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전학도 가고 해봤는데도 친하다 생각한애들한테조차 은따였어.. 자기네 집에 간다해놓고 걔는 자기네 집이 아니라 계속 이상한길로만 가서 빙빙 돌거나 산길 이런데로 빠져서 시간만 다 버리고 절대 집에 초대안해주거나.. 집 앞까지만 같이 오게하고선 웃으면서 "이제 가"라 하거나.. 우리엄마가 너 초대하래 라 해서 가보면 혼자 컴퓨터하면서 나더러 가라고 하거나.. 생각해보면 초중고 애들이 다 저랬는데.. 학교에서 막상 만나면 또 친한척하고.. 왜.. 이런걸까?..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