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휴지 도착해서 그거 옮기고 정리하는데 먹을건 줄 알고 계속 쳐다보더라 나 말고 다륻 언니 있었을 때도 깻잎이랑 상추는 대놓고 사와라!! 이렇게 말할 정도였어 아주 맡겨놓은 거 마냥.. 그래서 그 언니가 할머니 그런 행동이 좀 싫대 하나도 주는 것도 없으면서 얻어먹기만 하고 간식도 안 사시는데 솔직히 돈 하나도 안 쓰면서 손해보기 싫어하는 얌체로 밖에 안 보여 그리고 김밥도 왔는데 나 혼자 다 먹었어 그거 할머니 하나도 안 주고 너 혼자 다 먹냐? 식탐 쩐다.. 라고 할 수 있어 근데 나도 병실 옮기고 얻어 먹은 거 없어 반면에 드린 경우는 많거든 마지막으로 김밥도 그 할머니 시선에서 잘 안보이게 하려고 소화 잘 안될 거 알면서도 누워서 먹었어 식탐은 오히려 할머니가 많아 자기껀 다 자기꺼고 남들꺼 탐내고 그래 아 참 새벽에도 부스럭 거리면서 뭐 드시고 있더라 같이 방 썼던 언니랑 이모들도 할머니 행동에 왜 저러실까 라는 반응이야 나 앞으로 음식 생겨도 혼자 다 먹을 거야 할머니 하나도 드리기 싫어 물티슈 꺼내는 건데 그것도 먹을 건지 알고 벌떡 일어나서 쳐다봄. 아무튼 제발 먹고 싶으면 뚫어져라 쳐다보지 말고 자기도 뭘 주든가 하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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