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초반에 준비해서 23살 후반에 붙고 25살부터 시작해서 지금 5년차 공무원 3달만 지나면 서른이야 공무원 하다보니 너무 미래가 안보여서 전문직 이직하려고 그만두는데 이 나이로 새로 수험생 되는 것도 그렇고 신규로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젊은 시절 선택에 후회가 된다 20대 초에 공무원 말고 다른 것도 좀 알아볼걸 그때는 공무원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들어와서도 빨리 나올걸... 왜 밍기적거리다가 이제서야 나가는지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을 때니까 지금이라도 알아차려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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