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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헤어 성형 막 30킬씩 하다가 (그 이상도 있었음 ㅎ) 그만뒀고, 선택으로 바뀐 이후에 해주는 중이야. 오히려 부캐에도 이것저것 많이 해주느라 몇 장 샀는지 기억도 안 남. 사실 선택이 맞는 건데 그동안 너무 그들이 캐시템 파는 그대로, 과금 유도하는대로 다 사줬던 것 같아. 마네킹도 많이 샀었고, 지금도 비싸다고 생각함. 그나마 요즘 많이 주니까 가끔 살만하다는 생각 드는 거지. 1개 뿌리고 1개 사면 개당 9천원에 사는 셈이니까. 염색? 솔직히 엄청 하고 싶음 근데 하고 싶지? 돈 있어? 그럼 1회당 "3만원"씩 내~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나고 현타옴 (돈이 없는 건 아니지만, 겜하다가 어 이 색상 맘에 드는데~?하고 한번에 3만원씩 턱턱 원하는 만큼 쓸 수 있는 건 아니거든?) 현실의 시장경제처럼 경쟁자가 있는 게 아니라 독점해서 파는데 너무 꼴받는 형태와 악랄한 가격으로 파는 거임. 유저들이 그토록 기다리고 바라왔던 걸. 이걸 하려면 지네들한테 사는 방법밖에 없는데 말이야. 테섭에 뜨면 염색 방식이나 퀄에 대해 얘기하거나, 지금처럼 예쁜 염색 찾고 즐거워할 일만 있을 것 같았는데 가격이 너무 큰 발목이다. 현역 스라벨이 2억이면 약 5~6천원인데 배보다 배꼽이 너무 큼. 단종 라벨이면 그거 구하는 비용도 추가되고.. 인간적으로 스라벨 2억, 이전의 인기 없는 블랙라벨 5천~1억인데 그걸 하나 염색하는 게 10억이면 어쩌냐.. 가격 이대로 본섭 넘어오면 난 안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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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 일찐들 다 척살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