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점에서 책고르고 있는데 누가 말거는거임 막 자기는 종교적인 그런건 아닌데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걸 좋아해서 말걸었다고 그럼. 어디까지 사이비 아닌척하려나 싶어서 직업, 이름, 사는곳 , 내 성격 다 구라로 말하고 대화 나눴는데 얘기하다 보니깐 자기도 모르게 뭔 코치 같은 사람 얘기하고 말실수 한것마냥 놀라는거임 그럼 그렇지 … 에휴 … 큰 쇼핑몰이었는데 여기까지와서 저러는게 너무 짜증났음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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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점에서 책고르고 있는데 누가 말거는거임 막 자기는 종교적인 그런건 아닌데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걸 좋아해서 말걸었다고 그럼. 어디까지 사이비 아닌척하려나 싶어서 직업, 이름, 사는곳 , 내 성격 다 구라로 말하고 대화 나눴는데 얘기하다 보니깐 자기도 모르게 뭔 코치 같은 사람 얘기하고 말실수 한것마냥 놀라는거임 그럼 그렇지 … 에휴 … 큰 쇼핑몰이었는데 여기까지와서 저러는게 너무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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