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재밌게 보는 만화나 애니는 있긴한데 보고나면 와씨...재밌었다...하고 가슴벅차긴한데 예전만큼 막 막 덕질할만큼 가슴이 안 설렌다고 해야되나 나이 먹어서 그런건지 주변에 막 열정적으로 덕질할 덕질메이트가 없어거 그런지 전처럼 열정적으로 덕질할 장르가 안 생긴다ㅠ 나만그러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