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거나 예쁜 연예인 또는 주위 짝사랑하는 사람 대상으로 연애하는 상상 개많이 해서 상상으론 카사노바 뺨칠정도로 많이 만나고 그 안에서 세상 누구보다 애달프고 진지한 사랑을 함 그러다가 현실로 돌아오면 어떰? 그런 사람들은 이미 임자있고 만날수조차 없음 외모랑 성격 둘중에 하나라도 삐긋한 사람한텐 성에 안차서 아무 감정도 느낄수가 없음
| 이 글은 2년 전 (2023/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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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거나 예쁜 연예인 또는 주위 짝사랑하는 사람 대상으로 연애하는 상상 개많이 해서 상상으론 카사노바 뺨칠정도로 많이 만나고 그 안에서 세상 누구보다 애달프고 진지한 사랑을 함 그러다가 현실로 돌아오면 어떰? 그런 사람들은 이미 임자있고 만날수조차 없음 외모랑 성격 둘중에 하나라도 삐긋한 사람한텐 성에 안차서 아무 감정도 느낄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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