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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6개월째 식단과 운동 중인데 너무 지친다아 ㅠㅠ

5개월동안 치팅 안 갖고 하다가 터져서 저번 달에 주 1번씩 계획되지않은 치팅데이를 하게되곸ㅋㅋㅋㅋㅋㅋㅋ 

목표 몸무게가 48키로인데, 현재 53키로 빠지는 것도 더뎌져서 그런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데 몸매보면 만족은 못하고 괴로워 

다이어트익들 이럴때 어케 버텼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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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단순하게 그람수만 생각 할거면 머리를 밀어도 줄어든다.
체지방량이랑 근골격량도 고려해 가면서 빼야지.

사람몸은 원래 쉽게 막 바뀌지 않음 원래 상태를 유지 하려는 향상성 때문임.
더불어서 살이 빠지는 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기본인식 때문에 더 잘 안빠지고.
그래서 천천히 차근차근 줄여 나가는 게 맞는거고

치팅을 자꾸 하게 되면 식단이 문제 있는 거임.
극히 제한되게 식단을 짜면 당연히 원래 먹었었던 맛난것들이 생각 안날리가 없음 어느정도는 풀어주는 것도 필요함.
스트레스 받으면 살 더 쉽게 찌기도 하고... ㅇㅇ

지금 몸무게에서는 숫자를 줄이는 것 보다 근육을 늘려서 라인잡는게 더 좋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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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목표 몸무게 찍고 지겨운 숫자 강박을 끝내고 싶어서 더 그랬나봐.. 익인 말대로 건강하게 길게 보고 해야겠다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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