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0302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원룸 좁아서 요리 공간 없음 (도마 둘 공간도 없고 싱크대 옆에 설거짓거리 쌓아두기도 버거운 좁은 공간 뿐) 

처음엔 큰맘먹고 요리 했었는데 좁은 공간 내에 기름냄새 음식냄새 다 퍼지고 옷에도 냄새 베김 창문 다 열어놔도.. 

그리고 결정적으론 사놓은 재료 해치워야 하는데 질리기도 하고 이래저래 밖에서 밥사먹을 일이 많아져서 결국 버리게 돼서 아까움 

이래서 결국 요리 싹 포기하고 외식만 하게 됐는데 외식하면 한끼 기본 요즘 만원씩은 나가잖아 그래서 식비 지출만으로 돈 거의 다 쓰는데 부모님도 그렇고 내 절친도 그렇고 나보고 식비 좀 줄이라고 철이없대
대표 사진
익인1
본인 씀씀이 본인이 감당하는 거면 할 말 없음 .. 부모님이 용돈 주샤도 용돈 내에서 해결하는 거면 욕먹을 이유 없다고 봐
요리 싫어하는 사람은 진짜 그 자체로 스트레스 받기도 하더라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요리하는 거 자체도 스트레스였음 불이랑 칼을 무서워해서… 기름 튀겨서 따가운 것도 무섭고 ㅠ 시간 걸리는 거 냄새나는 거 다 계속 스트레스받아서 걍 안하게 됐어… 처음엔 용돈 받아 썼는데 용돈 만으로 내 식비가 감당이 안 돼서.. 내가 내 또래처럼 옷을 계절 바뀔 때마다 쇼핑하거나 하지도 않는데 용돈이 없어서 아직 대딩인데 덜컥 취직했거든 근데 식비를 못 줄여서 힘들게 취직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하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나도 그정도로 좁긴한데 걍 국 끓여먹긴해. 근데 본인이 감당되는 선에서의 소비는 나쁘지 않다고 봐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모레가 6월이다????
5:43 l 조회 1
부산 혼여 할 건데 1박vs2박
5:43 l 조회 1
혀에 피나면 어떻게 해야해?
5:43 l 조회 2
주식에 넣어놓은 돈도 내 재산이야??
5:41 l 조회 5
너무 좋았던 여행지라서 다시 가고 싶지 않은거 알아?
5:39 l 조회 7
그나마 현지 맛이랑 비슷한 마라탕 체인점 있음?
5:38 l 조회 3
아빠가 옛날사람인데 다정해3
5:38 l 조회 17
잘생긴 애들은6
5:36 l 조회 18
동시에 2명을 좋아 사랑할 수 있나?3
5:32 l 조회 46
자격증시험들 결과 왤케 늦게 나오지;2
5:29 l 조회 15
25살 모아둔 돈 종합해보니까 5
5:24 l 조회 108
파데프리하는 익 있니?? 안하는게 더 이뻐보여4
5:23 l 조회 89
정신과 예약했었는데2
5:22 l 조회 30
성심당 진짜 여전히 저렴한가봐1
5:19 l 조회 31
방광 예민한 익들은 영화 잘 보니??5
5:18 l 조회 20
당근마켓 펫시터 알바 하는데 이거 기분 나쁘려나 1
5:15 l 조회 28
Cc크림이.bb보다 더 좋은건가
5:08 l 조회 14
새벽 다섯 시에 욕실에서 노래 쳐틀고 부르고 앉았다1
5:08 l 조회 40
삐루빼로 영상 안 올라오네2
5:03 l 조회 494
오늘부터 ㄹㅇ 다이어트 다시 한다 요요 타파2
5:03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