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0583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2년 전 (2023/9/15) 게시물이에요
1년정도 알고지낸 친구들 무리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다양하다보니 다 맞을 순 없잖아. 

그래서 만났을땐 호호하하 웃으면서 놀고 뒤에선 안 맞으니까 따로 연락을 안 하거나 무시했는데 

어쩌다보니 그 무리안에서도 무리가 갈린거야 

내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vs 나랑 잘맞는 사람들 이런식으로 갈렸는데 나랑 잘맞는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통수를.치고 불편한 사람들한테 가더니 온갖 이간질을 했어. 물론 욕을 했지만 많이 과장을 했더라구 

그래서 뭐 단톡방에서 서로 욕하면서 나갔고 내인스타도 차단하고 그러는데... 굳이... 안 볼 사이면 그건 오해였고 그런 말 한적없고 이런 말 자체가 굳이 싶지?? 

내가 남들한테 좋은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는 강박이 있어ㅠ 착한아이증후근마냥... 그래서 자꾸 불안하고 얘네들이 뒤에서 있지도 않는 일로 욕을 하거나 내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거나 날 나쁜년으로 기억하는 거 자체가 무서워...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해ㅜㅜ 살려줘 제발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맘 같아선 이간질 한 친구한테 뭐라 욕하고 싶은데 하... 너무 좋아했고 아꼈던 친구라 욕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논리적이게 따질 힘도 없구... 우울하단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척 결혼식 때 입으려고 하는데 혹시 목부분 너무 과해? 봐줄 사람!
9:43 l 조회 1
차에서나 길에서나 노래 소리 크게 켜고 다니는 사람들은
9:43 l 조회 1
삼전평단 358이다 ㅋ
9:43 l 조회 1
아싸 근로장려금
9:43 l 조회 1
하닉 떨어지는데
9:43 l 조회 1
사원들도 개인실 주세요
9:43 l 조회 1
급여명세서 카톡으로 보내주는 경우 감사하다고 답장 해?
9:42 l 조회 1
축구 어떻게 될거 같아??
9:42 l 조회 1
내가 세상 쓸데없는 금수저 걱정을 하고있었구나 ...
9:42 l 조회 1
상사가 주식 추천해줘서 샀었는데 8만원 잃음 ..ㅋ1
9:42 l 조회 1
기업은행 우리은행 중에 머가 더 쓰기 편해??
9:42 l 조회 1
해외익인데 축구 어디서 봐?ㅠㅠ
9:42 l 조회 1
근로장려금 신청하라고 연락와서 신청했는데
9:42 l 조회 1
회사 다닌지 1년밖에 안됐는데
9:41 l 조회 1
눈썹문신 보통 얼마해?
9:41 l 조회 1
버스에서 내리는거 귀찮다
9:41 l 조회 1
퇴사..
9:41 l 조회 1
와 진짜 비싸다고 난리치는 할줌마들 극혐이다
9:41 l 조회 1
이것도 MZ 특이야..?
9:41 l 조회 1
오늘 들어온 장려금 1년에 한번인가?
9:40 l 조회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