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59435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7
이 글은 2년 전 (2023/9/06)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전학도 가고 해봤는데도 친하다 생각한애들한테조차 은따였어.. 

자기네 집에 간다해놓고 걔는 자기네 집이 아니라 계속 이상한길로만 가서 빙빙 돌거나 산길 이런데로 빠져서 시간만 다 버리고 절대 집에 초대안해주거나.. 

집 앞까지만 같이 오게하고선 웃으면서 "이제 가"라 하거나.. 

우리엄마가 너 초대하래 라 해서 가보면 혼자 컴퓨터하면서 나더러 가라고 하거나.. 

생각해보면 초중고 애들이 다 저랬는데.. 

학교에서 막상 만나면 또 친한척하고.. 

왜.. 이런걸까?..
대표 사진
익인1
걔들이 너무 못됐는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게 다 각각 다른애들인데.. 어딜가나 똑같아... 너무 기분 나쁘지만 어떻게 이유도 모르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은따를 해도 저렇게 음침하게 괴롭히는 애들이 이상한거야...그냥 그동안 똥밟았다 생각해 쓰니가 잘못한거 아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해지고싶었던 애들이 특히 저런애들이 많았어... 마음 아픈기억은 늘어만가서.. 이유라도좀 알면 피하는데 그게안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걔네들이 이상한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러는게 한두명이 아니었어서.. ㅠㅠ 이유라도알면 피하거나 저런일이 없게끔 하는데 계속 반복된다...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특히 저게.. 친해지고싶어한 애들한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거였어.. ㅠㅠ 이유라도 알면 저런일 피하는데..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똑같은 일이.. 다른사람들로부터 생기니까 너무 어려워.. 저런사람들 다신 안만나고싶다... ㅠㅠ 나도 괜찮은 친구들 생겨서 오래같이 가고싶어..ㅠ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 사람 눈치 많이 보고 뚝딱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 엄청 눈치없는데 눈치보고 뚝딱대는거 심하고 화 잘 못내.. 어릴땐 친구 사귀고싶어했는데 이젠 어딜가도 사람들 다 똑같을거란 생각에 아무것도 자신이없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래서 그런가봐... 애들은 애들대로 부담스럽다고 느끼거나 네가 너무 만만해보여서 더 막대하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 그러고보니 부담스럽다는 얘기 들은적도 좀 있어.. 근데 이건 친하지도 말도별로 안해본 애들이 그렇게 말해서 더 상처였거든....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만해보인다는말도 많이들어봤는데.. 그래서인가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약간 쓰니같은 성격이고 초중고 내내 친구가 있긴 한데 좀 외로웠거든?? 그래도 잘맞는 애들이 있긴 하더라 지금은 대학생이야?? 대학 들어오니까 별의별 사람들 다 만날 수 있어서 좀 괜찮았는데 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이제 30대 초야.. 대학못갔는데.. 공부못하는애라서 그랬던걸까?.. 근데 유치원때도 생각해보니 잘 못어울렸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공부랑은 상관없지! 근데 난 내 부정적인 면을 아는데 못고치는거라... 그냥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내가 계속 친분을 유지하고 싶을 만한 사람인지 생각해보면 되지 않을까??
외모가 평균 이상이 아니거나 말끝 흐리거나 자신감이 없거나 너무 소심하거나 재미가 없거나 사회에서 나한테 도움이 될 거 같지 않다거나 등등...
아니면 쓰니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타입이 너어어무 인싸 타입이거나 그런건가? 이것만으론 잘 모르겠긴 한데... 너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애들은 없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테 다가왔던 애들중 대부분은 실망했다고 하거나 얼마안있어서 후회하는거 같더라.. 자신있게 대해도 내 면전에대고 "너 재미없어"나 "니얘기 듣고싶지않아"라고 하고.. 가족들도 그래... 최대한 이제 개인사이런건 입에 안올리려 하는데 만나는 사람들 시선이나 평가는 어릴때랑 크게 뭐 달라지는거같지않아서 마음아프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뭔짓을 해도 화안내고 바보같이 착하고 누구를 만나도 눈치만보고 스스로 을이 되는 타입
그리고 쓰니가 잘못한게 아니라 너무 운나쁘게 착한걸 이용하는 쓰레기 나쁜애들만 만난것뿐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리고 부당한 짓 당했을때는 화도 좀 내보고 노력해보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화를 낼땐 내야하는데.. 그게 문제일수도 있겠구나..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공감! 쓰니 잘못은 없지만 익6말처럼 이런 성향이면 특히 더 그런 상황에 노출되는것같다구 생각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쓴이같은 인생인데 우리 잘못없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7도 저런기억이 있어?..ㅠㅠ 너무 마음 아프겠다.. 내가 그래ㅠㅠㅠ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응.. 나 그래서 정신과 다니고 그러는데 되게 성격 많이 바꾸려고 차근차근 노력중이라 요즘은 할말은 하고 다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몇몇일화는 진짜 나 어렸을때 겪었던 일이라 마음이 아프네..ㅠㅠ 물론 이기적이고 못된 걔네들이 잘못이긴한데 성향 자체가 좀 갈등 회피하려고 하고 순진하면 그런 얘들한테 더 당하는 것 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약간 사람 잘부리는 얘들한테 만만한역할로 찍힌 느낌이랄까..? 나도 초중고 내내 그랬어서 얕잡아 보일까봐 마음 더 안열고 아니면 좋아해줬으면 친해졌으면 하는마음에 더 저자세가 되고 그러니까 인간관계도 더 힘들어지더라궁.. 그냥 앞으로는 너대로 살면서 너 좋아해주는 사람들 사귀어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 갈등회피하려하는거 심하고, 아직도 순진하다 나 순수하다는 얘기 엄청들어.. 그말이 칭찬이 아니라는거 잘 알지만 어느직장을 다니고 어떤 단체에 들어가도 공통적인 말이라..ㅠㅠ 인간관계가 너무 괴롭더라..내가 뭘해도 우스워하는 사람 꼭 있고.. 날 좋아해주는 괜찮은 사람들이 생겼음 좋겠다ㅠㅠ익인8두 잘지내길바라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양이가 삐졌너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
2:57 l 조회 1
강아지들도 식욕 오르는 시기가 있는듯
2:56 l 조회 1
ㅁㅊ 하루 따뜻해졌다고 벌써부터 모기 나오네
2:55 l 조회 3
40 셔츠 7만원인데 살 말?
2:55 l 조회 8
와 진짜 사람 믿으면 안된다고 느낀게 커뮤니티에 자기 애인뒷담1
2:54 l 조회 25
엄마때문에 내 얼굴이 못생겨도 그러려니 하게되는 것 같아
2:53 l 조회 15
후집 어떤색이 더 이뻐보여??3
2:53 l 조회 13
연애할땐 다정한 남자가 젤 최고임?6
2:51 l 조회 42
아 진짜 토할거같아
2:50 l 조회 29
기타 돈 어떻게 잘 벌 수 있을까? 2
2:50 l 조회 13
너네 다 정년보장되는 일이야 아님 걍 다니는거야?? 3
2:50 l 조회 21
입뽀뽀까지 허락한 후로 남친이 날 좀6
2:50 l 조회 70
주말에 과호흡 왔었는데 그 이후로 눈에 띄게 숨쉬기 힘들어 2
2:49 l 조회 14
집착쩔던 전남친 새여친 생긴거보면 뭔생각들어?4
2:49 l 조회 14
혹시 감정할당제..? 라고 느끼는 사람 있어?3
2:48 l 조회 25
자만추로 이성 어떻게 만날까?3
2:46 l 조회 24
나 이러면 무조건 살 빠질 거 같아?3
2:46 l 조회 21
메가커피는 제조할때 그람수 계량 안해..?3
2:45 l 조회 51
젤리 칼로리 미쳤네
2:44 l 조회 23
상대방이 사준다는거 거절하면 관심없는건가...?8
2:44 l 조회 4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