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꿈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주위시선이랑 집안반대로 놓쳐버렸어 주위사람들이랑 가족들이 뭐라고 말을 그렇게 잘들었는지 모르겠고.. 그 선택이 맞을거야 잘한거야 합리화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후회되고 아깝고 미칠만큼 그립고 도전해볼걸 내 마음 따를걸 너무너무 괴로워 나 어떡해..? 이제와서 남을 원망할 수도 없는 마음이고 그저 후회와 자책으로 가득한 밤을 보내고 있어 진짜 올해 너무너무 힘들다 이렇게 힘들어도 되나? 어쩜 이렇게 안 풀릴까..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 벌받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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