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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7
이 글은 2년 전 (2023/9/10) 게시물이에요

언제부터 바뀐지는 모르겠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랑 지금이랑 완전 다른 사람이야...

지금은 간단히말하면 자식바보... 이런 느낌인데 옛날에는

사소한 잘못에도 소리지르고 물건 집어던지고 때리고 이랬던 기억이 엄청 많아

나는 그때 그랬던것 때문에 커서도 성격이 이모양이꼴인데

지금은 전혀 딴판이니까 혼란스럽고 원망스럽고 어릴때나 그렇게 좀 잘해주지 싶고

옛날일 지금 끄집어내봤자 서로 속상하기만하니까 얘기도 못하고.... 어떻게 해아할지모르겠어 그냥 묻어두고 나혼자 극복하는수밖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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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그거땜에 힘들다고 어릴때부터 싸우고 있어 우린 지금도 자녀 엄청 이뻐하고 그정도는 아닌데 옛날에 비해서 자랑도 주변에 많이 하고 예뻐하는 티를 내는데 나는 대놓고 얘기해 엄빠 어릴때 나한테 행동한거에 있어서 나는 아직도 상처고 그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라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얘기 하고 싶으면 얘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나는

솔직히 글쓴이의 어린시절이 객관적으로 봐도 심한 폭력이 있었던건 부정할수 없는 부분이고,, 부모님이 나이 먹으면서 몸이 늙고 하니까. 감정이나 성격같은게 변화가 온거 뿐이지.. 글쓴이를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고 있는지는 잘 모르는 법이라고 생각도 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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