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6일의 황금휴무자너 요즘 일하느라 매일 피곤해서 죽을거 같아서 좀 쉬고싶거든... 그리구 차 막히고 그런거 생각만 해도 벌써 끔찍해 근데 본가 가면 하루 할머니집 따라갔다오는거 말고 할게 없어서 집에서 시간낭비만 하거든 ㅠ 엄마가 와서 가게 도와달라는데 동생이 도와줘도 충분할 거 갘거든... 이때까지 한번도 안간적 없어서 되게 뭐라하고 서운해하고 그럴 것 같긴 하지만 ㅠㅠㅠ 뭐라고 말해야 좀 납득이 되려나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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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일의 황금휴무자너 요즘 일하느라 매일 피곤해서 죽을거 같아서 좀 쉬고싶거든... 그리구 차 막히고 그런거 생각만 해도 벌써 끔찍해 근데 본가 가면 하루 할머니집 따라갔다오는거 말고 할게 없어서 집에서 시간낭비만 하거든 ㅠ 엄마가 와서 가게 도와달라는데 동생이 도와줘도 충분할 거 갘거든... 이때까지 한번도 안간적 없어서 되게 뭐라하고 서운해하고 그럴 것 같긴 하지만 ㅠㅠㅠ 뭐라고 말해야 좀 납득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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