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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4
이 글은 2년 전 (2023/9/15)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알콜 중독에 좋은 직업도 술로 잘리고 집에 와서 주정이나 부리고 엄마한테 돈 달라함  

오빠는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5년 넘게 서울에서 엄마가 뒷바라지 했는데 접고 내려온다함  

엄마는 매일같이 힘들게 일하고 온몸이 아파해  

나는 대학 졸업하고 바로 일하면서 집에 필요한 돈 드리고 했음  

하지만 나아지는게 1도 없고 도돌이표 처럼 원점이야  

나랑 엄마랑 힘들게 벌면 뭐해 저 두 남자때문에 남는게 없음 그래도 나는 독립해서 아빠 안 봐서 다행인데 엄마가 힘들어하니깐… 진짜 언제쯤 우리 가족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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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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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엄마 데리고 나오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 집에 왜 계속 있어;? 쓰니한테는 좀 미안하게 들리겠지만 아빠랑 오빠... 답이 없어 보이는데:;

애초에 쓰니 오빠도 의지가 없는 것 같아

공무원 시험이 어렵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걸 감안해서라도 시험 준비해서 보겠다는 거 아니었나:?

안될 것 같으면 다른 거라도 해봐야지, 공무원 안됐으니까 끝난 거면 애당초 제대로 할 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ㅡ 쓰니 어머니는 결국엔 희망고문만 하다가 고생만 하고 끝난 거잖아;? 진짜 불쌍하시다..... 남편은 의지가 안되고,, 그나마 아들이라도 믿어서 그동안 뒷바라지 해준 거였는데,,,,, 그것도 이번에 아무성과없이 와버리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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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쓰니가 엄마 데리고 둘이서 같이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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