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쇼핑백이 찢어져서 쿠션 틴트 카드 이런 거 그냥 겉옷 주머니에 넣어뒀거든
너무 더워서 겉옷 벗고 팔에 걸치고 있었는데
옆에 누가 카드 떨어졌다고 알려줌
감사하다고 주워서 다시 주머니에 넣음
그분이 틴트 떨어졌다고 알려줌
감사하다고 주워서 다시 주머니에 넣음
또 뭐 떨어졌다 했는데 피임약 퓨ㅠㅠㅠ
다시 주워서 넣고 지하철 와서 탔는데 민망+더움땜에 땀 폭발...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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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쇼핑백이 찢어져서 쿠션 틴트 카드 이런 거 그냥 겉옷 주머니에 넣어뒀거든 너무 더워서 겉옷 벗고 팔에 걸치고 있었는데 옆에 누가 카드 떨어졌다고 알려줌 감사하다고 주워서 다시 주머니에 넣음 그분이 틴트 떨어졌다고 알려줌 감사하다고 주워서 다시 주머니에 넣음 또 뭐 떨어졌다 했는데 피임약 퓨ㅠㅠㅠ 다시 주워서 넣고 지하철 와서 탔는데 민망+더움땜에 땀 폭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