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안간다
취준중인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심적으로도) 적금 깨서 겨울에 여행가려고 생각중이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천만원 줄테니까 갔다오래 여행만 하든 가서 살 방법을 찾아오든
절대 잘사는 집 아님
좀 당황스럽고 한편으론 신세지는거 심란한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
감사하게 다녀오고 나중에 얼른 취업해서 갚는게 최선,,,,,,,?
| 이 글은 2년 전 (2023/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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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안간다 취준중인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심적으로도) 적금 깨서 겨울에 여행가려고 생각중이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천만원 줄테니까 갔다오래 여행만 하든 가서 살 방법을 찾아오든 절대 잘사는 집 아님 좀 당황스럽고 한편으론 신세지는거 심란한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 감사하게 다녀오고 나중에 얼른 취업해서 갚는게 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