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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35
이 글은 2년 전 (2023/9/15) 게시물이에요



일적인 이야기만 대화해주는거 너무 서운하다...

나한테만 이러냐.. 갑자기 잘해주다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사적인 이야기 말 다하면서..


내가 뭘 잘못한거지 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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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직 준비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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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는 남자고 상대가 여자분이신데.. 내가 뭐 실수 한건 없는거 같거든? 아니 없는데 갑자기 이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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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가 이유가 있겠지만 댓글 쭉 보니 쓰니탓은 절대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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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냥 시간이 약이오..하면서 그냥 기다릴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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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걍 적당히 사화생활하는 정도로만 지내는게 좋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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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힘들다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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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라면 이유는 궁금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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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내심 서운하다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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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그르게..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1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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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괜히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나 실수했나? 아 이 분위기 빨리 바꾸고 싶은데 라는 생각만 잔뜩 많아져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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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급한 사람이 더 불편해하더라
머든 너랑 관련있다는 식으로 생각하지마~그게 정신건강에 좋아
나랑은 1도 상관없는 문제일수 있는데 꼭 나랑 연관시켜서생각하니까 힘들드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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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치... 근데 괜히 요즘들어서
전에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 뭔가 점점 서운하는거야.. 전에 이거 산다고 해서 이거 신상 나왔는데 사실껀가요?했는데 모르겠어요등 단답으로 말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이거 이거 뭐 살꺼다 얼마 살꺼다 이렇게 다 말하니깐... 오히려 너가 말한대로 내가 뭐 실수했나? 뭐 잘못했나 라는 자책이 많아지니깐 그냥 괜히 우울해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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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음 그럼 한번 물어보자ㅋㅋㅋㅋ
점심시간이나 탕비실에 걔 혼자 있을 때 캐치해서 음료수 하나 건네면서 머하나 물어봐도 돼요? 하면서 요즘 내가 혹시 기분상하게 한거 있냐고 있음 알려달라구 사과하고 싶다고해~
아니에요/그런거없어요 하면서
더이상 말안하면 그냥 손절치고싶단거구
사실은~~이런식으로 본론 나오면 잘 풀면되는거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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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뭔가.. 이것도 벽 칠것 같으니.. 뭔가 기분 좋을때 좀 이야기해 봐야겠다.. 아 진짜 손절치는건 아니였으면 좋겠다
그래도 앞으로 1~2년은 같이 직장생활 할텐데 이런 상황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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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친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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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사적인 이야기 많이 했거든..? 근데 진짜 약간 서운한게 뭐냐면.. 만약 과자 막 좋아해서 내가 사무니깐 과자 뭐 살까요?하면 그때는 막 이거 사주세요 이랬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거나요. 모르겠어요. 이러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막 이거 과자 맛있다고 말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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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성이면 갑자기 마음 있다고 느껴서 거리 두는 걸 수도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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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보통 이러면 좀 거리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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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호감 1도 없는데.. 만약 오해하고 있다면.. 그냥 진짜 일적으로만 계속 이야기하다보면 풀릴까? 그때까지 기다릴까?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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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놓고 연애상담하거나 해봐 그럼 나한테 관심 없구나 하고 잘 받아줄지도 모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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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전에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 뭔가 점점 서운하는거야.. 전에 이거 산다고 해서 이거 신상 나왔는데 사실껀가요?했는데 모르겠어요등 단답으로 말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이거 이거 뭐 살꺼다 얼마 살꺼다 이렇게 다 말하니깐... 오히려 그냥 괜히 우울해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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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볼 땐 철벽 치고 있는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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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럼 그냥 언젠가 다시 전처럼 돌아오겠지하면서 일적인 이야기만 있을때만 말해야할까.. 그냥 쉽게 풀릴때까지 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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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ㄴㄴ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한번 얘기해 봐 실수를 했든 오해를 했든 얘기 안 하면 그 상태 그대로일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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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나중에 지금 당장 저 잘못했어요?라고 하면 상황만 악화될 것 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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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사람 나한테 호감있나..? 하고 느꼈거나.. 아니면 사적인 대화 받아주다보니 너무 말이 많거나.. 난 두가지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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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말을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만약에 전자라면.. 그냥 지금 이 상황을 그냥 그러러니하고 계속 이 거리를 유지하다보면 좀 풀릴까...? ㅠㅠ 너무 나는 지금 이 분위기가 너무 좀 괜히 소심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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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말 들어보니까 너탓아니네~
일에 영향없으면 너가 먼저 나서서 이것저것 할 생각하지말고 그냥 남일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셈. 그럼 자연스럽게 풀릴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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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괜히 내 성격상.. 갑자기 이러니깐 왜이러나 싶어서 괜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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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뭔가 실수한듯? ㅠ 사적인 얘기하다가 좀 선을 넘었다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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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진짜 진짜 없어.. 선을 넘을 주제도 없었고.. 그냥 갑자기 이러는거라서.... 진짜 웃긴건 일주일전만해도 생일축하다고 먼저 이야기해줘서 더 당황스러운거야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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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면 주변에서 쓰니 모르게 쓰니 평판 안좋아진건 없어??ㅠㅠ 하긴 이런게 본인 모르게 일어나니깐 있어도 본인은 알길이 없지만..ㅠ 뭔가 주변에서 그 사람 평판 떨어져서 나도 같이 그렇게 될까봐 그사람 멀리하고 그러는 경우도 많아서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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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내가 모르는 잘못도 있을 수 있으니깐 물어봐야겠다.. 다른 분한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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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게 나을수도 모르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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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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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사람이 나한테 호감이란 생각 안했어도 주변에서 둘이 뭐야~ 이런 얘기 들었을수도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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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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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 주변에 남친 있는거 알아서.. 전혀 1도 없었는데 왜이럴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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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럼 남자친구가 싫어한거 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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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나지도.. 안해서 내 존재를 아예 몰라.. 개인톡도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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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동료 중에 다른 남자들이랑은 관계 어떤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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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예전 나처럼 평범하게 이야기하는데... 왜 나만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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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사적인 이야기 너무 많이한다고 느껴서 그런걸수도 있어
직장동료랑 사적인 이야기 안하는게 좋다고 많이들 그러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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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래서 최대한 안하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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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러면 그냥 좀 한달이든 두달이 지나면 그냥 자연스럽게 관계가 돌아올려나.. 너무 솔직히 다른 직장동료분들이랑은 사적인 이야기 엄청 하는데 나한테 갑자기 이러니깐.. 같은 주제여도 똑같이 대답도 안해주고.. 나만 외톨이 된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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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잘못아니면 그쪽이 남자가 생겼거나 주변에서 둘이너무 붙어다니네~ 라고 얘기가 돌았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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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친이 갑자기 신경쓰인다고했거나... 이유는 너무 많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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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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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은 내가 숨 쉬고 있는지 내가 여기에 일하는지도 전혀 모를텐데.. ㅠㅠ 내가 뭐 남친 있는 사람한테 막 개인톡 했다면 알겠지만.. 진짜 사적인 톡도 한번도 안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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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오픈하다가 너무 오픈해서 더 세세하게 이야기하게 될까봐? 나 처음에 그랬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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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소한 이야기로 해서 진짜 엄청 사소한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직장인 사소한 대화라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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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그거 뭔지 알아 괴롭겠다 근데 괜찮아 그냥 있는 그대로 있어도 쓰니는 잘못한 거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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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대로.. 지내다보면 다시 돌아올까?,,, 너무 다른 직장동료분한테는 말 잘하면서 나한테만 이러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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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딱히 일하는데 큰 타격 없음 우선은 걍 지내봐..나도 이성은 아닌데 갑자기 잘 지내다가 단답하고 틱틱 거리는 직원 있었는데 그래 니 알아서 하세요 하고 그냥 먼저 말 안걸거나 하던 일 하니까 자연스럽게 다시 대화 걸어오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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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진짜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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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주변에 말 돌아서 그런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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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괜히 내가 잘못한 거면 이해하는데.. 너무 같은 주제여도 다른 직장동료분한테는 말 진짜 잘하면서 나한테는 그냥 말도 안하고.. 너무 점점 서운하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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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 분이랑 뭐 어떻게 더 하려고 해도 역효과날 거 같으니까 쓰니도 맘 비우는 게 나을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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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억지로 이야기를 하려고 시도하면 위험해서 그냥 두는데.. 괜히 오늘도 어? 나한테는 이렇게 말했는데 왜 이 사람한테는 이렇게 다 말해주지.. 진짜 사소한거였는데.. 그 사람한테는 이거저거 산다고 말하면서 나한테는 진짜 단답으로 모르겠어요. 이랬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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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헣 근데 원래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안 그러고 벽치는 게 느껴지면 서운하긴 하겠다ㅠㅠㅠㅠㅠ 일단은 서운한 감정은 티내지 말고 너도 그 사람 담백하게 대해!!ㅠㅠㅠ 그러다보면 다시 괜찮아지지 않을까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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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 그냥 진짜 일적인 이야기만 하다보면 다시 돌아오겠지.. 뭔가 내심 같은 주제여도 당장 다른 직장동료한테는 말 다하면서 나한테는 갑자기 벽치면서 단답만 말하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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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겨버려… 직접 물어보지않고는 모르는거라 괜히 깊게 생각해도 이유는 당사자만 아는거라,,,
서운하겠지만 그냥 거기까지가 선인가 보다 하고 넘겨버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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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히 참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깐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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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성이면............... 그럴지도.... 나도 그사람이 선넘길래 거리두기 시작해서 지금은 걍.. 안친한 직원들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되어버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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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거리두기 안했으면 좋겠는데.. 진짜 안친한 직원들보다 더 못한 사이는 안되고 싶은데.. 내가 부담되게 해서 아니면 실수했으면 할말 없는데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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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벽친 사람도 쓰니처럼 나랑 멀어지기싫어서 계속 말걸고 전처럼 대하는데.. 솔직히 당하는 나는 기분이 좋진않았어.. 자꾸 예전사이로 돌아가려고 하는거 난 너무 싫어서 진짜 더 차갑게굼..

쓰니가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고하니까.. 힘냈으면 좋겠지만.. 그사람이 싫어하는것같으면 더 다가가진 말자..ㅠㅠ 그냥 거기까지인 인연이였던거라고.. 생각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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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일적으로만 이야기해야지 생각해야겠다.. 그냥 상대가 궁금한거 있을때만 물어보면 그때마다 막 감정 상한거 숨기고 말해야지.. 서운해도 어쩔수 없지 뭐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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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예전에도 글올리지 않았어? 여초직장 다니는데 갑자기 말안한다고,, 걍 업무 대화만 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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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아니 나 처음인데..?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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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이폰 예시 들면서 이거랑 내용 거의 똑같았는데,,쨋든 니가 다가가려할수록 더 멀어질걸? 걍 말걸지마 굳이 하기싫다는 사람한테 왜 상처받아가면서 말거는지 모를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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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진짜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것도 웃기니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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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난가...? 개소름돋넼ㅋㅋㅋㅋㅋㅋ나 요즘 저러는데 어떤 남자 직원한테 ㅋ....
나는 곧 퇴사고 성격적으로 너무 짜증나서 이제 걍 벽침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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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격적으로 짜증나게 한게 무슨 행동이 있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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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일단 일 할때 뭐 피드백 주면
지 존심 부리면서 탐탁지 않게 대답하는거랑 아는척 오지게 하는거랑 통찰력 뛰어난 사람인척 하고 지는 완벽한 사람인줄 아는거ㅋㅋㅋㅋ근데 정작 일은 별로 열심히 하지도 않고 잘 못함 심지어
말만 개많고 ㅋㅋ... 그래서 나 원래 신입이나 동료들 엄청 챙겨주는 타입인데 이 사람만 빼고 다챙겨줌 ㅋㅋㅋㅋ어차피 퇴사 얼마 안남아서 꾹꾹 참다가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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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냥 어쩔 수 없어 쓰니도 거리두고 일해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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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익이 말한 그 사람은 진짜.. 최악이네..

아 진짜 괜히 거리두기하려고 하니깐 좀 찜찜하면서도 서운하긴하다.. 몇달만 일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그래도 최소 1~2년은 같이 일할 사이라고 생각하니깐 참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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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나같은 성격은 상대방이 벽 치면 지가 뭔데?; 응 나도 너 싫어 ~ㅋ 이러고 똑같이 벽치거나 더 심하게 하는 스타일인데 쓰니는 나와 달리 성격 진짜 좋은것같다
왜 벽칠까 그분은? 진짜 궁금하긴 하네... 성격 좋아보이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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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나는 그래도 사이가 좋았자나.. 근데 이렇게 뚝 끊겨지거나 괜히 더 상황이 악화되면 괜히 내가 잘못한 느낌이 너무 들어서(뭐.. tmi이긴한데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진짜 괜히 지금도 보면 스트레스를 억지로 만들고 있는 거니깐.. 진짜 익처럼 너가 뭔데? 나도 벽칠꺼야 이러면 되는데 괜히 맘 약해지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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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나도 사이 좋았엌ㅋㅋㅋㅋㅋㅋㅋ근데 편해지니까 점점 저런 성격 나와서 벽친거야 알고보니 너무 별로인 케이스여서...
너무 연연하지마 ㅠ 이렇게 된 이상 서로 말 안하고 일하는게 제일 베스트야 오히려 저 사람 입장에서는 더 편해짐 쓰니 입장에서도 눈치보고 신경 쓰는거 안해도 되서 좋고... 같은 공간에 있는 이상 불편한건 진짜 어쩔 수 없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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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하.. 차라리 내가 실수했으면 그냥 내탓이오 하면서 넘어가는데..
방금 같은 공간에 다른 동료들이랑 같이 다 있는데 또 그게 보이니깐

더 말 어색해지고.. 진짜 속상하다 그냥 차라리 그냥 내가 실수했으면 이해하겠는데 진짜 내 성격도 그렇고 참.. 미치겠네 이것도 지나가리하면서 넘어가야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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