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준비하면서 강사로 초~중까지 가르치는데 진짜 애들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나 싶을정도로 싸가지없음 지가 잘못했어도 이 바득바득 갈면서 대듦 그런 애들 특징보면 부모가 너무 허용적임 부모를 무서워하지 않음 당연한 말이지만 자녀를 훈육할 땐 확실하게 혼내야 하는 것 같음 어중간하게 혼내면 절대 말 안들음 특히 사춘기 시절 자녀는 … 휴 난 정말 애들을 좋아하고 예뻐한다고 자부했고 애들이랑 같이 상호작용하면서 성장해나가고 싶었는데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싶다… 오랜만에 현타와서 구구절절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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