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얼마 안 남아서 사람 많을 줄 알고 나도 이해하고 출근했어 근데 오니까 사람 없이 널널함 직원분이 지나가는 말로 나한테 "굳이 안 나와도 됐었는데" 이러심 원래 말을 툭툭 내뱉으시는 분이라 상처는 안 받았는데 기분 꽁기함 누구는 좋아서 나왔나 귀중한 내 공강 반납하고 나왔는데
| 이 글은 2년 전 (2023/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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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얼마 안 남아서 사람 많을 줄 알고 나도 이해하고 출근했어 근데 오니까 사람 없이 널널함 직원분이 지나가는 말로 나한테 "굳이 안 나와도 됐었는데" 이러심 원래 말을 툭툭 내뱉으시는 분이라 상처는 안 받았는데 기분 꽁기함 누구는 좋아서 나왔나 귀중한 내 공강 반납하고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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