캐 언급 잠시만 할게요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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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네~!!
-

엑, 이와쨩이?? (네 귓가가 조금 빨갛게 물든 건 기분탓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네게 말하는) 얼굴로 꿀린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말이지! (책상 위로 더 엎어지며 장난스레 앓는 소리를 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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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넌 그닥 내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야. 남자면 남자답게 선이 굵어야하는데 너무 얇잖아. (네 반응을 보며 키득키득 웃어. 이런 모습이 조금 귀여워보이는 것 같기도 해. 일부러 더 시선을 주지 않은 채 얘기하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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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흐음, 그래? 그렇게 보여도 꽤 단단한걸. 오히려 선이 얇은 건 닝쨩 아냐? 손도 작고. (네 손과 제 손을 맞닿아 길이를 재는 척하다, 그대로 손깍지를 껴 네게 싱긋 웃어 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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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진짜 왜이래? (깍지를 빼보려 노력하지만 단단히 붙잡힌 손이 풀어질 생각이 없어보여. 유난히 크게 느껴지는 심장소리에 침을 한번 꿀꺽 삼키곤 네 시선을 피하는) 심심풀이용으로 쓰는거야, 지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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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어떤 걸까나. 잘 모르겠어. (이제는 더 붉어진 네 귀를 완전히 다 눈치채고, 깍지를 낀 손을 잠시 쳐다보다 다시 네게로 시선을 돌리며) 넌, 뭐라고 생각하는데?- (네게 얼굴을 가까이하며) 어떤 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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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네게 페이스가 말려드는 느낌이야. 진짜로 두근거리는 저와 다르게 누가봐도 장난인 듯한 너에 자존심이 상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네 얼굴을 피하지 않은채 말하는) 심심풀이용도 안되겠지. 뭘 물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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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그걸 닝쨩이 어떻게 알아. 응? 또 모르지, 내가 진심으로 이러는 걸지도. (처음은 장난이었지만, 점점 제 진심이 되어가는 거 같기도 해 조금 혼란스러울 찰나.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혀를 차고는 손을 풀어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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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풀려났지만 여전히 화끈거리는 귓가와 네 감각이 맴도는 손에 마른세수를 해. 내가 왜이러지, 왜 얘한테 설레는거냐고. 머리를 거칠게 쓸어넘기며 책을 펴는) …다음부터 이런 장난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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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어떤 장난, 이런 거? (책을 펴는 네 손을 장난스럽게 제 손으로 꼭 쥐는) 응? (붉어진 네 귀를 보니 조금 더 놀려주고 싶었지만. 여기서 멈춰야겠다 생각해 손을 놓고 저 또한 책을 보기 시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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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불을 질러놓고 내빼는 너의 모습에 질새라 네 귓볼을 엄지로 매만지며) 할거면, 이정도는 해. 오이카와. (싱긋 웃은 나는 이제 안하겠지 싶어 정면을 바라보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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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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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먀츠무로 하고 싶어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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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관계랑 상황 남겨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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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고고고민중입니다…! 금방 남길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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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앗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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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글쓴이에게
센가물도 괜찮으시다면 센티넬 츠무 민간인 닝으로 맞관삽질 소꿉친구로 하고 싶어요! 상황은 위험한 일을 하는 일을 하는 츠무가 걱정돼서 츠무가 있는 센터에 갔는데 매칭 가이드랑 있는 츠무와 마주치는 상황 어떠세요? 닝이 오해할까봐 안절부절 못하는 츠무와 가이드에게 부러움과 질투를 느끼면서도 티내지 않는 그런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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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에게
좋네요! 선지문 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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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글쓴이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
(요즘 힘들고 위험한 임무를 하는 네가 걱정스러워 부담인 것을 알지만 얼굴을 보러 가기로 해. 네가 나와 같이 민간인이었을 때를 떠올리며 그때 먹었던 먹거리를 싸 들고 센터로 향하는) ….저기, 센티넬 미야 아츠무를 찾아왔는데요. (차갑게 느껴지는 분위기의 데스크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묻다가, 뒤에서 익숙한 네 목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리고 옅게 웃어) 츠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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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에게
잘 부탁드려요!~
-

(방금도 제게 온 임무를 끝내고 돌아와 가이딩을 받고 왔는데, 제게 익숙한 네가 얼굴에 보이자 눈이 커지며 네게 말을 거는) 아. 닝아, 어쩐 일로 여까지 왔나. (네 머리를 마구 헤집고는 물어보는) 밥은 먹었고? 아, 옆에 계신 분은 내 전담 가이드다. (너에게 모브를 소개 시켜주고는 모브에게도 너를 제 애인이라 소개해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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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아앗…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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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직 자리 있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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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갸악… 다행이다🥹 센세 혹시 끌리시는 상황이나 분위기 있으세요? 포카포카라던지… 배틀연애라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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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음.. 전 포카포카가 땡기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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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감자 닝이라 상황 생각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오이카와로 연상 캐 가능할까요? 어렸을때 오이카와 따라다니면서 형아 좋다 좋다 했던 닝이지만 닝이 이사가게 되면서 연락이 끊기고, 우연찮게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다시 만난 사이로요! 처음엔 서로 반가운 마음이 컸는데 점점 같이 술도 마시고 만나서 놀고하다가 썸 비스무리한 상태가 되고… 여러명이서 모인 술자리에서 얼떨결에 물타기로 오이카와가 주산한 과팅에 닝이 나가게 되고 과팅 끝나고 둘이 만나서 술 한잔 하는 상황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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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좋네요 선지문 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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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감자닝 잘 부탁드립니다…🫣🥹💕 닝 원래 형아거리면서 귀엽게 대했는데 어른돼서 만나니까 선배라고 부르고 반존대해서 오이카와가 말 놓으라고 계속 그랬었는데 다시 서운해서 존대하는 걸로 가도 될까요…!
-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얼떨결에 잡힌 과팅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 약속이 끝나고 적당히 취한 상태로 너에게 대충 연락을 하니, 마침 근처에 있다며 한잔 하자는 너에 알겠다고 답하고 네가 찍어준 장소로 가.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익숙한 실루엣 곁으로 가 앉으며) …선배 이거 왜 잡아준거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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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좋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아, 닝쨩. 왔네? 옛날처럼 형이라고 부르라니까. (선배라고 부르는 네 말에 잠깐 표정을 찡그리다가도 이내 다시 돌아와 조금 취한 듯한 네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며 말해) 조금 취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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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형은 무슨, 오이카와 선배. (다정하게 머리를 넘겨주는 너에 서운한 마음이 불쑥 튀어나와 퉁명스럽게 대꾸하는) 왜 저 저기에 내보냈냐니까요. 어색해서 술 엄청 마셨어요. 그러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 작게 한숨을 쉬며 정신을 차리려 고개를 젓는) 이런 옷도 불편해요. 얼른 집가서 다 벗고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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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미안, 사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어~ 닝쨩이 이렇게나 어색해 할 줄은 생각 못 했네. (집 가서 옷을 벗고 싶다는 네 말을 듣자, 웃으며 장난스레 말해) 오늘 우리 집 와서 자고 갈래? 자취방도 구경 하고 싶댔잖아. 응? (네 손을 잡고는 손바닥을 간지럽게 문지르며 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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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사람많은 자리 선배랑 있는거 아니면 잘 안나가잖아요. (말을 꺼내는 널 쳐다보다 손바닥에서 느껴지는 감촉에 네 손가락을 한 손으로 감싸쥐며) 평범하게 후배 재워준다는 말인데 왜 형이 하면 라면먹고 갈래로 들리지. …형 방이 여기 근처예요? 그럼 저야 감사하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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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제 손가락을 한 손으로 감싸 쥐는 너에 손깍지를 껴주는) 한 잔 마셔 닝아. (맥주 컵에 도수가 조금 센 술 한 잔을 따라주고는, 네게 마시라고 건네주는) 그럼 진짜 라면이라도 먹을래? (얼굴이 조금 빨개지는 네가 귀엽다 생각하며 손깍지를 껴준 손을 살살 만져) 근처니까, 편하게 마셔도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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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글쓴이에게
(술기운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물끄러미 쳐다만 봐. 네가 준 술을 단숨에 들이키고는, 조금 풀린 눈으로 널 쳐다보며) 형, 아무한테나 그러는거 아니에요. 이러니까 선배보고 여우라고 그러지. 형 라면 못끓이잖아요. 불어터져서 맛없던데. 재워주시면 라면은 제가 끓일게요. (네 잔이 빈걸 보고는 술을 따르며) 왜 저만 마셔요. 형도 마셔요. 많이많이 드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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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에게
응? 아무한테나 그러는 건 아니고. 닝쨩한테만 그러지. (제게 여우라고 말하는 네가 점점 혀가 꼬이고, 완전히 취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자 술도 약하면서 많이도 마시네. 라는 생각을 해) 불어 터져도 닝은 잘만 먹었잖아? (네가 준 술을 저 또한 원샷을 하며 미소 짓는) 이제 됐어? 한 잔 더 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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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여기까지 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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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늦었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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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뇽 들어오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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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옴마나!!! 그럼 저 후타쿠치 켄지로... 혹시 혐관도 좋아하시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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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혐관도 좋아합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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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감자닝 머리 굴리는 중입니다... 왜 반에서 조용히 인기 많은 애들 있잖아요 닝이 그런 아이로 설정하겠습니다ㅋㅋ 캐가 잠깐 호감 가졌던 여자애가 있는데 그 친구가 닝을 좋아하고 있었던 거죠. 그거 알고 난 후론 닝이 거슬려 시비를 건다던가 교과서를 훔친다던가 유치한 방식으로 괴롭히게 된 거죠. 근데 문득, 캐가 자기 전에 닝을 떠올리며 웃는 본인 모습을 발견했음. 내가 설마 그 놈을 좋아한다고? 입덕부정기로 더욱 강도가 심하게 괴롭히게 된 뭐, 그런 상황 어떠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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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좋네요! 공고일진니로🤭 선지문 주시면 이어갈게요! 괴롭힘은 어느 정도로 하시는 게 괜찮으실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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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음음... 체육 시간에 축구하게 됐는데 공 차는 척 닝 정강이 때리고, 교실에선 닝 발 걸어서 넘어지게 하는 정도요!!ㅎㅎ 잘 부탁드려요❤
-
(다음 수업인 수학 교과서를 가지러 사물함에 가던 중, 무언가에 걸려. 무방비하던 상황이었기에 넘어지고 말아. 곧장 밑으로 시선을 돌리자 누군가의 발이 보여. 범인의 다리를 따라 시선을 올리자 너야. 한숨을 내쉬며 자리에서 일어나 바지를 툭툭 털어내고는 실실 웃고 있는 네게 다가가며) 야, 재밌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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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아, 미안 미안. 걸렸어? 몰랐네. 내 다리가 너무 길어서 그랬나 봐. 너가 좀 이해해라~ (큭큭대며 뻗어진 다리를 다시 치우고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기분이 나빠 보이는 네 머리를 장난스레 만지고는 일부러 널 걱정한다는 듯 말해) 많이 아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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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허? 하나도 안 아프거든? (네 손길이 닿은 곳이 더럽다는 듯 툭툭 털어내고는 널 째려봐. 같은 남자인데도 키가 더 큰 널 올려다보게 돼. 다른 누구도 아닌 너를 올려다 보는 건 꽤나 존심이 상해. 얼굴을 구기며 가시가 돋친 말투로 얘기하는) 사람 괴롭히는 걸로 즐거워하지 마라. 진짜 쓰레기 같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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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너니까 즐거워하는 거야, 내가 다른 사람한테 이런 걸로 즐거워하는 거 본 적 있냐? (저를 올려다보는 네 모습이 나쁘지 않은 거 같다 생각하며 일부러 네 심기를 건드리는 말을 하고는 네게 요비스테를 해) 많이 화났어? 닝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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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제 이름을 꽤나 다정하게 부르는 너에 역겨운 기분이 들어 토하는 시늉을 하는) 우웩-. 넌 요비스테 하지 마. 진짜 뭐 같아. (네 배때기라도 세게 때릴까 했지만 똑같은 놈이 되기 싫어 등을 돌리며) 네가 화나길 바란 거면 화 안 났어. 그러니까 그런 역겨운 연기할 필요 없어. (사물함으로 걸어가다 멈추고는 고개를 돌려 널 흘겨보며) 이런 짓 고안해낼 시간에 공부나 해. 너 낙제할 것 같다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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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연기 아닌데. 그냥 내가 부르고 싶어져서 불러봤어. 근데 너 그런 반응하는 거 보니까 조금 재밌네. (제게 공부나 하라는 네 말에 오히려 재밌다는 듯이 네게 말해) 아, 걱정해 주는 거야? 형 감동받았잖아. (길고양이 같은 네 모습에 더 흥미를 가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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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걱정하는 게 아니라 네 인생에 더 도움될 일이나 하라는... (더 말을 덧붙여봤자 돌아오는 건 제 성질을 돋우는 말들 뿐이겠지.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젓고는 사물함에서 교과서를 갖고 제 자리로 돌아가. 물론 네게 눈길 하나 주지 않으면서 말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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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교과서를 가지고 네 자리로 돌아가는 네 모습을 제 눈에 담으며 웃는) 반응이라도 안 하면 재미없었을 텐데. 너무 재밌네. (수업이 시작되고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대충 책을 편 척을 하고 엎드려 잠을 자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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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수업 도중 선생님께서 내신 문제를 풀러 앞으로 나가게 돼. 혹여 또 네 발에 걸릴까 발 밑을 잘 살펴보고 나가. 뭐, 엎드려 자느라 발을 걸 시간도 없어 보이기 하지만. 칠판 앞에 서 깔끔하게 풀이를 적은 뒤 자리로 돌아가는데 왜인지 일어나 있는 널 보게 돼. 언제 일어났대? 뭐, 내 알 바는 아니지. 아무 생각 없이 자리에 앉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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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갑자기 움찔거리며 깨어났기에 짜증이 나 한숨을 쉬며 엎드린 자세를 바꾸고는 다시 눈을 감지만 다시 잠이 오지 않았기에 그냥 앉아있기로 해) 심심한데. (수업 시간이 심심해졌기에 바로 옆자린 아니지만 조금 간격이 있는 옆자리에 네가 있었기에 쪽지에 공부 열심히 하고 있냐? 라는 내용을 써 네게 던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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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네 쪽에서 날아온 쪽지와 너를 번갈아 바라보다 쪽지를 펼쳐 봐. 어떻게 쪽지에서도 음성이 들리는 것 같지. 기분이 나빠져 쪽지를 찢어버리랴 했지만 쓰레기를 늘리는 꼴이었기에 네 글씨 밑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방해하지 마. 답장도 하지 말고.'라고 적은 뒤 쪽지를 네게 던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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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에게
(네게 방해를 하지 말라는 답장을 받고는, 쳇. 거리며 어쩔 수 없이 그냥 널 바라만 보고 있게 돼) 이쪽 안 쳐다보려나. (계속 널 바라보자, 남자치고 긴 속눈썹과 얇은 선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돼) ... 무슨 생각 하는 거야. (난 쟤 싫어하는 거 아니었나. 생각하고는 고개를 돌려 책상 위로 다시 엎드리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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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글쓴이에게
(진짜 제 말대로 방해하지 않는 너 덕분에 수업을 편하게 들어.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리자 시간표를 확인해. 아, 체육이네. 가방에서 체육복을 꺼내 화장실에 가려던 중, 모브가 손수건을 흘린 걸 발견해. 재빨리 주워 모브에게 건네주고는 싱긋 웃으며) 손수건 너 닮았다. 다음엔 귀여운 손수건 흘리지 않게 조심해-. (모브의 당황하는 모습 귀엽다 생각하며 화장실로 향하는)
-
모브가 그... 니로가 예전에 호감 가졌던 친구라 할게요...n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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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들 잠시만 어디 다녀올게요! 금방 오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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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남닝.. 남닝 너무 좋다 늦었으니 관전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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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실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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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끄앙 남닝... 된다면 언제라도 불러주세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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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컴온! 안 그래도 새 닝들 받으려고 했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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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갹 센세 최고! 상황 짜오겠습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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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후타쿠치로 냅다 수학여행에서 몰래 술 마신 상황(이러면 안 되지만)으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소꿉친구 맞관 삽질인데 니로는 대충 자각하고 있고 닝은 무자각인... 사실 닝은 안 마시려고 했는데 같은 방 친구가 물이라고 속여서 준거 마시고 다른 방에 혼자 있는 니로한테 쳐들어간 상황으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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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귀엽고 좋네요! 선지문 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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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어딜 가냐며 붙잡는 친구들을 모조리 뿌리치곤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방을 빠져나와. 더듬더듬 벽을 짚어가며 복도를 걷다, 익숙한 호실이 눈에 띄자 시끄럽게 쾅쾅 문을 두드리며 널 부르는) 야아, 후타쿠치-! 자냐?

-
잘 부탁드립니당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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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저야말로 잘 부탁드려요!
-

뭐야, 누구야. (제 친구들은 다른 방 애들과 술을 마시겠다고 나갔지만 저는 딱히 마시고 싶지 않았기에 방에 혼자 남아있는데 누군가 시끄럽게 문을 두드리며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밖으로 나가는) .. 닝? 야, 너. (취한듯한 네 모습에 선생님들이 볼까 싶어 너를 안으로 들이고는 빠르게 문을 닫아) 술 마셨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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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저를 잡아 끄는 너에 그대로 이끌려 네 품에 기대는) 술, 어어, 술… 아니, 마시기 싫었는데에… (술에 취한 탓에 자꾸만 말꼬리가 길게 늘어져. 점점 몸에도 힘이 풀려 그대로 주르륵 흘러내려 바닥에 주저앉는) 야, 나 물 줘. 목말라. (네 옷자락을 직직 끌어당기며 평소와는 다르게 어린 아이마냥 투정을 부리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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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얼씨구, 아주 더럽게 취했구만. 너랑은 나중에 술 마시면 안 되겠다. 진상 술 버릇이네. (힘이 풀려 바닥에 앉아버리는 너를 지탱해 주다, 물을 달라는 네 말에 숙소 냉장고에 있는 생수 한 병을 꺼내 뚜껑을 따고 네게 건네며) 마시기 싫었는데 왜 마셨냐. 딱 봐도 주량 3잔처럼 보이는 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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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아씨, 물이라고 했단 말이야. 냄새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 이미 방에서 술 냄새가 많이 나서 그냥 그런 줄 알았지이… (힘없는 손으로 비틀비틀 페트병을 받아들어 천천히 물을 마시는) 푸하. 이제 좀 살겠다. 야, 근데 너 방은 왜이렇게 덥냐? 에어컨 틀어줘… (덥다는 말과는 다르게 네게 몸을 치대며 엉겨 붙는) 에어커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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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야, 붙지 좀 마라. (제게 앵겨대는 널 밀어내려 하지만 그 모습이 조금 귀여운 것도 같았기에 앵겨붙는 널 어쩔 수 없이 안아주며 옆에 있는 리모컨으로 에어컨을 트는) 에어컨 틀었다. 근데, 어떤 바보가 물이랑 술을 구분을 못 해. (작정하고 먹인 거 같은 네 친구들이 짜증 나기 시작하는) 정신 좀 차려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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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그거 나 바보라고 욕하는 거지. 취해도 그 정도는 다 알아듣거든? (반쯤 풀린 눈으로 너를 흘겨보다 이내 신발을 벗고 비틀거리며 멋대로 네 방 안으로 들어가는) 야, 나 오늘 여기서 잘래. 애들 밤새 마실 거 같은데 거기 다시 가기 싫어… (네 짐이 널려있는 침대가 네 것이겠거니 싶어 그쪽으로 걸어가 엎어지는) 씻고 왔으니까 뭐라 하지 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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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에게
어떻게 알았대, 너 욕하는 거. (갑자기 제 방에서 자고 간다며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버리는 네 모습이 어이 없어져 헛웃음이 나오는) 야, 맥주병. 야 인마. 자더라도 머리는 말리고 자야지. (머리도 안 말리고 대충 수건으로 닦고 자려는 너를 흔들며 깨우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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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글쓴이에게
여기 오기 전에 씻을 때 대충 말리고 왔어. (피곤한 와중에 자꾸만 저를 흔들어 깨우는 네가 살짝 귀찮아져 인상을 찡그리며 네 손을 밀어내는) 아, 귀찮은데… 그럼 니가 말려주든가. (느적느적 몸을 일으켜 앉은 후, 고개를 숙여 네게 머리를 들이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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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아직 닝들 더 받고 있으니 새 닝들 컴온컴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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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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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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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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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좋네요! 선지문 주시면 나중에 이어갈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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