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아지 뭣도 모르고 엄마가 데려와서 어쩌다보니 두마리인데 훈련도 배변말고 안시켰고 산책시키고 병원가주고 엄청 예뻐했거든 근데 분리불안 너무 심해서 어딜 못나간다 ㅠ 항상 집에 한명은 무조건 있어야해 맨날 졸졸졸 따라다니고 어디 가려고하면 떨고 재활용도 후딱 버려야함 지금 훈련시키기에는 노견이라 그냥 냅두라고 하더라고 강아지를 생각해서라도 자신을 생각해서라도 꼭 필수야
| 이 글은 2년 전 (2023/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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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아지 뭣도 모르고 엄마가 데려와서 어쩌다보니 두마리인데 훈련도 배변말고 안시켰고 산책시키고 병원가주고 엄청 예뻐했거든 근데 분리불안 너무 심해서 어딜 못나간다 ㅠ 항상 집에 한명은 무조건 있어야해 맨날 졸졸졸 따라다니고 어디 가려고하면 떨고 재활용도 후딱 버려야함 지금 훈련시키기에는 노견이라 그냥 냅두라고 하더라고 강아지를 생각해서라도 자신을 생각해서라도 꼭 필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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