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가기 싫다 이거 보다는 어디 죽으러 끌려가는 사람마냥 우울하고 울고 싶고 힘들고 심적으로 지치고 한숨만 나오고 숨막히고 힘들거든 근데 주변에서 간호사들은 원래 그래 신규 때는 다 그런거야 이래서 내가 유난인건가 모두가 다 나 같이 이런 기간을 버텨낸건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