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억울하거나 빡치는 일만 있어도 눈물샘 자동충전됨 원래도 그런 타입이긴 했는데 회사 오고나서 더 못 참는 거 같아... 걍 눈시울 뻘개지도록 있다가 상사들 자리 뜨면 조용히 눈물 닦거나 하는데 솔직히 조용히 울어봤자 눈 빨개진거부터 또 우네 싶고 다 티난단 말이지...ㅋㅋ ㅠㅠ 근데 어떡해 니들 하는 꼬라지 보면 눈물이 멈추질 않어 진짜 매사 억울하고 매사 화만 잔뜩 남 근데 뭐... 어찌됐든 회사니까 안 울고 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극복되는지 모르겠음 ㅋ큐ㅠ 입사한지 1년 넘어가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그런가... 25살임 그렇다고 세상에 모든 25살이 다 이렇진 않을 텐데 ㅜㅜ 난 뭐가 문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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