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없는 사람들 보면 살짝 까대기 쳐 근데 또 너무 혼란주진 않는다 그냥 장난치고 동갑내기 친구처럼 인사하고(많아봤자 2살 위) 생일때 뭐했냐 물어보고 오랜만에 뜬금없이 만나면 오랜만이다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 물어보고 나에 대해서 물어오는 말에는 그냥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편인데 오해하게 만드는 편 인가... 일부러 막 여성적인 면 어필하거나 그러진 않거든 단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많이 편하게 대하는거같아.. 왜 자기한테만 그러냐~ 이렇게 많이 물어보기도하는데 내가 너무 선넘는 편인가? 진짜 내 스스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좀 장난도 한번칠거 두번치기도 하고 그러긴하는데...... 동갑인 사람한테 너무 편한 나머지 반말섞으면서 말하긴했는데.. 몰라 나도 내가 어장을 치는건지.. 그 사람한테 반말할거면 하고 아니면 존댓말 써라 듣긴 했음 선배이기도하고, 그래서 내 스스로 선넘었구나 신경 엄청 쓰이긴해ㅠㅠㅠ 아니근데 전에 회식한번 했었거든. 나랑 그 사람이랑 둘이서 맨 뒤로 걸어가는 중이였는데 그 사람이 내 허리를 갑자기 잡는거야,,,,,? 내가 좀 취해서 2~3초 뒤에 그 손 떼기는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먼저 선 넘은거같은데 에후 모르게쓰.. 익들아 나 혼란스럽다..암튼 내 결론은 일만 잘 하자.... 라는...^^ 그냥 혼란스럽단 말을 하고싶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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