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변사람들을 열등감 없는 사람 만나야한다는것도 있지만 솔직히 이쁜 애들이 외모 열등감 없을 확률이 높음 (대다수가 그렇다는거 아님) 난 성인이 되서 이뻐진 타입임 냉정하게 지금도 애매한 타입이라고 생각하지만 고딩때는 더 애매했었음ㅋㅋㅋ 그렇다고 내가 이쁜 줄 알고 유세떠는 그런 스타일도 아니었는데 유독 나한테만 열등감 느끼고 깎아내리는 친구 한명 있었어서 그 친구 덕분에 자존감 다 내려감 ㅎ그렇다고 빡세게 반격하면 나만 나쁜 사람 되니까 어쩔 수 없이 걍 가만히 있음ㅋ 성인되고나서는 고등학생때 절친이 나한테 열등감 느낌 옆에서 살살 은근히 내 자존감 깎아내리고 내 외모랑 다른 사람 외모랑 비교함 ㅋㅋㅋㅋㅋㅋ… 이런애들 웃긴게 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열등감 느끼면서 깎아내림ㅋㅋ 어쩌다가 여신급인 이쁜 친구랑 친해졌는데 이 친구도 비슷한 경험 있더라; 이렇게 이쁜 애한테도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구나..싶더라 ㅎ 외에도 고등학생때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자연미인인데도 청순하게 생겨서인가.. 다른 친구들이 00이 이쁜지 모르겠다는둥~ 옆에서 깎아내림 인복도 결정짓겠지만 비슷한 사람끼리 지내는게 맞는거같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