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공 제자수였는데 수가 임금님 되면서 공이 조력자 역할하는 겸 사랑하는 스토리!!!! 근데 수가 좀 똑부러지는 느낌이면 좋겠다 사미인사는 알고있구 좀 다르긴 하지만 스티그마타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