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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쌤들은 별말 안하고 내가 잘못한거나 빼먹은거 채워주고 이거이거 빠졌던데 앞으론 잘 챙겨라 하시거든 근데 꼭 2-3년차들은 어떻게든 꼬투리 못잡아서 안달난것처럼 행동함.. 말투도 이거 왜안했어요?누가그래요?~했잖아요 를 누가들어도 싸우자는 식으로 얘기함... 진짜 자존감 뚝뚝 떨어져 솔직히 병원 중증도 높은 편 아니고 월급도 나름 괜찮게 줘서 멀어도 다니는건데 아직 독립한지 한달차에ㅜ이러면 나중가서는 얼마나 더 그럴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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