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대학생이야
나는 원래 자잘한 선물 주고 받는 거 좋아해서 그냥 생필품 같은 것도 필요하면 같이 사서 주고 그러거든 이전 연애 때는 보통 비슷하게 맞춰 주더라고
근데 지금 남친은 받긴 받고 잘 쓰는데 그냥 잘 받고 잘 쓰기만 해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하지 않는 게 아니라 그냥… 음… 오… ㅎ 물론 완전 깁앤텤은 아니어도 먼가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더라고?
데이트 비용도 남친이 밥이나 텔 사고 내가 카페나 다른 액티비티 사서 6:4-5:5인 것 같고 내가 뭔가 돈을 아낀다? 이런 적도 없는 것 같은데… 먼가… 먼가 그렇네 그냥 내가 지갑을 닫고 기대도 닫는 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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